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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님이 그러더라구요...
"이곳은 해발 700M 고지와 같은 기온을 보인다구"
싸늘한 바람을 맞으며 저녁을 먹고,두런두런 얘기하면서,,
고기도 구워먹고,,,음악도 듣고,,
카페에 올라온 Change Song "Stand by me"에 분위기는
그냥 죽음 이였고,,,
웬 잠은 그렇게 잘 오는지,,,
새벽녘에 일어나 산책도 하고,,,
혹시 모른 침입자에 대비해
대인지뢰도 심어놓고,,,ㅎ~
아쉬운 맘만 그곳에 남겨놓고,,,
다시 생활속으로 귀환했습니다~^^
다음주 비박산행을 꿈꾸며~~~~
첫댓글 그러게 괜한 엄살을 부리세요 이렇게 멋지게 올리시면서..... 남은 5월 주말은 꼼짝마라 인지라 사진으로 만족하는 방법외엔 없겠네요.. 이번엔 어디로 가실까나!!!!
멋진 후기 또 다른 장르? 분위기의 후기네요.. 음악도 깔아주셨네요^^ 투맨님과 불질.. 즐거웠습니다. 오지캠핑에서 불질이 빠지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ㅋㅋ 투맨님과 함게 있어서 든든했고 즐거웠습니다.^^ 이번주에 또 뵈어요..
첫번째 사진은 항공사진같습니다.ㅎㅎ 너무 멋있게 보고갑니다..
섬에서 여유로운 비박 멋집니다..배경음악이 오늘 날씨하고 딱입니다.^^
소형 우드펠렛스토브가 보이는군요...타프 아래서나 텐트안에서는 쥐약이더군요...너무 빨리 타서 또 그렇구요..집어 넣기 바쁘셨죠?....그림은 만땅입니다...
무슨 장비든지.. 자기에 맞으면 좋은것 같아요.. 너무 빨리 타는 것은 그만큼 화력이 좋다는것도 될수도 있고요.. 이번 여행에서 우드스토브가 장비중에 제일 유용했었습니다. 타프 아래에서는 사용해 보질 않았지만요^^
Roy Buchanan의 연주곡과 사진을 보니 비박 떠나보고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네요



감하고 갑니다

^^*
섬도 멋지고, 사진도 멋지고, 그속에 회원님들도 너무 멋지십니다! 와~~우!!*^^* 빨리 저도 저런 멋진곳에서 비박을 해야할텐데요!!!!
갈대의 흔들림을 보니 바다 바람이 느껴집니다...ㅎ ㅎ언덕위에 조용한 비박지에서 소원이루 셨네요^^*
캬~~ 요즘 제가 땡기는 곳이 바로 사진속의 장소같은곳인데.. 저도 갈수있는 날이 오겠죠? 너무 좋습니다용.^^
비오는 밤에 바다를 보니 참석 못한 것에 대한 배가 아플라합니다.
여운이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세가지색의 텐트가 너무 능선위에 너무 앙증맞은게...보기 좋네요.^^
석양이 예술입니다....
독특한 후기네요 깔끔합니다..^^
투맨님이라해서 두남자를 떠올리게했는데 ~~이미지가 그렇듯 멋진모습에 멋진후기 ㅠㅠ 진정 투맨이시네요 제가본중 최고의 석양과 분위기 ~~~@@ 갑자기 분위기에 취해 보고갑니다
못간 일인으로써 너무 배가 아픔니다.....^^
노을이 지네요~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일상.....보기좋네여,같이 합류해도 되나요??
오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