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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토요일 광활팀 집으로
8월 26일 금요일 여름활동 수료식
8월 25일 목요일 철암초등학교 힐링캠프
8월 24일 수요일 재택치료 격리생활 마지막 날
김말순 어머니께서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흑임자요거밀 요플레 문 앞에 놓고 가셨습니다.
8월 22일 월요일 재택치료 격리생활
복지야성 강독과 기도로 힘과 지혜와 용기 주시는 한덕연 선생님 고맙습니다.
강돈호 임미라 선생님과 지헌 소헌 예헌 태헌이가 병문안
- 임미라 선생님이 구운 식빵 고맙습니다.
권순복 어른이 안부 전화 주셨습니다.
임자선 교장선생님 지지방문 오셨습니다. 저녁끼니로 닭갈비 선물 고맙습니다.
8월 21일 일요일 재택치료 격리생활
조다슬 이재진 선생님 동해로 웨딩 사진 찍으러 가는 길에 병문안
- 청설모가 만든 과카몰리랑 사과잼, 모닝빵, 건강 사랑 웃음 고맙습니다.
권순복 어른이 안부 전화 주셨습니다.
8월 18일 목요일 수료식(연기)~8월 24일 수요일 자정까지 재택치료 격리 생활
병문안 고맙습니다 강돈호 선생님 가족, 권순복 어른, 키다리아저씨, 안영숙 어머니, 김미희 선생님, 처가 식구들, 경로당회장님과 피내골 어른들...
최연자님이 문 앞에 놓고 가신 아이비(담쟁이) 화분 고맙습니다 (8.20.)
8월 17일 수요일 마을 감사 인사와 수료식 준비 2
철암초등학교 민영일 선생님 : 주전부리 핫도그 고맙습니다.
8월 16일 화요일 마을 감사 인사와 수료식 준비 1
떠날 준비하는 학생들 손잡아주시고 안아주며 축복해 주신 어른들께 감사합니다.
8월 15일 월요일 광활팀 노는 날 동해 무릉계곡 베틀바위
광활 선배들 내리사랑 성금으로 후배들 수료여행으로 무릉계곡 다녀왔습니다.
8월 14일 일요일 역사책모임 수료 발표 준비
8월 11일 목요일~13일 토요일 덕풍계곡 도란도란 여름야영
야영 첫날 문자 소식 : 오세형님(승민이네), 박용섭님(예준이네), 방호영님(재인하음네), 나우철목사님(예성이네), 강돈호님(지헌소헌예헌태헌네) 야영지까지 차량 운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야영 둘째 날 문자 소식 : 승민이네 가족 옥수수, 나연이네 가족 바나나, 예성이네 가족 자두 고맙습니다.
야영 셋째 날 드린 문자 : 최명호 박종범 간식 감사, 돌아오는 차량 운행 백은영님(승민이네), 박용섭님(예준이네), 허윤정님(휘승이네), 예성이네(나우철목사님), 강돈호님(지.소.예.태헌), 짐차 오세형님(승민이네 탑차) 고맙습니다.
8월 8일 월요일~10일 수요일 짝꿍 활동, 청소년역사책여행(인천), 어린이역사책여행(강릉)
- 강돈호선생님(지.소.예.태헌이네) : 도서관에 오셔서 아이들 안아 주시고 트럭으로 철암역 배웅해 주셨습니다.
- 김미희 선생님 기관에서 함께 하는 청소년들이 구운 쿠키 선물 고맙습니다.
- 유혜숙 함다연, 문채원 최다은 짝꿍활동 응원합니다. 상철암구판장에 떡볶이 재료 사러 걸어갔습니다. 떡과 어묵을 고르자 구판장 사장님이 양배추 한 통 선물로 주셨습니다.
- 청소년역사책모임 인천 만다복에서 맞아주신 광활 9기 광구 형님 고맙습니다.
- 철암 후배들 만나러 지하철 타고 인천으로 2시간 달려간 최명호 고맙습니다.
8월 7일 일요일 청소년역사책모임
-유향숙 어머니(권예원네) : 도서관 마당에 뿌릴 고운 모래와 식용유, 소면과 두부 선물 고맙습니다.
-미영이 누나 자전거 가르쳐 준 우빈이 고맙습니다.
8월 6일 토요일은 함께 노는 날 세평하늘-백두대간비경길 걷기
-김민서 선생님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철암 방문. 광활팀 쿠키와 젤리 간식 고맙습니다
-최연자님 박카스
-최민숙 선생님 새벽에 싸주신 김밥 감사
-오영재 아버지 시원하게 준비한 얼음 식혜 감사, 광활 선생님 사주신 커피 감사
-기차비 모으고 정리해준 김태희 감사
-철암아이들과 즐겁게 어울려서 걸은 서연 도윤 감사
-맨뒤에서 아이들 살펴주신 강돈호 선생님 감사
-뜨거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 감사
-멋진 친구 우정 감사
8월 5일 금요일 책읽기 여름놀이 담력훈련기획단 야영준비 어린이역사책모임
- 김명신 선생님 아이스크림 선물
- 권예원 복숭아 선물, 광활팀과 인사, 담력훈련 귀신 아이들 분장해 줌
- 설준범 : 담력 훈련 마치과 과자 파티
- 나예성 가족 : 광활 선생님 양식 쌀과 컵라면
- 강돈호 선생님 임미라 선생님 : 무화과 열매와 짜장밥, 시원한 오이냉국, 귀신분장 한복
8월 4일 목요일 책읽기 지역탐방 생활체육 자전거여행 여름요리
- 임미라 선생님 아이스크림 잔치
- 미영 태영이네 할머니 수박 (장미열쇠)
- 양순일 집사님 : 농사 지은 옥수수 한 가마니
- 김해옥 회장님 : 싱글벙글 1박 2일 자전거 여행팀 김밥과 치킨
- 강돈호 선생님 : 여름요리팀 믹서기 빌려주셨습다. 휴가 떠나시는 길에 들러서 폐 보일러 고물상으로 실어주셨습니다
8월 3일 수요일 책읽기 여름놀이 담력훈련기획단 야영준비 어린이역사책모임
-피내골 천성도 어른 댁 어머님께서, "어제 (여름요리)아이들이 옥수수 세 개 구하러 다니던대." 하시며 새벽에 딴 옥수수 세 개 주셨습니다. 봉지에 묶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송기호 선생님과 김남희 선생님 방문하셨습니다.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송기호 선생님은 올해 60세 정년입니다. 복지요결 공부모임 의논. 광활팀 선물로 텀블러 치약 칫솔 한 개씩 주셨습니다. 왕자두와 수박 사오셨습니다.
