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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사람은 산소를 호흡하지 않으면 몇 분도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산소는 눈에는
보이지 않기에, 사람은 평소에 인식하지 않으며, 산소에 고마움을 모릅니다. 이는
일곱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게 천사로 보호해 주시는 일도 인식하지 못하여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마음에 긴장을 풀고, 때로는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으로 주변을 더럽게 하거나,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생각과 행동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러한 말씀의 거울에
우리 스스로 삶을 비추어 보고, 거울을 보며 얼굴을 꾸미듯이 삶을 되돌아 보고
죄가 되는 삶의 자리에서 떠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역사로 반드시 성취한다는 증거로, 모든 민족에게 본보기로 삼으시기 때문입니다.
1 "고환이 터졌거나 음경이 잘린 사람은, 주님의 총회 회원이 되지 못합니다.
2 사생아도 주님의 총회 회원이 되지 못하고, 그 자손은 십 대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총회 회원이 되지 못합니다.
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주님의 총회 회원이 되지 못합니다.
그 자손은 십 대가 아니라, 영원히 주님의 총회 회원이 되지 못합니다.
4 그들은 당신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먹을 것과 마실 것을 가지고 와서
당신들을 맞아들이기는커녕, 당신들을 저주하려고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브돌에서 그를 불러온 사람들입니다.
5 그러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주님께서 발람의
말을 듣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 저주를 복으로 바꾸셨습니다.
6 당신들은 당신들의 평생에 그들이 조금이라도 번영하거나
성공할 틈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7 당신들은 에돔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당신들의 친족입니다.
이집트 사람을 미워해서도 안 됩니다. 당신들이 그들의 땅에서 나그네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8 그들에게서 태어난 삼 대 자손들은 주님의 총회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9 "당신들이 진을 치고 적과 맞서고 있는 동안에는,
어떤 악한 일도 스스로 삼가야 합니다.
10 당신들 가운데 누가 밤에 몽설하여 부정을 탔을 때에,
그 사람은 진 밖으로 나가서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11 해가 질 무렵에 목욕을 하고, 해가 진 다음에 진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12 당신들은 진 바깥의 한 곳에 변소를 만들어 놓고, 그 곳에 갈 때에는,
13 당신들의 연장 가운데서 삽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용변을 볼 때에는
그것으로 땅을 파고, 돌아설 때에는 배설물을 덮으십시오.
14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을 구원하시고 당신들의
대적들을 당신들에게 넘겨주시려고, 당신들의 진 안을 두루
다니시기 때문에, 당신들의 진은 깨끗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당신들 가운데로 다니시다가 더러운 것을
보시면 당신들에게서 떠나시고 말 것이니,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당신들의 진을 성결하게 하십시오."
15 "어떤 종이 그의 주인을 피하여 당신들에게로 도망하여 오거든,
당신들은 그를 주인에게 돌려보내서는 안 됩니다.
16 성안에서 그가 좋아하는 곳을 택하게 하여, 당신들과 함께 당신들
가운데서 살게 하여 주고, 그를 압제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17 이스라엘의 딸은 창녀가 될 수 없습니다.
또 이스라엘의 아들들도 남창이 될 수 없습니다.
18 창녀가 번 돈이나 남창이 번 돈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성전에 서원을
갚는 헌금으로 드릴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가 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19 당신들은 동족에게 꾸어 주었거든 이자는 받지 마십시오.
돈이든지 곡식이든지, 이자가 나올 수 있는 어떤 것이라도
이자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20 외국 사람에게는 꾸어 주고서 이자를 받아도 좋습니다.
그러나 동족에게서는 이자를 받지 못합니다.
그래야만 당신들이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당신들이 하는 모든 일에,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복을 주실 것입니다.
21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 맹세하여서 서원한 것은 미루지 말고 지켜야 합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반드시 그것을 당신들에게 요구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미루는 것은 당신들에게 죄가 됩니다.
