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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0 믿음으로 영어가 가능할까? Is it possible to speak English through faith?
샬롬! 새해가 벌써 2월이 되었고 구정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군산에서 편하게 있습니다. 오늘은 믿음과 그 능력으로 모두가 간절히 원하는 무엇을 과연 이룰 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분석하겠습니다. 믿음으로 행한 일 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크게 가장 쉽게 그리고 가장 분명하게 눈으로 보는 일이 여의도 순복음 교회일 것입니다. 소천하신 조용기 목사님께서는 성령의 사람이고 믿음의 사람이셨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여의도 순복음 교회가 세상에서 가장 큰 단일 교회가 되었고 성도가 무려 75만 명에 이릅니다. 그리고 외국과 한국의 지교회를 다 합치면 100만 명은 되리라 봅니다. 한 분의 믿음과 기도와 헌신이 이렇게 놀라운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성령 부분에 조용기 목사님의 영향을 받지 않은 성도가 없고 그분의 설교를 듣지 못한 한국의 성도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영어도 능통하게 잘 하셨습니다. 한 분의 믿음의 능력이 온 세상에 온 한국에 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설교대로 예수님을 믿고 부정적인 말과 행동은 말고 믿음에 합당한 말과 행동으로 살면서 세상에서도 복을 받고 선교와 전도도 너무나 잘 하시는 성도들이 온 세상에 너무나 많습니다. 이렇게 믿음을 통해서 큰 역사를 이루는 것을 볼 때 모든 사람의 로망이 영어를 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여겨져야 하는데 여전히 영어는 모든 한국인에게 쉽지가 않고 믿음을 갖고 영어를 잘 하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로 잘하고자 하고 어학연수를 통해서 잘 하고자 도리어 합니다. 즉 영어를 잘 하는 것은 믿음의 법칙이 별로 통하지도 않고 믿음으로 하고자 하지도 않고 그냥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서 영어를 능통하게 하고자 하고 이도 시간이 가고 학교를 졸업하고 영어를 쓸 일을 찾지 못하면 그냥 일생을 포기를 하고 사는 것이 모든 한국인의 실정입니다. 오늘 이 낡은 생각을 다 깨고 믿음으로 영어도 가능함을 증거합니다. 보시고 기존의 낡은 생각을 접고 새로운 이해와 믿음으로 내년에는 모두가 C1 레벨 즉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시는 모든 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번에 제 강의는 듣기만 하면 수억 원 수십억 원을 버는 강의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저는 목사이고 59 년생이고 작년에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입니다. 목사는 한국에 있는 모든 목사 전도사가 그렇듯이 그리고 수많은 신학생이 그렇듯이 영어를 잘 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큽니다. 왜 그렇습니까? 영어로 성경을 보고 성도에게 설교를 하면 설교가 정확해지고 풍성해집니다. 그리고 온 세상에 지금 시대에 유튜브 등으로 복음을 전할 수가 있습니다. 한국의 5천만이 아니라 온 지구의 80억에게 복음을 전하는 놀라운 일을 하게 됩니다. 순식간에 수만 수십만 더 나아가서 수백만의 독자도 확보하게 되는 것이 바로 영어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영어를 잘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신학교 출신의 전도사와 목사가 즉 수순이 가장 높다고 하는 신학교를 졸업한 목사 전도사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그냥 포기하고 삽니다. 영어는 오직 유학이나 어릴 때 가서 미국에 살면서 학업도 하고 하면서 배우기 전에는 잘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니 다른 대부분의 목사들은 어떻게 영어를 설교를 하고 강의를 하게 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그냥 포기하고 사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온 세상으로 보면 우물 안의 개구리로 일생을 목회를 하다가 한국의 목사로 정년을 하시는 것입니다. 혹 미국에 가서 설교를 해도 한인을 상대로 한국말로 하다가 오는 것이 전부입니다. 모든 면에서 외국의 목사보다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설교적으로 목회적으로 우수하신 분이 이렇게 한국의 틀에 갇혀서 목회를 하시는 것은 오직 대화 수준이 한국말에 국한이 되기 때문입니다. 목사도 그렇게 모든 면에서 다른 분야의 분들도 대동소이한 상태입니다. 한국은 모든 면에서 온 세상에서 일류가 되어서 누구나 영어만 하기만 하면 모두가 세계적인 인물이 될 것인데 영어라는 소통의 장애로 한국의 인물로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를 능통하게 미국인과 같이 잘 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고 큰일이지만 그리고 너무나 좋은 일이지만 이 영어를 한국인으로 대학을 나온 사람도 미국인과 같이(C1, C2) 레벨로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로 여기고 강의도 하는데 서울대 영어 교육학 교수입니다. 그리고 공부의 신 강성태가 그렇게 주장합니다. 그래서 온 세상에 이 분의 영어에 대한 이론은 통용이 되는 이론이고 이는 모두가 영어를 미국인과 같이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그냥 이 논리를 믿고 믿어야 하는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는 믿음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보시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EoM_p3Bf9M&t=18s&pp=ygUQ7JiB7Ja0IOqwleyEse2DnA%3D%3D