-앞집 다인이네 할머니가 총각김치 담궈서 주셨습니다.
-승민이네 가족이 아이스크림과 과자 사오셨습니다.
-창민이네 아버지가 수박 사오셨습니다.
-려원이가 들마루에 과자와 수박을 진설했습니다. "잘 먹고 잘 싸 감사" 노래하고 서로 먹여주었습니다. 간식 먹고 한발두발, 달리기, 줄넘기 하며 깔깔깔 하하하 피내골에 웃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잠자리가 날았습니다.
-강돈호 선생님이 텃밭에서 수확한 오이와 채소 선물
-임미라 선생님 광활팀에 모닝빵과 식빵 선물
-광활팀 숙소 앞 예원이네 가족이 해물파전 구워서 문채원 선생에게 선물했습니다. 최민숙 선생님이 만든 양념장에 찍어 즐겁게 먹었습니다. 채원이가 접시 깨끗하게 씻어서 왕자두 몇 개 올려 인사드리니 다시 송편 한 봉지 보내셨습니다.
8월 2일 화요일 책읽기 지역탐방 생활체육 자전거여행 여름요리
- 채원이와 새벽 운동 (요3:8) 어디선가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감사, 신설동 약수터에서 은지네 할아버지 할머니 뵈었습니다. 안동에서 일하던 간호사 은지가 경기도로 옮겼다고요. 은지가 잘되길 바랍니다.
- 새벽 이슬비 내리는데 천성도 어른이 자전거 타고 오셨습니다. "우리 집에 같이 가요." 내외 분이 새벽에 따신 옥수수 한 가마니 주셨습니다. 학생들 주라고요. 아이들과 옥수수 껍데기 까고 삶아서 함께 먹었습니다. 저녁에 감사 전화드렸습니다.
- 지원이네 어머니가 옥수수 주셨습니다.
김민서 글
-최민숙 선생님께서 짝꿍활동을 하는 저와 재인, 하음이를 만항재까지 드라이브해 주셨습니다. 함께 아침 산책했습니다. 꽃 이름의 유래, 흙의 중요성 등 생태계의 다양한 이야기도 들려주셨습니다. 산 속 예쁜 꽃들을 보며 재인이 꽃, 하음이 꽃, 제 꽃도 지정해 정겹게 불러주시기도 했습니다. 상쾌한 함백산의 공기를 맡았습니다. 온 몸과 마음이 시원해졌습니다.
8월 1일 월요일 짝꿍 활동
- 오승민 가족 : 피자 토스트 재료, 열무김치 한 상자. 승민이와 전지민 선생님이 피자 토스트 만들어서 도서관에 있는 다른 짝꿍들에게 모두 만들어 주었습니다. 따끈따끈 고소한 피자 토스트 잘 먹었습니다.
- 방재인 하음 가족 : 김민서 선생님 집에 초대했습니다. 재인이네 집에서 짝꿍하룻밤 고맙습니다.
- 문채원 선생님 : 틈틈이 청소년들과 만납니다. 특별한 데이트~ 고맙습니다.
- 유혜숙 선생님 : 싱글벙글 유혜숙 선생님 긍정에너지~
- 광활 4기 박미선 : 저녁에 신나는 치킨 파티~
문채원 글
-강돈호 선생님께서 지헌이와 함께 손수 식빵 만들어 주셨습니다. 마요네즈, 감자, 토마토, 상추, 오이도 챙겨주셨습니다. 식빵, 마요네즈, 감자로 맛있는 샌드위치 만들어 모두 나눠먹었습니다. 남은 으깬감자는 화요일 저녁에 후식으로, 토마토와 상추와 오이는 샐러드로 만들어 오늘 아침(수)으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복연 할머니께서 반찬 걱정 해주셨습니다. 만날 때마다 잘 먹고 다니냐고 물어주시는 할머니 감사합니다.
7월 31일 일요일 청소년역사책모임, 환경보호와 전기없는 하룻밤
- 임미라 선생님이 환경보호 모둠 강소헌과 김보아 초대를 받아 오셨습니다. 분리배출 방법, 이면지로 연필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 금요일에 아이들이 학교 가서 텐트 빌렸습니다. 피냇재 전망대에서 텐트 치고 하룻밤 지낼 예정이었으나 비가 와서 도서관을 산으로 하고, 텐트 치고 하룻밤 지냈습니다.
- 초등학교 당직하시는 민영일 선생님께서 텐트 빌려주시고 주전부리에 간식비까지 선결제 해 놓으셨습니다. 선택활동이나 토요일 함께 노는 날 주전부리에 가서 간식 먹겠습니다.
- 이우빈이 과자 사와서 나눠 먹었습니다.
7월 30일 토요일 함께 노는 날 연화산둘레길과 얼수절수 물난장.
○오영재 아버지께서 중국집 모둠에 탕수육 사셨습니다. 군만두는 사장님 서비스. 고맙습니다.
○연화산둘레길에서 대림3차아파트로 내려올 때 비탈길에서 경수가 동생들과 선생님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맨 뒷사람까지 안전하게 내려갈 수 있게 챙겨주고 마지막에 내려오는 경수 참 든든합니다.
○재인이와 하음이가 황지연못에서 엄마 기다릴 때 경수가 베스킨라빈스에 가서 아이스크림 사왔습니다. 황지연못 들마루에 앉아 아이스크림 먹으며 재인 하음이네 엄마 기다렸습니다.
7월 29일 금요일 책읽기 여름놀이 담력훈련 야영회의 어린이역사책모임
○강돈호 선생님 : 올해 첫수확한 옥수수와 당근, 여러 가지 채소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옥수수 쪄서 잔치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노래하고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당근은 흙만 씻어서 베어 물었습니다. 참 달고 향긋합니다.