22 맹세하지 않은 것은 당신들에게 죄가 되지 않습니다.
23 그러나 한 번 당신들의 입으로 맹세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 입으로 스스로 약속한 것은
서원한 대로 하여야 합니다.
24 당신들이 이웃 사람의 포도원에 들어가서 먹을 만큼
실컷 따먹는 것은 괜찮지만, 그릇에 담아가면 안 됩니다.
25 당신들이 이웃 사람의 곡식밭에 들어가 이삭을 손으로 잘라서 먹는 것은
괜찮지만, 이웃의 곡식에 낫을 대면 안 됩니다.“
신명기 23 : 1 ~ 25절 - 새번역성경
신명기는 기원전 1407년경에 세례에 뜻을 가진 모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을
통하여 기록했고,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삶을 살면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일상의
율례와 규례로 하신 말씀입니다. 신명기 23장에 말씀은 이스라엘에게 하는 말씀과
같이 받아들일 수 있지만, 사실은 모든 사람의 자녀에게 주신 삶의 태도입니다.
오늘날은 핵가족화로 일인 가구로 사는 사람이 많고, 개인에 사생활이 보호받는
세상이 되어서, 때로는 가족 간에도 이러한 일로 문제 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마치 공기와 같이 사람을 보호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이러할 때,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으로 죄와 함께 할 수 없으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
구원을 놓고,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과연 성경 말씀을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마음대로 받아들여도 괜찮을까요?
세상 모든 민족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받아서, 하나님이 보물이라고
하였던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배반하게 된, 원인이 사람에 교리로 말씀을
받아들여서 후손들에게 가르치고, 자신들도 조상들로부터 받은 전통으로 말씀을
인본주의적으로 믿고, 삶을 살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으로 하늘나라 복음과
죄의 값을 치러주실 때,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구세주로 받아들일 수 없도록
인간적인 지식에 의하여 자아(自我)가 형성되었고, 마음의 생각이 굳어졌기 때문에
그들 마음속에는 하나님께서 권능(權能)으로 하는 말씀이 있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즉 인본주의적인 생각이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가질 수 없도록 막았던 것입니다.
이는 기독교를 몹시 핍박하던 로마에 황제 가운데 콘스탄티누스가 밀라노 칙령을
발표하면서부터 로마인이 믿는 종교는 존중받아야 한다는 종교의 자유를 선포한
이후로 로마 카톨릭교회가 생겨났고, 이후 세월이 흐르며,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서부터 술과 담배 등을 허용하였지만, 신명기 23장에
말씀처럼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라 다양한 사람의 문화와 접목하면서 죄와도 점차
구분할 수 없는 또 다른 전통을 만들면서, 삶으로 살았고 자연스럽게 후손들에게
교육하였으며, 후손이 태어나 성장하면서 인간의 지식으로 자아(自我)가 형성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이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예수 그리스도 초림 이후로 선민 이스라엘이 말씀을 배반하여 교회가 생겨났으며,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목자 역할을 한, 영국, 미국, 한국마저 이스라엘에 배반을
따르고 있다고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성경의 저자와 동행하시면서
기록한 성경에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스가랴에 뜻이 ”여호와께서 기억하셨다“,라는
의미와 같이 스가랴 11장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여 교훈하여 주십니다.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라.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2 잣나무야,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지고, 큰 나무들이 찍힌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쓰러진다.
3 목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라. 목자들이 자랑하는 푸른 풀밭이
거칠어졌다. 어린 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단 강이 자랑하는 밀림이 거칠어졌다.
4 주 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여라.
5 사람들이 그것들을 사다가 잡아도, 벌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을
팔아넘긴 자도 '주님을 찬양하세, 내가 부자가 되었네!' 하고 좋아할 것이다.
그것들을 먹이는 목자들마저도 그것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6 내가 다시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이 사람들을 이웃 나라와 그 이웃 왕에게 넘겨주겠다.
이웃 나라가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쳐부수어도, 내가 그들을 이웃 나라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겠다."