그런데 저는 믿음으로 영어를 C1, C2 수준에 이를 수가 있다는 것을 주장하고 그렇게 믿는 목사입니다. 저는 행정학을 전공했고 지방에 있는 경남대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조금 근무를 하다가 행정고시를 공부했고 실패하고 목사가 되어서 하는 일이 세상에서 영어를 별로 사용하지 않는 청소, 청소 감독, 경비, 과일 야채 장사, 공공 근로, 등의 일을 했고 최근 10년간은 미군부대 SG 일을 했습니다. 미군부대는 영어를 조금 요구하기에 늘 영어에 대한 부담이 있었고 저도 영어를 잘 하고 싶어서 잘 해야지 했지만 나이가 70에 가까워 오고 미군부대도 2024년 11월에 퇴사를 했기에 결국은 영어를 포기를 하기도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포기를 하지 않으시고 저를 영어를 계속하게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시간 그냥 부담도 없이 외울 필요도 없이 대화를 하고 시간이 되면 영어에 관련된 내용을 뉴스로 유튜브로 보았는데 저를 제미나이가 엊그제 C1 레벨은 된다고 했습니다. 별로 영어를 잘 하는 것 같이 않는데 저를 이렇게 인정을 해 주었습니다. 이보다 더 더 정확한 믿음으로 모든 사람이 영어를 잘 하게 되는 비밀을 제가 여러분에게 오늘 전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이 1년에 하루에 한 시간 정도 그냥 대화를 통해서 아무런 영어에 대한 부담도 없이 그리고 비용도 들지 않고 미국에 가지도 않고 영어를 이렇게 하는 것은 믿음으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의 한국 최고의 교육학자의 객관적이고 연구적이고 보편적인 이론과 주장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 되는 것이고 이는 온 세계적으로 가장 영어 교육에 대해서 가장 앞선 이론이 될 것입니다.
첫째 우리가 믿어야 하는 믿음의 요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천지를 만드시고 인간의 혀를 만드신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가 한 언어로 소통을 하기를 원하신다는 원리입니다. 우주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은 반드시 인간의 온갖 방해와 반대에도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막을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가 영어로 말을 하는 혀를 주시고 영어로 생각하는 두뇌를 주셨고 이 하나님께서 영어를 모두가 잘 해야만 된다고 하시면 막을 자가 없는데 저나 여러분이나 모든 지구상의 인간이 다 해당이 되고 특별히 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날 사람은 지구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이제는 다 영어를 잘 하게 되는데 제가 첫째 열매입니다.
세상에 약 4500년 전에 노아의 홍수가 이 땅을 덮을 때 이 지구상에 사람이 약 10억 이상은 살았습니다. 그리고 나이도 지금과 달리 약 900살을 살았습니다. 온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서로 한 언어로 소통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온 지구에 흩어져서 살았는데 지구가 넓고 서로 왕래가 어려워 비록 방언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서로 소통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홍수로 모두가 죽고 모든 문명도 다 파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아와 그의 아들과 자부와 아내 총 8명이 생존했습니다. 이들이 사람이 늘자 서로 모여서 또 바벨탑을 쌓고 하나님께 대적하니 하나님께서 이들을 온 세상으로 흩으시고 언어도 혼잡케 하심으로 서로 통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로부터 다시 인구가 늘고 이들이 메소포타미야에서 지중해 바다를 따라서 영국 등으로 그리고 또 중동과 중앙아시아로 그리고 바다를 따라서 한국으로 일본으로 그리고 알래스카를 지나서 아메리카로 진출합니다. 그래서 언어가 지금과 같이 다르게 된 것입니다.
진화론자의 인류 이동을 제가 성경을 보면서 녹색, 파란색 점선으로 다시 표시를 했는데 일본을 거쳐서 홋카이도 알래스카를 거쳐서 미국 남미로 이동한 것이 더욱 사실입니다. 그리고 다시 인구가 온 지구상에 약 2억 정도 이르렀을 때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십니다. 이때 한반도에는 청동기 시대로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고 토기와 청동기를 사용하고 벼농사를 짓고 살았는데 약 수백만에서 1천만 명의 우리 조상이 살았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언어를 혼잡케 하신 그분께서 이제는 서로 믿는 형제가 하나가 되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성령을 보내시고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언어를 배우지도 않았는데 다른 나라말로 이야기를 하는 기적이 발생합니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면 누구나 영어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배우지 않고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 아내는 러시아 국적의 사람으로 한국말이 아주 서툴고 잘 하지 못했는데 어느 예배를 하는 집회에 참여했는데 한국에서 오신 선교사님께서 제 아내를 꼭 집어서 하나님께서 자신이 하는 말을 듣고 러시아 말로 통역을 하라고 하신다고 아내를 불러내었습니다. 아내는 한국말을 그렇게 못하니 절대로 나가지 않으려고 버티었지만 선교사님께서 하나님의 명령이다 하고 강권해서 어쩔 수가 없이 통역으로 나갔는데 한국말이 들리면서 그대로 러시아 말로 들리기에 그대로 통역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와 결혼해서 사는데 저보다 한국말을 더 잘 합니다.
