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이사 관련 게시글 39번, 40번, 44번, 45번, 48번 참고
예전 게시글에서 계 수 운이 들어올 때만 상가 임대 계약이 성립될 거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개업하려는 사람들이 적어서 계약 시기로 예상해 주신 2021년 신축년 4월, 6월에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 초역세권 상가(지하철역과 지하에서 바로 연결되는 신축으로 권리금 없음)였으므로 문의는 많았는데
너무 터무니없는 보증금과 월세를 임차인들이 제안하더라구요......역시 겁재 정 화 운이 들어오면 정관 계 수와
정계충이 발생하므로 돈 문제(겁재)만 나오면 체면 손상(정관 충)으로 남들보다 부당하게 당하는 일만 생기나 봅니다.
해운 지지의 지장간으로 계 수 운이 들어왔던 신축년과 달리 2022년 임인년에는 아예 임 수 운만 있습니다.
그리고 편관 임 수 운이 들어오면 항상 일간 병 화에 충 운이 걸리게 되는데.....예전 게시글에서 직장 내 불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매우 조심하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계 수 운이 들어오는 3월, 4월에 작년과 같은 저평가된 제안만 들어오다가 빈 상가가 거의 없게 되자 4월에 제가 제시한
인상된 보증금과 월세에 합의한 임차인과 5월2일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5월 2일 을묘일은 일운이 정인-정인운이고 식신에 합 운이 걸려서 순조로울 줄 알았으나
역시 임차인 측에서 조기 계약 종료할 때 1개월 정도는 렌트 프리기간의 월세를 내지 않는 조건으로 할인을 요구하였습니다.
대리인 어머니를 보냈으니 관행이라면서 꼼작없이 손해를 보았지요.....(렌트프리 기간 660만원을 받아야 하는데.....
330만원을 손해보게 되었습니다.....)
5월은 순조로울 줄 알았는데 5월 16일 기사일에 임차인이 잔금 납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해 버렸습니다.
기사일운은 상관-비견운이고 식신에 원지운이 걸립니다.
결국 잔금일 7월을 5월 17일로 변경하고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였습니다.
질문) 결국 4월의 계 수, 편인운으로 성사된 임대 계약이겠지요?
5월 21일 갑술일운입니다.
5월운이 정인이므로 별일 없을 줄 알았는데 21일 공황 발작 panic attack 발생으로 응급 진료를 받았습니다.
질문) 2022년 임인년 해운에서 일간 병 화에 충 운이 걸리므로 5월운이 사 화 운으로 21일운이 지장간으로 병 화 운이
중첩되어 정신 건강 문제가 발생한 것일까요?
5월 27일 경진일운입니다. 다시 2차로 더욱 심한 공황 발작 panic attack 발생으로 응급 진료를 받았고
결국 서울의 대학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친구가 불안장애 전문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여서요.....)
질문) 식신 충이어서 직장일(병원일)을 중단하게 되고 입원하게 된 걸까요?
(가는 길이 막히다 - 직장 출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건강이 상하다?)
토 식상이 과다해서 공황장애가 발생한 걸까요? 해운이 병 화 충이니 오래가는 질병이 되구요......
질문) 2023년 계묘년에는 병 화운이 천간합으로 들어옵니다.
내년에도 계속 공황장애로 아픈 해가 되겠지요?
미 토 상관대운 3번째 해인 52세 2024년 갑진년 해운입니다.
53세 2025년 을사년 해운입니다.
상관대운 마지막 해인 2026년 병오년 해운입니다.
질문) 해운들이 식신 충 또는 병 화, 사 화 운으로 불리해서 질병이 오래간다고 예상할 수 있을까요?
첫댓글 https://youtu.be/ncYTY_yy8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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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상가 임대차 계약은 4월운의 지장간 정인운, 5월운의 뿌리없는 정인운과 연관 있다. (계약서는 정인)
뿌리없는 정인운때문에 잔금일이 달라진 계약서를 다시 작성 하게 되었다. (처음은 7월, 나중 계약서는 5월)
공황장애는 금/수 오행이 과다할 때 발생, 임인년 해운 자체가 일간 병 화에 충 운이 걸리므로 질병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만 예측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