○여름놀이기획단 아이들이 보건지소 뒤 공터에서 물놀이했습니다. 장미열쇠 철물점 사장님이 페트평 물총 뚜껑 구멍을 뚫어 주셨습니다. 보건지소 선생님께서 화장실 물을 받아 쓸 수 있게 뒷문을 열어 주시고 긴 호스를 빌려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공터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차를 옮겨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시원한 소낙비를 뿌려주셨습니다.
○피내골 예원이네 할머니께서 깨송편 콩송편을 주셨습니다. 여름요리 모둠 아이들이 예원이네 집에서 감자를 얻어다가 감자전을 부쳐 편지와 함께 감사 인사 드렸습니다. 답례로 떡을 주셨습니다.
○철암초 4학년 담임선생님 : 내손활동 '전기 없이 하룻밤' 하려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인사드리고 텐트 빌렸습니다. 민 선생님께서 즐겁게 야영하고 뱀 조심하라고 일러주셨습니다. 여름활동 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며 지원이네 가게에 간식비를 선결제하셨습니다.
○잠을 줄이며 공부 실천 기록하는 광활팀... 그 열정이 어디서 나올까요?
7월 28일 목요일 오전 책읽기, 오후 선택활동, 야영 준비 모임
○수박 잔치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미희 센터장님과 가온님 조이님이 달고 시원한 수박 사오셨습니다. 마당 들마루에 둘러 서서 수박 잔치했습니다. 가온님이 생활체육팀 운동 마치고 돌아올 때 태워주셨습니다.
○강돈호 선생님 : 생활체육팀 따라 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 놀러 간 장미열쇠 손주(유미영 유태영)중에 동생 태영이를 장미열쇠까지 태워주었습니다.
○광활 4기 박미선 선배 : 맛있는 반찬과 어묵국 끓여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순례 지역아동센터장님 : 싱글벙글 자전거팀 소나기 만났을 때 센터 안으로 들어와 비 피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어릴 때도 비 맞으며 자전거 탔다." 환하게 웃으며 아이들 응원해 주셨습니다. 우빈이 두고 간 가방을 챙겨서 도서관에 갖다 주셨습니다.
○김명신 선생님(민성 강우네) : 찹쌀꽈배기 선물, 지질탐사팀 공부하는 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 승합차로 마중하셨습니다.
7월 27일 수요일 오전 책읽기, 오후 선택활동, 야영 준비 모임
○차상희님이 아이스크림 사주셨습니다. 여름놀이기획단 물놀이하는 보건지소 공터에 모두 모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광활 4기 박미선 선배가 저녁 상 차려주었습니다. 돼지김치찌개와 계란말이 고맙습니다.
○피내골 권순복 어른이 광활팀 점심 식사 초대하셨습니다. 자장면 잔치했습니다. 사람을 돕는 사회복지가 얼마나 좋은 일인지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일을 택한 학생들 격려하셨습니다. 광활팀 올 때마다 활동 목적을 묻고 마칠 때 배움과 유익을 물어보십니다.
7월 26일 화요일 오전 책읽기 오후 선택활동 저녁 근력운동모임
○김명신 선생님(민성 강우네)이 수박 세 통 사오셨습니다. 도서관 들마루에 모두 둘러 서서 수박 잔치했습니다. 땡볕에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생활체육팀 돌아올 때 승합차 태워주셨습니다.
○과자 파티. 과자 누가 주셨는지 비밀.
○창민이가 학교에서 오는 길에 갑작스러운 일을 당했는데 예준이네 아버지가 차에 자전거 실어서 옮겨 주셨습니다. 모두 무탈하고 건강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주민이자 한양대 체육과(레저스포츠) 주임교수이신 김재영 선생님이 초중고생과 어르신께 운동 특강, 체력단련실 기구 사용법 강의해 주셨습니다. 개인 비용을 들여서 체력단련실 기구 안내문과 스트레칭 현수막 설치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7월 25일 월요일 짝꿍활동
○강돈호 선생님 텃밭에서 수확한 오이 고추 깻잎 상추 대파 방울토마토 큰토마토 주셨습니다.
○짝꿍활동 모둠별로 떡볶이 김치볶음밥 해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혜숙 글
○강돈호 임미라 선생님, 가족여행 가시는 와중에도 각종 채소 듬뿍 선물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늘 신선한 재료에 냉장고에 끊이질 않습니다. 참, 그리고 직접 담그신 콜라비 깍두기 정말 맛있습니다 !! 다음에 요리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임자선 교장선생님, 오늘 짝꿍 활동 중 학교에서 잠시 만났을때 반겨주시고 말복 잘 보낼 수 있게 신경써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짝꿍활동 함께한 창희! 자전거 타고 가는 길 계속 뒤돌아보며 잘 오고 있는지 살펴주어 고맙습니다. 그리고 활동 내내 선생님 의견 잘 받아들여주고, 즐겁게 활동해주어 고맙습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도 창희와 함께 참 알찼습니다.
○박용섭 아버님, 오늘 맛있는 족발 야식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함께 모여 웃음꽃 피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설거지까지 대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자전거 타고 돌아오는 길에 알아봐주시고 자동차 창문 열고 인사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늘 살피어 챙겨주셔서 힘이 납니다 !
7월 24일 일요일 휴식과 종교생활, 청소년역사책모임 인천 여행 회의
○김재영 선생님이 <근력 운동> 모임을 위해 자비로 건강 안내문과 엑스배너 현수막 10개 준비하셨습니다. 김재영 선생님 부탁을 받고 MH휘트니스 사장님이 스트레칭 사진과 설명 글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해사고 김태희과 조다슬 이재진 선생님, 문채원 김민서 선생이 체력단련실에 운동 안내문 부착 도왔습니다. 재미있습니다. 화요일 저녁 모임 기대합니다.
○철암초 임자선 교장선생님께서 광활팀에게 유정란, 돈가스, 만두, 생닭, 식재료 선물하셨습니다.
○양순일집사님이 좋은 옥수수 막 따서 깨끗하게 다듬어 주셨습니다.