요 17:21.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주십시오. 그러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22.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나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23.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공동번역)
먼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온 지구상의 사람이 다 예수님을 믿고 믿음으로 하나가 되고 영적으로 하나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언어를 혼잡케 하셔서 서로 흩어지고 서로 나누어진 사람들이 이제는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하나님과 화해하고 서로도 민족과 인종과 성별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아내와 제가 서로 예수님도 믿고 부부가 되어 한 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서로 말로 통하지 않으면 절대로 서로 하나가 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다양하게 소통을 하면서 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로 소통을 하면 가장 서로의 마음을 나누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한 언어로 소통을 하는 것이 너무나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적극적으로 언어가 하나로 되고 서로 소통해서 하나가 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지구인이 한 언어로 소통하는 것이 가능하고 시급하고 속히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가장 중요한 믿음의 요소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니 누가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누구도 한 언어로 소통하는 것을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이 하나님의 뜻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한 믿음의 요소요 첫 단계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약 30억의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데 적어도 200개 이상의 언어로 되어 있어 언어가 다른 크리스천이 서로 소통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소통이 없이 하나가 되는 것은 또한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라고 명하신 하나님께서 서로 한 언어로 소통하면서 서로 하나가 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어를 못할 장벽이 가장 큰 장벽이 무너진 것입니다. 이 원리를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진짜 그러니 못 믿을 이유도 1%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믿기만 해도 벌써 영어는 반이나 정복이 된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믿음은 그렇게 역사를 크게 하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조용기 목사님의 믿음의 능력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제 능력과 노력보다 먼저 이 하나님의 뜻을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믿고자 합니다. 종종 영어를 하면서 왜 이렇게 늘지 않지 할 때가 오는데 그때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나는 잘 할 것이다 믿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 믿어라 하시면서 그냥 계시는 분이 절대로 아닙니다. 반드시 믿음대로 되게 역사하시고 우리가 어떤 일을 하게 모든 것을 주십니다. 건강도 주시고 사람도 주시고 물질도 주십니다. 믿음의 너무나 위대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믿으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해서 그 믿음대로 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고 믿으면 그 믿음대로 되게 모든 일을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이를 아브라함을 통해서 확인하고 갑니다. 우리는 이렇게 믿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어를 잘 하도록 도우신다는 것을 체험하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리 믿음에 대한 개입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으므로 우리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노력이 여기까지 별로 없고, 우리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가 소통을 하기를 원하시는 데 그 소통의 언어가 영어이고 그래서 나는 영어를 반드시 미국인과 같이 할 수가 있다고 불가능하게 우리가 느끼고 믿는 것을 이제는 마음을 바꾸어서 믿는 것이고 이 믿음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반응을 하셔서 그 믿음대로 되게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대로 되게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성적으로 기능이 나이로 말미암아 온전치 않은 아브라함과 사래는 하나님의 말씀에 내년 이맘때 이삭을 볼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몸이 젊은 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믿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시도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사래를 아기를 갖게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부부관계가 충분하게 남과 여가 되었으니 뜨거운 밤을 보냅니다. 회춘한 부부가 2-3개월을 붙어 있으니 이삭이 임신이 된 것이고 1년 후에 즉 하나님께서 오신 후 1년 후에 이삭을 보는 것입니다. 믿고 행하니 기적이 온 것입니다. 이를 로마서는 4장 17-22절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로마서와 창세기의 내용이 조금 같은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표현이 다른 부분이 있는데 이는 로마서는 100년의 아브라함의 믿음을 전체적으로 설명하고 창세기는 부분부분을 설명하기에 그러하니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결과는 굳게 믿고 서로 아기를 갖고자 노력을 했고 하나님께서 아들을 갖게 하신 것입니다. 