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진산(望晉(鎭)山)-178.7m
◈날짜 : 2026년 5월 16일 ◈날씨 : 맑음
◈들머리 : 경남 진주시 가좌동 시외버스정류장
◈산행시간 : 4시간 47분(8:33-13:20)
◈찾아간 길 : 팔룡중-111번(7:34-48)-합성동-시외버스(7:50-8:32)-개양시외버스정류장
◈산행구간 : 개양시외버스정류장→국립산림과학원입구→청풍길→대나무숲길→임도(구가호동주민센터갈림길)→어울림숲길(편백숲)→물소리쉼터갈림길→체육공원→파고라쉼터→정상,경상대,석류공원갈림길→고사리숲길→망진산,경상대갈림길→진치령→망진산경상대갈림길→정상,쉼터갈림길→세종유치원갈림길→잇단무지개동산갈림길→공동묘지→망진산→망진산봉수대→총림사갈림길→망경초갈림길→체육공원→당산나무→자전거길(옛철길)→화장실→진치령터널→경상대학교입구→개양시외버스정류장
◈산행메모 : 개양시외버스정류장. 교차로를 건너 오른쪽으로 올라간다.
들머리를 찾아헤매다 만난 경로당
들머리를 찾았다.
가좌산숲길 안내판. 여기서 진입로는 3갈래. 오른쪽은 해충기피제도 보이는 올라가는 길. 가운데는 임도. 왼쪽은 덱이다.
왼쪽 덱으로 들어간다.
양쪽으로 녹차나무
임도를 건너니 안내판.
덱을 뚫고 올라오는 죽순도 보인다.
오른쪽에서 올라오는 임도와 합류한다.
새들이 귀를 즐겁게 한다. 여름철새 꾀꼬리도 벌써 왔구나!
어울림숲길은 오른쪽 덱으로 내려선다.
물소리쉼터로 향한다.
파고라와 화장실도 만난다.
화장실로 들어가보니 우리동네 남산과 같이 편리해진 시설이다.
여기는 맨발걷기 황토길.
연리목도 만난다.
오른쪽으로 또 만난 대나무숲을 뒤로 보내니 왼쪽에 탕자나무 울타리.
사각정쉼터도 만난다. 아래로 연암공과대학 건물이다.
오른쪽 석류공원에서 오는 길이 합류한다.
오른쪽 고사리숲길에서 오는 길이 합친다.
안내판도 만난다.
조망이 트인다. 건너에 안테나가 보인다. 망진산이다
아래로 보이는 길. 옛 경전선 철길인데 진주역이 옮겨가면서 지금은 보행자길, 자전거길로 달라졌다. 나중에 지나갈 길이다.
진치령에서 만난 이정표.
삼거리안부에 내려서면 오르쪽으로 석류공웡, 연암공대.
벤치 3개가 자리한 쉼터를 만나니 망진산은 오른쪽이다.
나뭇가지 아래로 보이는 안테나. 그 오른쪽 능선이 하산할 길이다.
물박물관이 종점일 때는 망진산에 갔다가 여기로 돌아왔던 삼거리다.
망진산에 올라선다.
왼쪽 뒤로 펼쳐진 그림. 남강이 멋진 그림이다. 남강 왼쪽은 휴먼빌. 남강 오른쪽 아파트 위로 진양호도 보인다.
5개의 연대가 새로 들어섰다.
왼쪽으로 펼쳐진 진주시가지.
망진산 정상은 작년에 복원한 봉수대가 자리했다. 200m 전방에 있었는데 새로운 모습에 제자리로 돌아왔구나.
멀리서도 보였던 망경산안테나
오늘은 주약초등학교 방향으로 하산한다. 첫길이다.
폐헬기장에 자리한 산불감시초소를 지나
총림사삼거리에 내려서니 쉼터. 여기서 때이른 점심.
2분 후 체육쉼터에 올라선다. 내려가서 만난 박씨묘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선다. 돌아본 그림.
내려가니 좌우로 고사리빝도 보인다.
에어건을 만나 신발에 묻은 흙먼지를 떨어낸다. 여기서 주약동약골로 내려서면 자전거길을 만나는 지름길이다.
탱자나무 울타리 사이도 통과한다.
덱으로 내려가니 노거수를 만난다. 마을의 당산나무, 느티나무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길을 따라야 했는데 무심코 덱따라 내려간다.
주인이 떠난 보덕암도 보인다. 도로에 내려선다.도로따라 10분쯤 올라가니 노거수 앞에 마을입구 표석을 만난다.
옛 철길을 보행자와 자전거가 다닐 수 있게 리모델링한 길을 만난다.
오른쪽 그림.
왼쪽으로 진행한다. 만나는 도로는 건넌다.
화장실을 지나면 사각정쉼터도 만난다.
다가서는 능선은 좌에서 우로 지나온 길이다. 조형물도 보인다.
진치령터널 입구가 다가섰다.
벽면엔 빛으로 별자리도 안내한다.
벌써 터널의 끝에 왔구나.
터널을 통과하여 돌아본 그림.
현호색 꽃밭.
얼마전 가을에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4개월 일찍 피었다너니 개망초 꽃을 만난다. 유월에나 볼 수 있었던 꽃이다.
자전거길은 여기까지다.
개양시외버스정류장을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개양-시외버스(15:04-47)-창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