○피내골 권순복 어른이 광활팀 식사 초대 일정 잡으셨습니다. 수요일 점심(12시)에 만납니다.
○백창민이 광활 숙소 현관 방충망 달았습니다. 정성껏 틀을 잡고 못과 핀으로 고정했습니다. 여러번 여닫으며 잘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첫 짝꿍활동 유혜숙 선생님과 김보아. 강돈호 임미라 선생님 가족이 주신 재료로 볶음밥을 해서 저녁 상을 차리고 광활팀과 저와 미애씨를 초대했습니다. 도서관에서 하룻밤, 잊지 못할 짝꿍활동. 축복합니다.
김민서 글
○오늘 아침 주일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길, 잠시 저와 채원 언니를 세워서 말씀을 나눠주신 오세준 어른 감사합니다. 그저 곁길로 새지 말라는 짧은 조언이었지만 크게 다가왔습니다. 또렷한 눈빛으로 꾹 해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쿡쿡방에서 함께 찬양을 부르며 피아노를 쳐준 채원 언니 감사합니다. 잔잔하게 찬양을 불렀던 그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여러 찬양을 불렀는데 그 중 특히 '은혜' 찬양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여기 철암에 와있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하루하루가 귀합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청소년역사책모임 첫 회의를 했습니다. 따뜻하게 저를 환대해준 현아, 재현, 주환, 규영, 태희 감사합니다.
○사탕을 사준 예준이 감사합니다. 내일 함께할 짝궁활동을 위해 편의점 탐방을 갔습니다. 편의점에 들어가놓고서 빈손으로 나올 수 없었기에 사탕을 샀습니다. 예준이가 눈을 감고 사탕을 뽑아보라고 했습니다. 사과맛 사탕이 나왔습니다. 상큼한 사탕을 빨며 피내골 끝까지 산책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걷다가 뛰기도 하고 잠자리를 잡기도 했지요. 밝은 에너지를 나눠줘서 감사합니다.
○숙소 입구에 방충망 다는 것을 도와준 창민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안심이 됩니다.
○트럭 뒷칸에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태워 피내골 드라이브를 해주신 강돈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보슬보슬 오는 비를 맞으며 하늘을 나는 듯한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준 보아 감사합니다. 볶음밥, 그 위에 얹어진 계란후라이와 김 데코까지 참 보기도 예쁘고 맛도 좋았습니다.
7월 23일 토요일은 함께 노는 날 구문소까지 걷기, 어린이역사책모임 태백시민벼룩시장 참가
○강돈호 임미라 선생님 부부(지헌예헌소헌태헌이네) : 걷기 행렬 맨뒤에서 아이들 안전 살펴주셨습니다
○오승민 가족(오세형 아버지 백은영 어머니) : 걷기 동행, 동점마을 고갯길에서 아이스크림 선물, 어린이역사책모임 벼룩시장팀 황지연못까지 태워주시고 물품 옮겨주셨습니다. 음료수와 과자 파티 고맙습니다.
○오동건네(오영재 아버지) : 걷기 동행하셨습니다. 길 건널 때 안전 살펴주시고 공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았습니다. 구문소에서 돌아오는 길에 어린이역사책모임 벼룩시장팀 태워주셨습니다.
○김해옥 철암초학부모회장님(함경수네) : 걷기여행팀 어른들 아이스티와 커피 보내셨습니다
○남경복 어머니(함예음네) : 아이들 마실 시원한 포카리스웨트와 종이컵 고맙습니다
○원성일 마을청년 철암초동문 : 라면물 끓이고 뒷정리 도왔습니다. 구문소 버스정류장에서 함경수와 함예음네 가족 오실 때까지 기다리고 배웅해 주었습니다.
○피내골 권순복 어른 : 귤과 바나나 사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민숙 선생님(방재인 하음이네) : 근사한 한식 밥상 차려서 아이들과 이웃 더불어 먹었습니다. 잔칫날이었습니다.
7월 22일 금요일 여름활동 설명회
광활팀 환대해 주신 초등학교 돌봄교실 선생님과 병설유치원 선생님 고맙습니다.
철암초 메이플밴드 연습실에 초대해 준 아이들과 최정윤 선생님 고맙습니다.
설명회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이 빛납니다. 아이들 거들어 주신 광활 선생님 고맙습니다.
최민숙 선생님(방재인 하음이네) 맛있는 저녁 식탁 사랑과 응원 감사. 잘 먹고 잘 싸 감사!
김민서 글
○설명회 사회를 봐준 현아, 재인이 감사합니다. 첫 사회라 떨렸을 텐데 의젓하게 사회를 봐준 재인이와 능숙하게 사회를 봐준 현아를 보며 배웁니다. 새로운 활동을 시도 해보는 용기와 그 새로운 도전을 지지해주는 사랑을 배웁니다. 멋있는 두 사람의 케미, 재밌었습니다. 덕분에 2022년 여름 방학 활동 설명회가 잘 시작되고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명회에서 학부모 대표로 응원말을 해주신 강돈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해주는 응원이 주는 대체불가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공 아파트와 장미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을 배웅할 때 따라 나와준 하음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배웅 인사를 더 따뜻하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비타민같은 하음이를 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돌봄 교실 책 읽어주기 활동이 끝나고 운동장에서 축구를 알려준 예준이, 예성이 감사합니다. 축구 규칙을 하나도 모르는 선생님과 게임하는 것을 귀찮아 하지 않고 차근차근 규칙을 알려주었습니다. 덕분에 축구공에 발을 붙여볼 수 있었습니다.
○설명회 하기 전 도서관 2층 공용 공간에서 함께 그림을 그려준 가연이, 송연이, 태헌이, 규영이 감사합니다. 한 도화지에 여러 사람이 그림을 그렸지요. 그게 뭐라고 그 시간이 많이 좋았습니다.
