▲ 전북 진안군 백운면사무소 옆에서 산속으로 이어지는 계곡의 끝자락에 시원한 폭포가 있었습니다. 숲속에 감춰져 있던 폭포를 만나는 순간 환호성이 절로 터져나왔습니다. 시원한 폭포수는 더운 날씨에 지친 우리들에게 청량제와도 같았습니다. 정말로 시원하고 쌓였던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이었습니다.
▲ 물속에서 놀고 있는 두분의 모습이 어린애와 다름없습니다..ㅎㅎ
▲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수 물줄기를 맞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십견이 다 났는 것 같았습니다.
▲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방에 모두 날라갔습니다. 가슴속까지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라이딩 중에 만난 폭포가 이번 여행의 백미였습니다.
출처: 쌈닭의 신나는 MTB 세상 원문보기 글쓴이: 쌈닭
첫댓글 자연과 하나가될 수있는것도 능력입니다. 떠날수 잇을때 떠나는것 진정행복입니다--vagabond
여긴 청주에서 직방으로 가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침에 가서 저녁에 충분히 돌아올 수 있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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