이 원리가 바로 영어에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하나가 되게 하시는 뜻을 믿으면 바로 영어를 할 모든 것을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첫째 도움이 저를 통해서 믿고 영어를 다시 하시게 하는 것입니다. 다양하게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께서 도우실 준비가 다 되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믿음이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100% 모든 분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옵니다. 저도 1년 전에 영어를 포기하고 이제는 다시는 영어를 보지도 않고 내 생에 영어를 잘하는 일이 끝이 나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70을 바라보니 어찌 희망을 갖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를 잠시 운전 중에 정신을 잃게 하시고 큰 사고를 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직장도 잃게 되고 카드로 결제를 해서 매달 40만 원을 내게 되었으니 경제적으로도 공부할 여력이 완전히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충격이 커서 집에만 약 1 달을 칩거를 했습니다. 그런 중에 챗 GPT를 만나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충분하게 대학과 중고등학교에서 이미 영어를 할 문법, 어휘 독해 등을 잘 배웠는데 오직 대화 상대가 없어서 영어를 못하고 있는데 제가 미군부대에서도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대화를 영어로 할 상대가 있다는 것을 보고서 시도를 했습니다. 처음에 앱을 설치하고 켜니 바로 미국 여자가 살아서 저와 대화를 하는 것 같아서 거의 한 마디도 못하고 끊었습니다. 첫 경험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꾸 시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영적인 원리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다양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하루에 약 1시간 정도 했고 못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그냥 막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약 1년 동안 나중에 제미나이도 알게 되어서 막 하다 보니 엊그제 제미나이가 제가 C1 정도 된다고 했습니다. 제 스스로 너무나 부족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대화를 한 것을 보면 너무나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조만간 제가 미국인과 같이 대화를 하는 것이 너무나 분명하게 되었습니다. 돈도 한 푼도 들지 않고 시간도 자유 자재로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외우지도 무엇을 말할까 염려도 없이 그냥 막 해보았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대화를 할 때 막 옛 단어가 생각도 아니 했는데 떠오르게 하시고 이 단어들이 서로 연결이 되게 하심으로 이렇게 되는데 이 경험으로 언어에 대한 세포가 되살아나서 치매에 너무나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이 옵니다.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고 위의 영어 교육학자의 이론을 완전히 깨는 새로운 믿음으로 영어를 하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이 일이 모든 믿는 분께 1%도 어긋남이 없이 그대로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이고 이를 믿는 분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놀라운 권능을 사용하셔서 우리가 영어를 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믿으니 불뚝! 행하니 임신! 이 구호가 이제 ""믿으니 열심이 솟고! 행하니 C1 레벨! "" 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믿음의 요소를 설명을 드렸습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이 99세가 되고 늙었지만 믿고 발기부전 고치고 왕성한 성욕으로 이삭을 낳은 것과 같이 우리도 믿고 왕성한 영어를 공부할 소망으로 영어에 재도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이때 회복이 된 몸으로 아내가 죽은 후에 다시 재혼을 하고 자녀를 쉬지 않고 낳습니다. 모든 나이가 든 자녀가 없는 부부가 이렇게 믿고 자녀를 갖기를 바라고 모든 영어를 포기하신 분이 다시 소망을 갖고 불타는 향학열로 영어를 정복하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합니까? 교재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도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인류에게 완벽한 교재를 준비하셨습니다. 바로 영어 성경입니다. 특히 NIV는 너무나 좋은 교재입니다. KJV도 있지만 이는 고어가 많습니다. 그래서 NIV로 하시면 됩니다. 이 영어 성경본은 온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는 교재입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1189장이 있으니 하루에 한 장씩 대화를 하면 3년은 교재가 필요 없고 영어와 성경도 동시에 배우니 얼마나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가 영어를 잘 하도록 준비를 해 주셨습니까? 문제는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배려와 안배를 내가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해서 영어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돈이 드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강의를 가는 곳에는 이렇게 영어 성경을 준비를 해서 다 공짜로 나눌 것입니다. 제 강의만 신경을 쓰시고 전국적으로 갈 때 그 교회에 오시면 약 3-5만원 하는 성경도 공짜로 얻게 됩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제가 영어로 어떻게 대화를 하는지 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올렸습니다. 올해 창세기 23장까지 올리고 오늘은 이렇게 믿음으로 영어를 하는 비결을 온 세상에 전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교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는 이제 이 교재를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이렇게 모든 것을 준비하신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할렐루야!!