7 나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돌보았다. 특별히 떼 가운데서도
억압을 당하고 있는 양 떼를 돌보았다. 나는 지팡이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이라고 이름을 짓고, 다른 하나는
'연합'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나는 양 떼를 돌보기 시작하였다.
8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9 그런 다음에 나는 양 떼에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돌보는
목자 노릇을 하지 않겠다. 죽을 놈은 죽고, 망할 놈은 망하여라.
그러고도 남는 것들은 서로 잡아먹어라."
10 그런 다음에 나는 '은총'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가져다가 둘로 꺾어서,
내가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이 취소되게 하였다.
11 그 언약은 바로 그날로 취소되었다. 양 떼 가운데서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가 받을 품삯을
내게 주고, 줄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
1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생각해서 쳐 준 것이다.
나는 은 삼십 개를 집어, 주의 성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 주었다.
14 그런 다음에 나는 둘째 지팡이 곧 '연합'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꺾어서,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에 형제의 의리가 없어지게 하였다.
15 주님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번에는 쓸모없는 목자로 분장하고, 그 구실을 하여라.
16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세우겠다. 그는 양을 잃어버리고도 안타까워하지
않으며, 길 잃은 양을 찾지도 않으며, 상처받은 양을 고쳐 주지도 않으며,
튼튼한 양을 먹이지 않아서 야위게 하며, 살진 양을 골라서 살을 발라
먹고, 발굽까지 갉아 먹을 것이다.
17 양 떼를 버리는 쓸모없는 목자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칼이 그의 팔과 오른 눈을 상하게 할 것이니, 팔은 바싹 마르고,
오른 눈은 아주 멀어 버릴 것이다.“
스가랴 11 : 1 ~ 17절 - 새번역성경
스가랴 11장 말씀으로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을 왜 배반하는지를 말씀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 하십니다.
이러한 일을 스가랴 11장 8절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그대로 성취되고 있기에
영국에 교회가 술집으로 바뀌었고, 미국마저 신앙이 변질되고 있음을 모든 민족이
직접 확인하여, 미국이 강대국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한 권력으로
관세와 영토와 핵무기 문제로 오늘날 세상은 예측하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로봇 등, 사람이 피조물로 얻은 지식으로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지만, 정작 이러한 사실마저 깨닫지 못하여 세상은 온갖 재앙으로
요한계시록에 기록한 말씀대로 성취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욕칠정에 마음을 다스려서
하나님같이 거룩한 삶으로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자녀들은 자아(自我)에 마음의 생각에 갇혀서 자신에게 생명을 주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스스로 왜곡하여 불순종하는 삶을 살기에, 두 번째로 예고하셨던
불로 세상은 뜨거워지고 있으며, 온갖 재앙으로 모든 민족은 놀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의 번제와 화목제가
있었고, 사람의 자녀가 그리스도에 반차를 따라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자녀는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으며,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마저 저버리고 있는 상황이 오늘날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자녀를 교육하실 때, 화장실에 관한 말씀을 신명기 23장 12절,
13절에 기록하여 어린아이를 교육하듯이 자세하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이렇게까지 말씀하는 참 부모께서 뜻과 계획을 알리지 않으시면서
예고하신 심판을 하실까요? 이에 대한 답을 아모스 3장 7절에 기록하셨습니다.
7 참으로 주 하나님은, 당신의 비밀을 그 종 예언자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서는, 어떤 일도 하지 않으신다.
8 사자가 으르렁거리는데, 누가 겁내지 않겠느냐? 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아모스 3 : 7 ~ 8절 - 새번역성경
아모스에 뜻은 ”짐진 자“, 라는 뜻으로 사람이 죄로부터 오는 온갖 고난과 환난과
질병의 짐 지고 사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사명을 기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맡긴 이스라엘 민족의 삶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는 현실을 목도하여,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게 하십니다.
