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도(狼島)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된 낭도는 섬의 모양이 여우를 닮았다고 하여 이리 낭(狼 )자를 써서 낭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산이 아름답다는 이름으로 여산( 마을로 부르기도 한다. 섬의 동쪽에는 283m 높이의 상산이 있으며, 대부분이 낮은 구릉지로 되어있다 해안선은 곳곳에 소규모의 만과 곶이 연이어져 있다 그 만과 곶에 밀려오는 먼 바다의 거센 파도가 부딪히면서 내뿜는 물보라는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사도 조망이 가능한 주차장에 주차 후, 낭도 둘레길 기점에서 낭도 방파제 방향으로 도보 걷기를 시작합니다.
사도가 보이는 주차장에서 공룡 발자국의 화석이 많이 발견되는 사도를 바라다 봅니다.
이곳에서 사도로 이어지는 인도교가 설치된다고 하니 무척 기대됩니다.
둘레길을 걸으면서 바라다 보이는 남포등대
저희는 정코스 둘레길을 뒤로하고 모래사장이 있는 곳으로 향하기 위해 해변으로 내려가 남포등대 바라다보며 걷습니다.
물이 빠지면 아래로 지나갈 수 있으나
현재는 밀물 때라서 위험한 바위사면을
잡고 올라서서 조심스럽게 한발 한발
내딛어가며 남포 등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여수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한 정기여객선이 낭도 선착장을 향해 가고 있는 정기선
위험 구간을 지나 바윗길로 진행해 나갑니다
낭도 둘레길 정코스를 뒤로하고 해변을 내려서 모래사장을 지나 위험한 바위사면 지나 남포등대가 멋져 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둘레길 정코스로 걸어가게 됩니다.
남포등대에서 본 사도
천선대
비경이 아름다워서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노닐던 장소라 하여 불리어진 곳으로 다양한 종류의 공룡발자국 화석들이 남아있다. 특히 이곳에 있는 어린 공룡의 보행렬 발자국은 세계적인 생태자원이기도 하다.
천선대에서 본 신선대쪽과 주상절리방면
걷기 좋은 낭도 둘레길
낭도 둘레길에 위치한 유일한 카페입니다. 저희 일행은 도토리묵에 막걸리를 곁들여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페에서 잠시 쉬었다가 도착한
신선대 가을 하늘아래 바다가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또한 작은 고깃배가 절경을 더욱 아름다움을
배가 시켜 주네요
[신선대 ]
신선이 살만한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수상절리, 쌍용굴, 신선샘이 있으며 우주발사장이 정면에
위치하여 우주선 발사시에 뷰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신선대에서 바라다 본 주상절리 저곳에 샘도 있다는 데.....
가을의 낭도 주변의 바다
낭도 방파제 도착하기 전에 본 낭도 여산마을
낭도 방파제
여기를 클릭하면 낭도 상산산행
및 낭도 둘레길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