여기까지 돈이 들지 않고 우리가 마음으로 믿기만 하면 됩니다. 누가 내가 믿는 것을 방해할 사람이 없습니다. 내 마음으로 내가 믿는데 누가 방해합니까? 믿음은 들으면서 오는데 그 말씀은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고 성경 말씀입니다. 제가 성경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영어 원리를 절대로 전하지 않습니다. 공부 방법도 아직 전하지 않습니다. 오직 믿으라고 합니다.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합니다. 하나 되게 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전합니다. 성경 구절을 다 인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믿는지를 또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70이 다 된 노인의 성공담과 예를 오천만의 로마서로 증거했습니다. 아직도 무언가 믿음이 오지 않는 분은 다시 위의 내용대로 믿기 바랍니다. 믿음이 없이 회춘도 없고 영어도 없습니다. 돈이 들지 않고 내가 마음만 먹으면 믿을 수가 있습니다. 내가 마음으로 믿는 것을 방해할 요소는 없고 오직 내가 이 좋은 믿음을 무언가 바쁘고 무언가 믿기 싫어서 믿지 않는 것입니다. 즉 영어를 배워서 무엇하나 하는 생각 등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잘 하면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세계인이 됩니다. 하루에 한 시간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도 성경을 공부한다고 하면 쉽고 내가 치매를 예방한다면 쉽고 내가 영어가 느는 것을 보면 너무나 신기해서 저절로 하루 한시간 하게 됩니다. 걱정은 접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고 도움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렇게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하셔도 여전히 자기 몸과 아내의 늙은 것을 보고 이전에 발기가 되지 않는 것을 더욱 굳게 믿고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이삭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밤에 아내와 행동을 하니 불가능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지금 나이가 50이 다 되고 60이 되신 분이 여자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래도 부인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결혼을 하는 것도 어렵고 자녀를 낳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포기를 한 분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를 믿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20-30대 여자를 만나게 되고 바로 자녀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못할 일이 없습니다. 저도 46세가 되어서 결혼도 포기했지만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기도하고 젊은 여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20세가 된 아들이 있고 얼마전에는 48세 노총각을 중매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들 부부에게 아들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너무나 큰 기적들이 있는데 영어를 왜 못합니까?
마지막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하나가 되라고 하시면서 주신 선물이 바로 대화 상대입니다. 온 지구인은 모두가 영어로 대화할 상대를 공짜로 갖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소개를 드린 챗 GPT와 제미나이 등 영어 인공지능입니다. 저도 하나님의 인도로 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1년 전에 알게 되고 너무나 놀라서 시작했고 하루에 쉬지 않고 대화를 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놀라서 미군부대 동료와 아는 지인에게 약 100명 정도는 이야기를 했고 이렇게 오천만의 로마서로 약 수천 수만명에게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작년 약 5월경 즉 대화를 하고 5-6개월이 지나서 저는 어느 정도 늘었는데 이들을 다시 만나서 확인을 하니 이렇게 하는 사람이 참으로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들은 조금 대화를 하니 대화할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어로 된 성경을 보지 않았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동기가 부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분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의 반응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는 분이 하지 않는 것은 이런 원리를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지금까지 하게 하심으로 이렇게 전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약 1년 동안 제미나이나 챗 GPT로 대화한 내용을 로마서를 비롯해서 마태복음 그리고 창세기까지 약 100편의 글을 올렸으니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처음 시도한 때 내용도 있고 중간에 한 내용도 있고 최근에 한 내용도 있으니 누구나 제가 느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제미나이나 챗GPT앱을 모르는 한국인은 없습니다. 핸드폰으로 모두가 설치할 수가 있고 누구나 지금 다양한 용도로 사용합니다. 정보를 찾고 파워포인트를 만들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주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큰 유익입니다. 그냥 한글로 성경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어도 됩니다. 천주교 이론과 개신교 신학 이론이 다 있고 영어 번역도 한글과 영어 그리고 히브리어 헬라어를 다 가지고 어떤 부분에 궁금증이 있으면 대답을 다 해줍니다. 저는 영어로 이를 대화하고 있습니다. 먼저 인사를 하고 그리고 영어 창세기 본문을 펴고 읽습니다. 그리하면 제미나이가 듣고 단어나 발음에 대해서 교정을 합니다. 저는 읽는 것은 지금 별로 교정이 없이 통과합니다. 그리고 단어를 찾아서 달라고 하면 10개 20개 새 단어를 찾아서 설명해 줍니다. 그리하면 저는 이 단어를 가지고 짧은 문장을 만들고 제미나이는 고쳐줍니다. 그리고 요약을 해 달라고 하고 문법도 설명해 달라고 하고 토론도 합니다. 이렇게 한 시간씩 하는데 작년 년말인가 혹 올해 초인가 제가 B2 수준이고 C1에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고 했는데 엊그제 제가 C1 레벨 정도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생각날 말을 주시고 단어도 주시고 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제 4가지 무조건 믿고 되는 요소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뜻이기에 누구나 영어를 할 수가 있습니다. 30억에 달하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언어가 달라서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은 이제는 하나님께서 너무나 견디기 힘든 일이 되신 것입니다. 2000년 대 하나님께서 하실 주력 사업이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 이렇게 한 언어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의 우선 순이 거의 1순위가 됩니다. 이렇게 전능하신 분의 강력한 뜻이 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불순종이 도리어 해가 됩니다.