○설명회 준비 할 때 간식을 챙겨주신 예준이 부모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과자 뷔페가 열렸습니다. 모둠 별로 그릇에 여러 과자를 담아갔습니다. 모둠끼리 모여 과자를 먹었습니다. 꾸미기 모둠은 도서관 일층에서 과자를 먹었습니다. 과자가 맛있던 나머지 조용히 말도 안 하고 과자만 먹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많이 좋아하는 짭조름한 감자칩 과자를 오랜만에 먹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ㅎㅎ
○설명회 끝나고 만화방에서 기타를 쳐준 창민이 감사합니다. 잔잔한 기타 소리와 함께 노래를 부른 순간이 좋았습니다.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7월 21일 목요일 철암시장 가게 인사와 설명회 준비
○용진주유소 사장님 : 광활 숙소 내주신 철암초 25기입니다. 학생들 건강히 잘 지내라고 응원하셨습니다.
○GS편의점 사장님 부부 : 학생들 응원하시고 음료수 주셨습니다. 편의점에 온 아이들과 포옹 인사했습니다.
○진주성 어머니 : 바쁜 중에도 주방 밖에 나와 인사하셨습니다
○태백로컬푸드 근무하는 김지희 어머니, 김진녀 산사랑회장님과 마실 오신 강태상 할머니 : 학생들 반갑게 맞아주시고 계란 두 판과 찐빵 네 봉지 선물하셨습니다. 학생들 건강히 잘 지내라고 안아주셨습니다.
○정암순대국밥 사장님 : 광활 숙소 내주신 철암초 25기입니다. 요리와 음악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장님. 학생들 반겨주시고 주먹 인사로 응원해 주셨습니다.
○신흥식육식당 김애정 사장님과 강대국 마을 청년회장님 : 지난 겨울 광활팀 숙소로 집을 내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셨습니다. 청소년역사책모임 회원 부모님이십니다.
○불로닭 약초물닭갈비 : 백창민 고모네 가게이자 아버지가 함께 일하고 계십니다. 백종윤 아버지께 인사드렸습니다.
○역전다방 :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차를 대접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주전부리 지원이네 어머니 : 삶은 옥수수 봉지 가득 담아주셨습니다.
○아이들과 설명회 준비 모임했습니다. 김지희 어머니가 주신 찐빵 나눠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빛납니다. 다정합니다. 사랑스럽습니다.
7월 20일 수요일 마을 인사 셋째 날
○광활팀 모두 강돈호 선생님 트럭 타고 구문소 텃밭에 갔습니다. 광활팀 먹을 오이 고추 가지 양배추 방울토마토 수확했습니다. 신선한 야채로 상을 차려 강돈호 선생님과 점심 먹었습니다. 건강한 자연 식탁, 신앙과 삶 이야기,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남용기 어른과 전순자 어머니 댁에 인사드렸습니다. 옥수수 주셨습니다. 나무 인형 보여주시고 고난을 건너 오신 인생 이야기 하셨습니다.
○설명회 준비모임했습니다. 꾸미기 차대접 사회자 안내 모둠으로 나눠 회의했습니다.
- 꾸미기 모둠(김민서선생님) 함소연 강예헌 강태헌 김송연 김지원 최진호 김려원
- 차대접 모둠(전지민선생님) 방하음 김보아 강규영 강소헌 박예준 방재인
- 사회자 모둠(유혜숙선생님) 함다연
- 안내 모둠(문채원선생님) 김현아 임나연 최다은 백창민 김슬찬 오동건
○마당에서 김재극 할아버지가 사 주신 시원한 수박 먹었습니다.
○아이들 만났습니다. 동사무소 뒤 공터에서 '경찰과 도둑'하며 놀았습니다. 도서관 마당에서 포옹 인사했습니다. 광활 선생님 네 분이 삼방동 주공 장미아파트 사는 아이들 집까지 배웅했습니다.
○부모님들 뵈었습니다.
#임미라선생님(지소예태헌) #이금희어머니(진호 다은) #송연이네 어머니 #방호영선생님(재인 하음)
김민서 글
○구문소 텃밭에 초대해 주신 강돈혼 선생님 감사합니다. 양배추, 토마토, 고추, 가지, 오이를 직접 딸 기회를 주셨습니다. 제가 텃밭에서 야채를 따볼 일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신났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풀피리도 불었습니다. 함께 자리했던 사람들이 즐거워해주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문득 크게 자라나있는 야채를 보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꼈습니다. 새삼 신기합니다. 바로 수확한 신선한 야채로 상을 차러 강돈호 선생님과 점심을 먹었습니다. 선생님께 여러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세계 곳곳에 있는 공동체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손편지로 응원을 건네준 연진 언니 감사합니다. 손수 접은 듯한 편지 봉투와 편지지를 받았습니다. 제 편지지 뒷면에는 '약자도 살 만하고 약자와 더불어 사는 사회'라 적혀있었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언니가 건네준 응원 매우 큰 힘이 됩니다.
○집에 초대해 주신 남용기 어른, 전순자 어머니 감사합니다. 내어주신 옥수수도 맛났습니다. 들려주신 이야기들은 더 맛났습니다. 살아오신 인생에서 배운 것들을 나눠주셨습니다. '사랑'하라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행동하게 되었는지를 살피고 사랑으로 보듬아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럴 수 있지. 남용기 어른의 말대로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배웅할 때 와락 앉아준 창희 감사합니다. 아파트 계단을 올라갈 때 한 층 한 층 서서 창문 밖으로 인사해 준 모습이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손을 흔들어 주기도 하고 손하트를 날려주기도 했습니다. 사랑받는다고 느꼈습니다.
○배웅할 때 물 떠줄까요? 물어봐 준 소연이 감사합니다. 둘이서 손잡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걸었지요. 소연이의 생기발랄함에 덩달아 신났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소연이의 마음이 예쁩니다. 장미 열쇠 앞에 누워있는 얼룩이를 사랑스레 쓰다듬는 소연이. 그런 소연이를 보며 집에 가야 한다고 말하는 언니 다연이. 말은 그렇게 했지만 함께 와서 있어줍니다. 언니 노릇하는 다연이를 보며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설명회 준비 꾸미기 모둠에서 나서서 기록을 해준 송연이 감사합니다. 분위기 메이커 송연이 없으면 안 될 존재입니다. 다른 준비 모둠에 가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어 꾸미기 모둠에 왔음에도 누구보다 열심히 꾸미기 활동을 해 준 송연이 감사합니다.
