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홀은 그린 중앙까지 75미터 정도의 파3홀 입니다.
70-80미터만 중앙으로 보내면 2펏 정도면 마무리가 됩니다.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캐리로 70미터는 보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발사각이 최소 30도 정도 되야 런이 적게 됩니다.
에스페란사CC 4번 홀 - 1온 2펏, 또는 2온 2펏
- 파3 홀인데 직선 홀 입니다.
핀이 그린의 중앙이나 살짝 우측에 있을때는 에이밍이 어렵습니다. 매트의 결이 그린의
좌측을 향해 평행하기 때문에 에이밍 스틱이나 아이언 클럽으로 핀 방향을 에이밍하도록
매트 바닥에 두고 스윙하면 좋습니다.
그린 중앙을 향해 70미터 정도 티샷하면 발사각이
높게 형성되면 런이 적어서 그린에 멈추지만
발사각이 충분히 나오지 않으면 그린뒤로 튕겨 나가서 그물에 걸리기 쉽습니다.
보기 플레이어들은 갭웨지 A 또는 비거리가 나는 분은 S로 공략해도 좋습니다.
숏티를 사용하는게 유리합니다. 바닥에 딱 붙게 꽂기 보다는
5미리-1센티 정도 공이 매트에서 뜨도록 꽂으면 발사각이 저절로 높아집니다.
저도 한 동안 파3에서 실패하던 시절에
티를 2-3센티 정도 높여서 티샷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실험해 보세요. 골프존 티 기준으로는 25- 30미리 정도의 높이죠.
제 생각에는 눈 딱 감고 10번 정도만 티를 높여서 티샷해 보시면 ...
아! 이런 신세계가 있을까 하고 느끼실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티를 2-3미리 정도 높이로 쓰고 있습니다.
모든 조건은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티가 높으면 발사각이 좋지만 거리에 취약하고 런이 많이 발생하고,
티가 낮으면 발사각은 낮고 탑볼의 가능성이 있기도 하고, 장점은 스핀량이 많아서
런이 적다는 점이고 다운블로우에 용이해서 직진성이 좋기도 합니다.
에코시티 B골프 연습장 golf story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