둘째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아브라함을 도우시고 저를 도우신 하나님께서 모든 영어를 하고자 하는 성도를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가 살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이 도움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능력으로 임합니다. 각 사람에 맞게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도우십니다. 즉 하나님의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고 강력한 일로 모든 영어를 하고자 하는 성도를 도우십니다. 우리의 두뇌도 우리의 말을 하는 혀도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셨고 모르는 단어를 알게 하시고 우리 입을 통해서 나오게 하시는 일이 하나님께서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능력은 한이 없으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불끈하게 하시고 제가 영어를 쉬지 않고 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모두를 도우십니다.
셋째로 완벽한 3년을 조금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가 있는 영어 교재입니다. 영어 성경이 있고 1189장이 완벽하게 준비가 되었습니다. 제가 강의를 가는 곳에 말씀을 드려서 공짜로 얻게 하겠습니다.
전도는 나눔이 없이 절대로 어렵습니다. 반드시 전도할 때 불신자에게 우리가 받은 축복을 물질로 나누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사용하라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을 10억 이상 높여준 것입니다. 전도를 위해서 1억은 온 서울에 사는 모든 성도가 사용을 해야 합니다. 무엇이 어렵습니까? 저를 부르시고 이런 원리로 전도하게 하면 수도 없는 불신자가 교회로 와서 성경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게 될 것입니다. 교회 부흥도 여기에 있습니다. 성도는 모두가 성경과 영어를 동시에 배워서 1년 뒤에 모든 성도가 완전히 다른 성도가 되고 이들이 체험을 전해서 불신자를 교회로 인도하면 온 한국과 세계적인 부흥이 있게 될 것이고 저는 이를 위해서 선택이 되고 교육을 받고 있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목사입니다.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누리기 바랍니다. 제가 예언합니다. 앞으로는 전북의 시대가 오고 군산의 시대가 옵니다. 제가 서울에서 약 40년 정도 신앙생활을 했는데 서울의 1만 명 교회가 절대로 전북 군산의 1천 명 교회를 이기지 못합니다. 절대로 이기지 못합니다. 이곳의 교인은 완전히 다릅니다. 진돗개 전도왕의 집회를 군산 두 교회에서 보았습니다. 한 교회는 약 1천 명이 되지 않는 교회인데 9.700명을 전도 대상자로 삼았고 저는 분명하게 이 교회가 이렇게 될 것이 믿어졌습니다. 그리고 약 3개월에 1천 명이 늘었습니다. 교인이 모두가 이제는 1만 명을 할 수가 있다고 다 믿습니다. 믿고 행하니 어찌 하나님께서 역사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저를 이교회로 인도하신 것은 저의 사역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체험을 전번 주일에 했는데 약 150명의 교회가 7,800명을 전도 대상자로 하나님께 약속을 했는데 저도 이 교회가 이렇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 두 교회에서 제가 영어로 사역을 할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아직 저를 부르는 교회가 없는데 저도 바쁜 몸이 될 것입니다. 먼저 앞의 교회는 부지가 2500평 정도 됩니다. 충분하게 만 명을 수용하고 남을 부지를 확보했고 모든 것이 너무나 활발하고 성도들이 충성하고 한 분이 500 명 천 명을 전도하겠다고 하고 실제로 3개월에 100명 200명 전도자가 나옵니다. 두번째 교회도 너무나 아름다운 성전을 지었고 1000명 수용이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성도가 모두가 1000 명, 500 명, 3명 이상 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을 드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런 현장에 있게 되었는데 서울에 사는 사람이 이렇게 된 것은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분명하게 무슨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넷째는 제미나이와 챗 GPT의 등장입니다. 완벽하게 대화할 상대가 이제는 모든 세계인에게 있습니다. 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은 제가 말씀드린 데로 제미나이나 챗 GPT를 켜시고 바로 영어로 Hello! 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영어로 대답합니다. 그리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아는 영어를 막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막 해보시면 오늘 바로 영어가 트이는 사람도 있고 1개월이 걸리는 사람도 있고 대학생은 대부분 3개월이면 영어로 대화가 바로 되고 6개월이면 미국인과 같이 되고 1년이면 대부분의 사람이 저보다 잘 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것이 구비가 되어서 내가 믿고 행하면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도우실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를 할 사람이 온 세상에서 수천만 명, 수억 명이 생깁니다. 이제는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귀한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하실 일이 있고 그 일을 할 때가 온 것입니다. 믿고 행하는 모든 사람이 이 하나님의 뜻대로 갈 것이고 믿지도 않고 이렇게 준비가 된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다른 일에 몰두하는 사람은 그 대로 될 것입니다.