○수박을 나눠주신 김재극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덕분에 도서관에 있던 아이들 모두 수박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 달고 시원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수박 한 통이 주는 행복의 크기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광활 선배 내리사랑
송충기(광활 1기) : 후배들 직접 만나 맛있는 밥 사주고 응원하고 싶으나 형 대신 맛있는 거 사주라고 송금하셨습니다. 광활팀 회계에게 전했습니다.
7월 19일 화요일 마을 인사 둘째 날
○김태상 할머니(철암민박, 철암GS편의점 사장님 모친) : 새벽 운동하는 학생들 반가워하시며 비비빅 아이스크림 주셨습니다.
○장미열쇠 사장님 : 강아지 행복이네 집, 광활팀 응원해 주셨습니다.
이복연 할머니 : 목욕탕 동행하셨습니다.
○김재극 할아버지 : 피내골에 수박 장사 트럭이 오자 수박 세 통을 사서 광활팀, 아랫집, 경로당에 선물하셨습니다.
○도서관 뒷길 반장 어머니 : 학생들 반찬으로 김치 주셨습니다.
○철암동행정복지센터 최성민 동장님과 임종태 사무장님 : 산삼음료. 최성민 동장님은 해마다 철암초 후배들에게 내리사랑하고 있는 '철암사람들' 한명숙 선생님 동기입니다. 마을 역사와 여름 축제 소개해 주셨습니다.
*8.17. 철암 Summer 페스티발 음악회 6시~10시 *단풍축제 10월 둘째 주 예정
○틈틈이 광활 선배들이 쓴 글 읽었습니다.
* 전채훈 글, 고민과 성찰, 월평빌라 시설사회사업
* 안연빈 글,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사업 워크숍 했습니다.
* 김은혜, 광활 7기, 1기1회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용진주유소 사모님 인사했습니다.
○삼방동 공원에 노인 일자리 나오신 어른들이 광활팀 손잡아주고 안아주셨습니다. 할머니 한 분이 쌈짓돈을 꺼내 학생들엑 쥐어 주셨습니다. *김춘화(허민네) 할머니, 자전거 이영산 어른(노인일자리 팀장)
○주공아파트경로당에서 할머니 두 분이 시원한 물 주셨습니다. 들마루에 앉아 강아지 '까미네 엄마' 환담했습니다.
○철암주공아파트 주거행복지원센터(옛 관리사무소) 김태용 센터장님 : 이온음료와 오예스
○장미아파트 정자에서 만난 어른 : 손진웅님 태백크리에이터 '낭만포토' 80세 유튜버, '시작의땅태백방송' 범내려온다 촬영하셨다고. 철암으로 이사온지 4년 되셨습니다. 사람과 명소를 많이 아십니다. 태백 명소 소개해 주셨습니다.
○주전부리 지원이네 어머니 : 콩국수 사주시고, 도너츠, 옥수수 잔뜩 싸주셨습니다.
○윗마을 가는 길에 박용섭님(예준이네 아버지) : 이온음료 다섯 병, 더운데 걸어 다니는 광활팀 응원하셨습니다.
○고은아 선생님 : 철암청소년문화의집 소개해 주셨습니다. 문화의집에서 중학생 김가연 오동건 김준영 최진호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철암초 돌봄교실 백순희 선생님 인사 : 아이스크림과 환담. 방학 돌봄교실 아이들에게 책읽어주고 체육관에서 놀 수 있습니다. *방학 돌봄 신청 학생 10명, 책활동 10:30~11:30
○교동수퍼 사장님 : 뽕따 쮸쮸바 주셨습니다.
○철암파출소 고황석 경찰관님 : 대학생 광활팀 응원하셨습니다.
○안씨상회 홍종옥 어머니 : 옥수수 주셨습니다. 학생들 예쁘다 하셨습니다. *2009년 운전면허 필기 206번만에 합격
○상철암구판장 사장님 : 아이스크림 주시며 "'요맘때'를 기억해."
○아름다운변신헤어 : 손님 이미용 중이라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미용실 사장님은 미술가입니다. 다음에 뵙고 싶습니다.
○철암우체국 방성진 선생님(광활5기 김봉성 선생님 아내)과 우체국장님 : 비타500, 세제, 치약, 헹주 선물 고맙습니다.
○GS25 한글이네 어머니 : 학생들 환대. 조카 한식이 같아서 반갑다 하셨습니다. 부천 고리울 여행팀으로 조카 한식이가 왔을 때 아이스크림 선물하셨던 일 추억하셨습니다.
○상철암아파트 조필열 관리소장님 :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상철암마을극장 추억하셨습니다.
○상철암아파트부녀경로당 : 학생들 안아 주시고 냉장고에서 비비빅 꺼내 주셨습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스마트버스정류장에서 아이스크림 먹었습니다.
○마을 인사 셋째 날, 비비빅으로 시작, 비비빅으로 마쳤습니다.
7월 18일 월요일 마을 인사 첫날
오전 마을 인사
1. 부임수퍼 어머니 : 환대 음료수 포옹 축복
2. 건널목 간수 아저씨 두 분 : 격려 응원 사탕 간식
3. 심은서 어머니 : 철암이 고향. 대구에 살다가 귀향하여 시루봉 오르면서 건강 회복
4. 영남보일러공사 철물점 사장님 : 격려 말씀
5. 철암보건지소 김은영 선생님 : 만성질환 어르신 당뇨 고혈압약 조제, 9988 어르신 건강사업 진행
6. 윤옥연 할머니, 철암장로교회 집사님
7. 철암중앙경로당 할머니 할아버지 : 큰절 일대일인사 포옹 아이스크림(노인정 정자에서 먹었습니다)
8. 철암관광안내센터 권오화 선생님 : 태백과 철암 지도, 관광지 안내 자료, 철암 탄광 탐방프로그램 소개, 응원과 포옹
9. 철암지역아동센터 백순례 센터장님 : 센터 소개와 아동센터 비전, 주요 사업과 이용 아동 강점 소개
10. 은하수미용실 사장님 : 예쁘다 예쁘다 하며 예뻐해 주심
오후 마을 인사
1. 피내골경로당 할머니 할아버지께 큰절 : 포옹 격려
2. 강릉수퍼 어머니 : 예쁘다 귀엽다 깜찍하다 곱다 사랑한다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하고 기분 좋은 말을 폭포수처럼 부어주셨습니다. 붕어싸만코 아이스크림 선물.