1 내가 보니, 주님께서 제단 곁에 서 계신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성전 기둥머리들을 쳐서, 문턱들이 흔들리게 하여라.
기둥들이 부서져 내려서, 모든 사람들의 머리를 치게 하여라.
거기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내가 칼로 죽이겠다.
그들 가운데서 아무도 도망할 수 없고, 아무도 도피할 수 없을 것이다.
2 비록 그들이 땅속으로 뚫고 들어가더라도,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붙잡아 올리고, 비록 그들이 하늘로 올라가더라도,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끌어내리겠다.
3 비록 그들이 갈멜 산 꼭대기에 숨더라도,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찾아
붙잡아 오고, 비록 그들이 내 눈을 피해서 바다 밑바닥에 숨더라도, 거기에서
내가 바다 괴물을 시켜 그들을 물어 죽이게 하겠다.
4 비록 그들이 적군에게 사로잡혀 끌려가더라도,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칼에 찔려 죽게 하겠다.
그들이 복을 받지 못하고 재앙을 만나도록, 내가 그들을 지켜보겠다."
5 주 만군의 하나님이 땅에 손을 대시면, 땅이 녹아 내리고
그 땅의 모든 주민이 통곡하며, 온 땅이 강물처럼
솟아오르다가 이집트의 강물처럼 가라앉는다.
6 하늘에 높은 궁전을 지으시고, 땅 위에 푸른 하늘을 펼치시며,
바닷물을 불러올려서 땅 위에 쏟으신다. 그분의 이름은 '주님'이시다!
7 "이스라엘 자손아, 나에게는 너희가 에티오피아 사람들과 똑같다.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내가 이스라엘을 이집트 땅에서, 블레셋 족속을
크레테에서, 시리아 족속을 기르에서, 이끌어 내지 않았느냐?
8 나 주 하나님이 죄지은 이 나라 이스라엘을 지켜보고 있다.
이 나라를 내가 땅 위에서 멸하겠다. 그러나 야곱의 집안을
모두 다 멸하지는 않겠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9 "똑똑히 들어라. 내가 이제 명령을 내린다.
곡식을 체질하여서, 돌멩이를 하나도 남김없이 골라내듯이,
세계 만민 가운데서, 이스라엘 집안을 체질하겠다.
10 나의 백성 가운데서 '재앙이 우리에게 덮치지도 않고, 가까이
오지도 않는다' 하고 말하는 죄인은 모두 칼에 찔려 죽을 것이다."
11 "그날이 오면, 내가 무너진 다윗의 초막을 일으키고,
그 터진 울타리를 고치면서 그 허물어진 것들을 일으켜 세워서,
그 집을 옛날과 같이 다시 지어 놓겠다.
12 그래서 에돔 족속 가운데서 남은 자들과, 나에게 속해 있던
모든 족속을, 이스라엘 백성이 차지하게 하겠다." 이것은
이 일을 이루실 주님의 말씀이다.
13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그때가 되면, 농부는 곡식을 거두고서, 곧바로
땅을 갈아야 하고, 씨를 뿌리고서, 곧바로 포도를 밟아야 할 것이다. 산마다
단 포도주가 흘러 나와서 모든 언덕에 흘러넘칠 것이다.
14 내가, 사로잡힌 내 백성 이스라엘을 데려오겠다. 그들이 허물어진 성읍들을
다시 세워, 그 안에서 살면서 포도원을 가꾸어서 그들이 짠 포도주를
마시며, 과수원을 만들어서 그들이 가꾼 과일을 먹을 것이다.
15 내가 이 백성을 그들이 살아갈 땅에 심어서, 내가 그들에게 준 이 땅에서
다시는 뿌리가 뽑히지 않게 하겠다." 주 너의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아모스 9 : 1 ~ 15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사람에 자녀의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녀로 살도록 하기 위한
삶으로 하나님의 복 받는 삶에 관하여 신명기 23장에 이어 24장에서 말씀합니다.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삶의 방식에 관하여 말씀하셨지만, 눈에 보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들을, 좇아서 살고 있기에, 맘몬, 즉 돈을 우상숭배하고 있습니다.