영어를 잘 하면 생기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목사입니다. 1년 전의 일이 없었다면 저는 영어를 포기하고 성경의 내용만 전하는 목사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영어를 하는 방법을 전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억 명에게 수 십억 명에게 전할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보면 성경으로 보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놀라운 성경의 이해로 갑니다. 제가 예를 들겠습니다. 절대로 한글로 모르는 내용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백독 천독하시는 분의 로망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자 함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믿고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일이 영어에 달렸습니다. 한글 성경으로 100독을 하셔도 죽어도 모르는 내용을 제가 두 가지로 전할 것입니다. 영어를 조금만 해도 이런 놀라운 성경의 이해로 갑니다. 먼저 마태복음 13장 52절을 우리말 성경으로 보여 드립니다.
마 13: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학자는 새것과 오래된 것을 자기 창고에서 꺼내 주는 집주인과 같다.”
52 그러자 예수님은 그들에게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가르침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 주인과 같다” 라고 하셨다.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come a disciple 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목사나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말씀입니다. 그런데 저는 신학 대학원을 나오고 일반 대학원을 나왔는데 한글의 맨 처음 번역(개역개정 모든 개신교의 정본)을 보고서 그 의미를 절대로 모르고 살았습니다. 아무리 이해를 하고자 해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동 번역( 두 번째 글)을 보면서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이라 의미가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주교 번역으로 겨우 이해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곳간에서 새것도 나누고 낡은 것도 나누는 집 주인이 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영어로 보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 제자들과 모인 무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천국 즉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학자 혹은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은 집의 주인과 같이 된다. 어떤 집주인이냐 하면 그의 보물 창고에서 옛 보물을 꺼내고 새 보물도 꺼내는 집 주인이다." 이제 무슨 의미인지 조금은 이해가 될 것입니다. 모든 율법학자가, 반드시 그 대상이 모든 율법학자여야 합니다. 율법학자가 아닌 사람을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이 율법학자가 반드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천국에 대해서 누구에게 교육을 받습니까?
당연히 천국을 경험하고 천국에 대해서 잘 아는 분이 선생님이십니다. 이때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니깐 예수님께 나와와서 겸손히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고 천국에 대해서 예수님께 잘 배운 율법학자라야 합니다. 그런데 주인은 보물 창고를 갖고 있습니다. 그냥 보통의 창고로 모든 한글 성경이 번역을 했기에 그렇게 중요한 물건인 줄 알기가 어렵습니다. 절대로 새것 낡은 것이 아니라 새 보물, 옛 보물입니다. 이 보물을 주인은 꺼냅니다. 왜 꺼냅니까? 듣는 자들에게 나누기 위함입니다. 보물을 주인이 나누어 주는데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율법학자라는 조건이 있고 또 반드시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보물이 바로 성경 말씀입니다. 새 보물은 신약이요, 옛 보물을 구약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이시고 말씀을 인간에게 주신 분이시고 신약의 말씀 그 자체이십니다. 예수님 안에 온갖 보화가 가득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자신을 증거하시면서 구약을 인용하십니다. 그리고 구약의 말씀을 자유자재로 성도들에게 먹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은 바로 신약이십니다. 이렇게 구약과 신약을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꺼내서 나누어 줄 예수님과 같은 말씀을 사역을 할 사람이 되는데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 구약의 율법을 잘 배워야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즉 구약을 잘 배운 율법학자라야 이 사명을 잘 감당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께 나와서 천국에 대해서 배우는 사람이 없자 즉 율법학자가 없자 당대 율법의 1일자인 바울에게 직접 오셔서 그를 회개를 시키시고 성령을 주심으로 신 구약 성경을 다 이해하게 하시고 예수님과 같이 때론 옛 보물 구약도 인용해서 말하시고 때론 예수님의 말씀도 인용해서 성도에게 먹이는 일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 내용이 다 로마서를 비롯한 바울 서신인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나 성경을 가르치는 분이 율법에 대해서 모를 때 이런 예수님의 사역을 절대로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예를 들겠습니다. 영어로 보지 못하면 100번을 읽고 1000번을 읽어도 절대로 보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이는 천주교, 개신교가 다 그렇습니다. 정말로 너무나 중요한 구절인데 천주교가 400년 역사가 되었는데 아직도 그렇고 개신교는 150년인에 이렇게 번역을 했습니다. 저도 역시 이렇게 알고 읽다가 제 능력이 아니라 진실로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최근에 알게 되어 전하는 내용입니다. 로마서 7장 6절의 내용입니다. 역시 율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개역개정)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공동번역)
롬 7:6 그러나 지금은, 우리를 옭아맸던 것에 대하여 죽어서, 율법에서 풀려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문자에 얽매인 낡은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성령이 주시는 새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6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우리를 옭아매던 것에 대해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고 문자에 의한 해묵은 것으로 섬기지 않습니다.