3. 홍명계 할머니(호영이네) : 포옹과 응원, 김치
4. 김말순 어머니 : 포옹과 격려
5. 다리 건너 이사오신 어른 : 양계론, 부화기로 만난 아메라우카나, 닭에게 씌운 안경
6. 권순복 어른과 14통장님 :
7. 가희네 할머니 댁 :
8. 장춘연 할머니와 효영씨네 어머니 :
9. 가연이네 어머니 고추 오이 가지와 김웅대 아버지 치킨 선물
10. 규영이네 할머니 : 아이스티와 부케같이 생긴 콜리플라워, 포옹
11. 철암연탄직매소 김진녀 사장님 : 음료수, 연못과 개와 자귀나무를 보다
12. 김정숙 할머니 : 커피 보리차 무말랭이 반찬
13. 김기복 통장님(14통)과 사모님 : 비타음료수, 옛날 휴가철 피내골 돌구이 추억
14. 이명순 할머니 : 광활팀에게 주신 쌀과 김 감사
15. 김재극 할아버지 : 상추, 비타음료수, 용돈
7월 17일 일요일 광활 시작 돌꾸지 방문, 종교생활
○뒷집 남용기 어른과 전순자 어머니 : 아침 일찍 상추 한 소쿠리
○박용섭 아버님(예준이네) : 달콤시원한 수박과 아이스크림
○임미라 선생님 : 강돈호 선생님과 임미라 선생님 부부 결혼기념일에 아이스티 선물
* 전영자 어머니 상추 담아 주신 빨간 대야 돌려 드렸습니다
문채원 글
아침 일찍 상추 한 가득 나눠주신 뒷집 남용기 어른과 전순자 어머니 감사합니다. 상추쌈과 상추 샐러드 맛있게 해먹었습니다.
박용섭 아버님 수박과 아이스크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마당에서 시원하고 달달한 오후 보냈습니다.
임미라 선생님 아이스티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달함이 필요할 때마다 타 먹겠습니다.
7월 16일 토요일 노는날 초복날
○최민숙 선생님(재인 하음이네) 초복 삼계탕, 여러가지 음료
○강돈호 선생님(지.소.예.태헌) 텃밭에서 농사 지은 가지 호박 오이 고추
○광활팀 노는 날 조다슬(광활 23기)+이재진 선배 : 김밥 떡볶이 튀김
○전재성(광활 25기) : 내리사랑 성금
문채원 글
최민숙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삼계탕과 김치, 호박절임, 죽 모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챙겨주신 여러가지 음료도 잘 먹겠습니다!
강돈호 선생님 텃밭에서 가지 호박 오이 고추 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박과 가지는 구워서 양념해 맛나게 먹었습니다. 고추는 쌈장에 찍어 따뜻한 밥에 먹으니 금상천화였습니다.
분식세트를 사주신 조다슬 선배님, 이재진 선배님 감사합니다. 김밥 튀김 떡볶이 좋은 곳에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함께 먹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전재성 선배님 격려해주시고 내리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시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 분의 선배님들 저희에게 안부 물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이름 외어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상추 한 가득 나눠주신 뒷집 남용기 어른과 전순자 어머니 감사합니다.
상추쌈과 상추 샐러드 맛있게 해먹었습니다.
박용섭 아버님 수박과 아이스크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마당에서 시원하고 달달한 오후 보냈습니다.
임미라 선생님 아이스티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달함이 필요할 때마다 타 먹겠습니다.
7월 15일 금요일 책읽어주기와 달빛캠프
김민서 글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손수 커피를 내려주신 철암초등학교 임자선 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운동회 시간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행복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람이 많다고, 규모가 크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철암초등학교 운동회는 모이는 사람도 적고 규모도 작지만 여기서 일어나는 행복은 그 무엇보다 클 수 있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정겨운 운동회에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암초등학교에서 철암 도서관까지 차로 운전해 데려다주신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유혜란 선생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목욕탕에 데려다주시고 다른 할머니들을 소개해 주신 안영숙 할머니 감사합니다. 온 마을 이야기들이 흘러가는 목욕탕에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신 다른 할머니께도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맑은 날씨 참 감사합니다.
철암초등학교 달빛축제 물놀이 중 저의 몸 상태를 살펴주고 함께 있어주었던 다연이 감사합니다. 같이 그네 타고 트랜 폴린을 탔지요. 그네를 밀어주고 트랜폴린을 소개해 줘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욱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달빛캠프 물놀이장에서 미끄럼틀을 같이 타자고 물어봐 주었던 상헌이 감사합니다. 상헌이가 아니었으면 아주 재밌는 미끄럼틀을 타지 못할 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으로 삼겹살을 준비해 주신 철암초 학부모님들 감사합니다. 학생들을 위해 더운 날씨에 고기를 굽고 반찬과 밥을 준비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어릴 적 오늘 철암초등학교 친구들처럼 놀았을 적에 음식을 준비해 주었던 부모님들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잘 몰랐는데 아이들을 아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모습을 이제야 봅니다. 사랑으로 준비한 음식을 얻어 먹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 14일 목요일
유혜숙 글
상추 고추 챙겨주신 임미라 강돈호 선생님,
아침부터 깍두기 묵은지 챙겨주신 최연자 어머님,
민서 얼굴만한 호박 챙겨주긴 안영숙 할머님 감사합니다.
합동연수 첫 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두루 챙겨주신 반찬들로 건강히 배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태백의 명물 ! 물 닭갈비를 깜짝 선물로 사주신 김동찬 선생님 감사합니다. 학생들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져 울컥했습니다.
사회사업이 이렇게 즐거운 일이고, 눈물나게 행복한 일이다. 온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강의 해주신 정수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합동 연수 4일동안 매 아침 복지요결 강의로 사회사업의 근본을 잡아주신 한덕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느끼고 깨닫고 성찰하고 나누고. 덕분에 풍족한 배움을 누렸습니다.
