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16(일) 1327차 남한산성 연주봉옹성 산행기록
◆산행경로: 마천역 1번출구-성불사입구-쌍봉 약수터-바람의 언덕-연주봉옹성-바람의 언덕-성불사-마천역 (약 3.5 시간, 8 km) ※ 원점회귀 산행, 하산길 우중 산행
☞ 1차 뒤풀이 장소: 주원 오리하우스
( 새샘 생일축하, 한방오리백숙 새샘 스폰)
☞ 2차 뒤풀이 장소: 마천역 1번출구앞 메가 커피숍(냉 커피 ,음료수 등, 새샘 스폰)
◆ 산케 친구들 (총 5명)
☞산행 참가: 장산(손욱호) ,회산(박문구),새샘(박성주), 혜운(김일상),원형(김우성)
◆ 날씨: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26도 , 흐리고 비
(09:42) 마천역 출발
남한산성 탐방로 안내도( 산행 목적지: 우측 하단 연주봉옹성)
(9:55) 마천동 먹자골목
(9:58) 성불사 인근 도로가에서 들머리 진입
(10:19) 바람의 언덕 입구
(11:35) 남한산성 연주봉옹성 도착
(11:46) 간식 시간
(11:54) 간식 시간 중에 굵은 빗방울이 내림
(12:50) 바람의 언덕 입구 도착
(13:05) 성불사 도착
(13:23) 뒤풀이 식당 도착
(14:47) 뒤풀이 식당 인근 메가 커피숍
(16:01) 마천역 1번출구
2026.8.17 원형 김 우 성
첫댓글 마천역 ㅡ 바람의 언덕 ㅡ 연주봉 옹성 ㅡ마천역 코스는 접근성이 좋아서 많이들 가는 코스입니다
운무가 있는 산행길이 분위기가 있고 더의도 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샘덕분에 오리 백숙 팥빙수 잘먹었습니다
좋은 후기 올 려준 윈형 주필 감사합니다
원래 혹서기에는 옹성코스는 기피대상인데도 회산이 정했고 이게 기막히게 비예보 산행이라 대기가 눅눅해서 크게 덥지도 않고 웃비도 안 내려서 상쾌하게 주파했어요
대체로 산케는 날씨복은 있는 편이다
우연히 만난 어느 동창팀의 여인이 50년생이라는 데 열살은 젊어 보여 놀랐고 그 비결은 역시 꾸준한 등산이라고 결론..
우리도 15년은 끄떡없겠지?
새샘의 보시로 모처럼 오리탕 보신에 음료 잘 먹었습니다~
산행 참가자 모두 雨中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