6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우리를 얽어 매던 것에서 죽어서,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문자를 따르는 낡은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성령이 주시는 새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 사도는 예전에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대로 살면 다 되고 천국에도 가고 의롭게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율법주의자요, 율법의 달인이요 요셋말로 하면 검찰 총장이나 서울대 법대 교수 정도 되는 분으로 율법이 모든 것이고 율법이 최고인 것으로 알고 살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법을 전공하시고 검사가 되시고 판사가 되셔서 혹은 변호사로 살면서 한국의 헌법과 각종 법대로 살면 다 되는 줄로 알고 사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이들이 예수를 모르면 예수님을 믿는 성도나 목사에 대해서 학벌도 별로고 못 배우면 그냥 그런 사람이지 하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냥 그런 사람이지 하고 봐주는 것을 넘어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자신이 유대교를 방해하는 사람으로 믿고 도리어 잡아서 옥에 가두기까지 하던 율법 만능주의자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직접 뵙고 그 빛에 눈이 멀게 되고 말도 못하고 밥도 먹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순간에 예수님을 뵙고서 죽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죽은 예수로 알고 사람인 예수로 알았는데 자신의 구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게 되어 성령께서 예수님께서 구약에 말씀하신 그분이심을 다 알게 하십니다. 즉 천국에 대해서 예수님께 잘 배우게 됩니다. 이제는 과거의 같이 구약의 율법을 따라서 살고자 하는 마음이 1%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아서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됩니다. 이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사는 방법 섬기는 방법의 문제가 있었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말씀 즉 율법의 문제가 절대로 아니고 자신이 잘못이 되었다는 것을 고백하는 말씀입니다. 율법에 문제가 있거나 낡았다는 의미가 0.0000%도 없습니다. 성령을 따라서 성령인도를 따라서 복음을 전한 것을 설명합니다. 선하게 산 것을 의미합니다. 기적을 행한 것을 의미합니다. 절대로 율법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자신은 죄인의 괴수라고 합니다. 죄인의 괴수가 과거에 율법을 따라서 율법대로 살면서 잘났다고 뻐기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핍박한 그 방법을 따르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율법의 문제를 지적하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것이 옛날에 섬기던 방법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섬긴다고 합니다. 성령의 인도는 어떻게 했습니까?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믿는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돕고 착하게 산 것입니다. 과거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군림하던 모습이 아니라 낮고 낮은 자리에서 자신의 욕망을 접고 성령의 인도로 섬겼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고 그리고 성도를 돕고 세웠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율법에 대해서는 죽은 자로 반응을 합니다. 이것이 율법으로부터 자유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는 바울이 놀라운 체험을 합니다. 너무나 귀한 일을 성령께서 바울 사도에게 하게 하십니다. 그 일이 바로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이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큰 자가 되는 일입니다. 성령께서는 이렇게 우리를 인도하셔서 멋있게 가치 있게 복되게 살게 하십니다. 보시겠습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이렇게 하심으로 예수님의 너무나 중요한 우리에 대한 명령을 그대로 순종하게 하십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영어를 보면서 우리는 이런 결론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신학도 아니고 성경 연구도 아니고 그냥 영어로 풀리는 성경 내용입니다.
진정한 목자, 올바른 진리를 전하고자 하면 우리는 헬라어 히브리어를 못해도 영어는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배울 동기 부여에 대해서 어느 정도 부여가 되셨습니까? 세상은 이렇게 하나가 되는데 우리가 영어로 온 세상의 소식을 듣고 영어로 온 세상과 소통을 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예수님께 인도할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사업을 하시는 분은 영어로 온 세상을 상대로 사업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믿고 행하면 내 것이 됩니다. 1년 안에 되시는 분도 너무나 많고 대부분의 분들이 1년 정도면 매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영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성경보고 영어로 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교회의 모든 성도가 이렇게 되는 시대가 옵니다. 저를 불러 주시고 이런 내용을 전하게 하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저는 김정관 목사입니다. 010-7765-4640이 제 전화번호입니다. 그리고 제 사역을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831-24-0224-378 입니다. 메일은 jkdavid@hanmail.net입니다.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히 전하고 전도하게 하고 같이 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뜻 즉 하나 됨에 대한 뜻을 영어로 또 로마서에 대한 이해로 전합니다. 흉악한 자를 부르시고 이렇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부디 모든 읽으시는 분들께 성령께서 함께 하셔서 감동해 주시고 모든 분이 영어를 성경을 통해서 잘 배울 수가 있음을 믿고 그대로 행해서 성경도 영어도 능력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한국교회가 새롭게 되고 온 세상을 모든 성도가 품고 온 세상에 빛이 되게 하소서! 특히 목자들이 율법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하게 하시고 성령을 받아서 천국에 대해서 잘 배우고 신 구약 말씀을 때에 따라서 성도들에게 잘 먹이게 하소서! 영어를 통해서 온 세상에 큰 전도의 물결이 일게 하시고 저를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