1 "남녀가 결혼을 하고 난 다음에, 남편이 아내에게서 수치스러운 일을
발견하여 아내와 같이 살 마음이 없을 때에는, 아내에게 이혼증서를 써주고,
그 여자를 자기 집에서 내보낼 수 있습니다.
2 그 여자가 그의 집을 떠나가서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었는데,
3 그 둘째 남편도 그 여자를 싫어하여 이혼증서를 써주고 그 여자를 자기
집에서 내보냈거나, 그 여자와 결혼한 둘째 남편이 죽었을 경우에는,
4 그 여자가 이미 몸을 더럽혔으므로, 그를 내보낸 첫 번째 남편은
그를 다시 아내로 맞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은 주님 앞에서 역겨운
일입니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유산으로 주신 땅을
죄로 물들게 해서는 안 됩니다."
5 "아내를 맞은 새신랑을 군대에 내보내서는 안 되고, 어떤 의무도 그에게
지워서는 안 됩니다. 그는 한 해 동안 자유롭게 집에 있으면서, 결혼한
아내를 기쁘게 해주어야 합니다.
6 맷돌은, 전부나 그 위짝 하나라도, 저당을 잡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생명을 저당잡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7 어떤 사람이 같은 겨레인 이스라엘 사람을 유괴하여 노예로 부리거나
판 것이 드러나거든, 그 유괴한 사람은 죽여야 합니다. 당신들은 당신들
가운데서 그러한 악의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8 악성 피부병에 걸린 사람에 대하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당신들에게
가르쳐 주는 대로, 모든 것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지키십시오.
9 당신들이 이집트에서 나오던 길에,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미리암에게 하신 일을 기억하십시오.
10 당신들은 이웃에게 무엇을 꾸어 줄 때에,
담보물을 잡으려고 그의 집에 들어가지 마십시오.
11 당신들은 바깥에 서 있고, 당신들에게서 꾸는 이웃이 담보물을 가지고
당신들에게로 나아오게 하십시오.
12 그 사람이 가난한 사람이면, 당신들은 그의 담보물을 당신들의 집에 잡아
둔 채 잠자리에 들면 안 됩니다.
13 해가 질 무렵에는 그 담보물을 반드시 그에게 되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가 담보로 잡혔던 그 겉옷을 덮고 잠자리에 들 것이며,
당신들에게 복을 빌어 줄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입니다.
14 같은 겨레 가운데서나 당신들 땅 성문 안에 사는 외국 사람 가운데서,
가난하여 품팔이하는 사람을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15 그날 품삯은 그 날로 주되, 해가 지기 전에 주어야 합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날 품삯을 그날 받아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가 그 날 품삯을 못받아, 당신들을 원망하면서
주님께 호소하면, 당신들에게 죄가 돌아갈 것입니다.
16 자식이 지은 죄 때문에 부모를 죽일 수 없고, 부모의 죄 때문에
자식을 죽일 수 없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만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17 외국 사람과 고아의 소송을 맡아 억울하게 재판해서는 안 됩니다.
과부의 옷을 저당잡아서는 안 됩니다.
18 당신들은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것과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을
거기에서 속량하여 주신 것을 기억하십시오.
내가 당신들에게 이런 명령을 하는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19 당신들이 밭에서 곡식을 거둘 때에, 곡식 한 묶음을 잊어버리고 왔거든,
그것을 가지러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그것은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에게 돌아갈 몫입니다. 그래야만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20 당신들은 올리브 나무 열매를 딴 뒤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마십시오.
그 남은 것은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의 것입니다.
21 당신들은 포도를 딸 때에도 따고 난 뒤에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마십시오.
그 남은 것은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의 것입니다.
22 당신들은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하던 때를 기억하십시오.
