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는 머리를 만진다는
의미라하더이다.
하늘아래 첫 동네, 별을 만지는
마을..
고래로 우리나라 십승지의
하나, 찾아보았답니다.
방문해 보고 녹유정대표님(최명식)의
지극정성으로
두마를 국내 명소로 만들고
있다.
그의 안내로 보현산자락계곡에
널려있는 고로쇠나무
수액을 채취하는 체험을 하고
고로쇠약수를 먹고
수액으로 만든 된장도 한몫한다. 그
대표님이 ROTC12기
라하니 깜짝이다. 교직에 몸담았다
낙향의 대표격이다.
그 스스로 두마를 알려서 천제단을
복원하여 강화도 마니산,
태백산의 천제단과 어깨를 같이하는
민족의 명소를 부흥하였다.
아울러 펜션도조성하여 쉬어갈 수도
있고 산나물체험,
숲속명상 등 시원한 물이흐르는
계곡정자 등 눈길을 끈다.
천제단은 원방각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매년 6월보름(음력)
날이면 조상 단군, 환웅, 환인께
천제를 지낸다.
산중턱에 조성된 천제단 주위로
관개시설도 잘해놓았고
당목도 수백년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숙연함을 자아낸다.
우리 조상은 그냥 조상이 아님을
체험하고, 십승지명소를 본다.
*가시고자하면 054-262-7250 숲과나무 녹유정을 찾으시라.
첫댓글 그 언제인가 10년전에 두마 마을 최명식 새마을 指導者 (그때) 집애서 닭백숙을 해 먹은 기억이나며,
두마에서 오가피 묘목을 300주 시다가 안계리에 분양한 것이 엊그제 같네요.
두마 마을은 고로쇠물과 오가피 마을로 有名 합니다.
누구든 몇번은 가 보셔도 좋은 곳이며, 보현산 登攀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번 와 보시라니까요... * 최명식씨는 매우 親切힌 분이며 布施도 잘 하는 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