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문 킥 (16文キック)
타격점 : 머리, 가슴
피폭자 : 압둘라 더 부쳐
주 사용 선수 : 자이언트 바바
동양의 거인. 왕도의 아버지. 자이언트 바바의 빅풋. 왼발을 쓴다는데 포인트가 있는것 같다.
자이언트 바바의 대표적인 필살기중 하나.
1962년, 미국 원정중 로프 반동으로 달려오는 상대에게 순간적으로 왼발을 뻗어 카운터로 맞춘걸로 시작. 이후 바바가 따로 킥 수련을 통하여 자신있게 필살기로서 사용하였다 한다.
느릿느릿하고 상대가 박아주는 느낌이 있지만 관중의 호응도는 최고였다고..
16문이라는 이름은 바바의 발 사이즈라고 하는데, 실제로 부츠에 있는 16이라는 숫자를 기자가 보고 착각. 16문이라는 이름이 전해졌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이 숫자는 16인치 (40cm정도) 였다는데.. 어떤 수치로 따지던 졸라 크잖으...;
앙드레 자이언츠는 바바의 16문킥에 대항하기 위해 자신의 빅풋 이름을 18문이라 지었다고 한다.
첫댓글 캬.....저 16문에 맞으면 그냥 가겠네요....
32문킥도 보여주세욥!
빅붓은 접수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