내가 당신들에게 이런 명령을 하는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신명기 24 : 1 ~ 22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이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세상에 보내시는 것은 서로 다른 성격과 삶으로
서로 이해하고 인내하면서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하시려는
하나님이 주신 직분입니다. 이는 하나님 자녀가 될 때부터 상으로 보답하여 주실
언약이 함께 하는 삶이기에, 사람은 인생을 살 동안에 자신의 직분에 충실해야
자신에게 예비 된, 영원한 삶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같지 않다고 말씀하여, 서로 다른 차원 세상에서
살고 있기에, 생각하거나, 삶의 질이나, 거룩한 상태가 다르다고 말씀합니다.
1 너희 모든 목마른 사람들아, 어서 물로 나오너라.
돈이 없는 사람도 오너라. 너희는 와서 사서 먹되,
돈도 내지 말고 값도 지불하지 말고 포도주와 젖을 사거라.
2 어찌하여 너희는 양식을 얻지도 못하면서 돈을 지불하며, 배부르게 하여
주지도 못하는데, 그것 때문에 수고하느냐?
"들어라,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으며,
기름진 것으로 너희 마음이 즐거울 것이다.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나에게 와서 들어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살 것이다.
내가 너희와 영원한 언약을 맺겠으니,
이것은 곧 다윗에게 베푼 나의 확실한 은혜다.
4 내가 그를 많은 민족 앞에 증인으로 세웠고, 많은 민족들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다."
5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너에게 달려올 것이니,
이는 주 너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시기 때문이다.
6 너희는, 만날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너희는,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러라.
7 악한 자는 그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오너라. 주님께서 그에게 긍휼을 베푸실 것이다.
우리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주님께서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실 것이다.
8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너희의 길은 나의 길과
다르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9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나의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다.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 땅을 적셔서 싹이 돋아 열매를 맺게 하고,
씨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사람에게 먹거리를 주고 나서야,
그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11 나의 입에서 나가는 말도,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고 나서야,
내가 하라고 보낸 일을 성취하고 나서야, 나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12 참으로 너희는 기뻐하면서 바빌론을 떠날 것이며, 평안히
인도받아 나아올 것이다. 산과 언덕이 너희 앞에서
소리 높여 노래하며,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다.
13 가시나무가 자라던 곳에는 잣나무가 자랄 것이며,
찔레나무가 자라던 곳에는 화석류가 자랄 것이다.
이것은 영원토록 남아 있어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증언할 것이다.
이사야 55 : 1 ~ 13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자녀에게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명령하는 까닭은
모든 사람의 삶에 시작과 끝이, 성 삼위일체 하나님 앞에 현존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권능(權能)으로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전지전능, 무소부재, 시공초월하는
권능으로 무엇이든, 언제든지 회복하거나, 죽게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가족 공동체를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려고 예수 그리스도의 번제와 화목제를, 인자로서
드리셨고, 이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과 성령으로
함께 하면서, 성 삼위일체로 성전 되는 하나님과 같은 성전이 되어, 성 삼위일체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에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과 자녀가 되게 하시는
사람의 자녀를 죄에서 구원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됩니다.
이렇게 놀라운 구원에 은혜가 모든 사람 앞에 있기에, 삶을 살 때, 믿음 가운데서
동행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에 영혼이 민감하게 반응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인생을 살며, 성경 말씀을 거울삼아 자신의
영혼을 항상 살피고, 죄에서 떠나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1 성령께서 환히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은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과 악마의 교훈을 따를 것입니다.
2 그러한 교훈은, 그 양심에 낙인이 찍힌 거짓말쟁이의
속임수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3 이런 자들은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을 먹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음식물은,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과 진리를 아는 사람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게 하시려고 만드신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5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집니다.
디모데전서 4 : 1 ~ 5절 - 새번역성경
영혼이 잠에서 깨어나려면 반드시 영의 호흡 기도를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하면서, 영의 양식 성경 말씀을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께 도우심을 받으며
가난한 심령으로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필 때부터 깨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