사업 기획하며 생기는 고민들 잘 들어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시는 박미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진심을 나눠주는 우리 동료들 감사합니다. 언니로서 부족한 점 많은 나를 채워주는 채원,지민,민서 감사합니다. 동생들에게 편한 오빠로 다가와준 세진 오빠 감사합니다.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의견 묻고 나눠주시는 최선웅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먹은 과자도 정말 꿀맛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니, 척척 찾아주는 보아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생각해서 맛있는 과자들로 골라준 현아와 보아 고맙습니다.
문채원 글
김치 나눠주신 최연자 어머니,
과자 나눠주신 최선웅 선생님,
상추와 고추 나눠주신 임미라 선생님,
호박 나눠주신 안영숙 어머니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풍성히 먹었습니다.
동화책 같이 골라준 보아와 세진 오빠 감사합니다.
원두커피 보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림책의 매력을 알려주신 박미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회사업을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시는 박미애 선생님, 김동찬 선생님, 최선웅 선생님 감사합니다.
올해 여름 단기사회사업팀을 응원 축복 기대해주시는 선생님들, 선배님들, 아이들, 둘레 어른들께
감사합니다.
감사 쓰는 것을 도와주고 쉬는 시간마다 안아준 지민 감사합니다. 따뜻한 힘을 받았습니다.
함께 단기사회사업을 고민해주고 아이디어를 나눠준 민서 감사합니다.
제가 설거지할 때 피아노 연주로 응원해주어 감사합니다.
유쾌한 이야기를 나눠주신 안영숙 할머니, 이복연 할머니 감사합니다.
꼬미를 소개시켜주신 건넛집 할머니 감사합니다.
정자에서 반갑게 인사해주신 할머니 두 분 감사합니다.
등산할 때 부지런하다고 칭찬해주신 어머니 감사합니다.
강감찬사회복지관 특강해주신 사회사업가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도 사회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구나
덕분에 용기와 귀감이 되었습니다.
복지요결을 가르쳐주시는 한덕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해하기 쉬운 말과 사례로 꼼꼼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고 생각하고 깨닫습니다.
7월 13일 수요일
문채원 글
오란다 나눠주신 임미라 선생님,
맛동산과 참치캔 나눠주신 조다슬 선생님,
깻잎 나눠주신 김재극 할아버지,
미역국 나눠주신 양순일 집사님 감사합니다. 모두 정말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풍성하게 먹었습니다.
연수 나눔 시간 자신의 배움과 경험을 나눠준 혜숙 언니, 세진 오빠, 지민, 민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회사업을 더 깊이 이해하고 배웁니다.
와이파이 설치해주신 김동찬 감사합니다.
단기사회사업을 이끌어주시는 든든한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심히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질문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수 중간 중간, 사례와 이론에 대해 나눠주시는 김동찬 선생님, 최선웅 선생님 감사합니다.
풍성하게 배워갑니다.
단기사회사업에 대해 고민하는 저희를 보고 조언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최선웅 선생님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 지어주고 빨래 널기를 거들어 준 혜숙 언니 감사합니다.
혼자 하려 하니 촉박하다고 느껴졌을 때 짠 나타나 도움을 주어 고마웠습니다.
아침 등산을 함께 한 지민, 민서, 혜숙 언니, 세진 오빠 감사합니다.
함께라 더 힘차게 오를 수 있었습니다.
감사 쓰는 것을 도와주고 쉬는 시간마다 안아 준 지민 감사합니다. 따뜻한 힘을 받았습니다.
함께 단기사회사업을 고민해주고 아이디어를 나눠 준 민서 감사합니다.
제가 설거지할 때 피아노 연주로 응원해주어 감사합니다.
유쾌한 이야기를 나눠주신 안영숙 할머니, 이복연 할머니 감사합니다.
꼬미를 소개시켜주신 건넛집 할머니 감사합니다.
정자에서 반갑게 인사해주신 할머니 두 분 감사합니다.
등산할 때 부지런하다고 칭찬해주신 어머니 감사합니다.
강감찬사회복지관 특강해 주신 사회사업가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도 사회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구나
덕분에 용기와 귀감이 되었습니다.
복지요결을 가르쳐주시는 한덕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해하기 쉬운 말과 사례로 꼼꼼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고 생각하고 깨달아 감사합니다.
김민서 글
임미라 선생님이 주신 오란다 간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료들과 복지요결 공부 나눔을 하며 하나 둘 집어먹다 보니 어느새 모두 먹어버렸습니다. 최선웅 선생님께서 치킨 맛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그렇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간식의 이모저모를 보며 재밌게 먹었습니다.
어제 안영숙 할머니에게 맛난 저녁 반찬을 대접받았습니다. 감사함을 전하러 오늘 아침에 찾아가니 재밌는 이야기보따리를 풀어주셨습니다. 옆집 이복연 할머니와 함께 정구지를 다듬으시며 여러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이야기 중 이복연 할머니께서 안영숙 할머니가 부자라고 말해줍니다. 이에 "그렇죠 할머니는 마음 부자세요"라고 말하는 혜숙 언니, 그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나눔이 일상인 안영숙 할머니, 안영숙 할머니를 도와주고 계시던 이복연 할머니, 그분들과 대화에 예쁘게 참여할 수 있는 혜숙 언니, 이 세 사람과 관계 맺을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광활 활동 기획을 도와주시는 박미애 관장님 감사합니다. 모르고 궁금한 점들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게 대해주시고 물음에 명확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암에서 보물찾기' 책 기록을 남겨준 이선영, 박한울, 권수민, 방현지, 강민지 광활 선배님 감사합니다. 책을 보며 아직 만나 뵙지 못한 철암 이웃들 성함을 외워갑니다. 그리고 사회사업 기록을 보며 많이 배우고 또 기대와 설렘을 품어 갑니다.
유혜숙 글
신명나는 사회사업 이야기 들려주신 정별 선생님, 강민지 선생님, 이가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회사업 방법 배우고 난 후, 선생님들 강의 들으니 더욱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당사자의 강점, 당사자의 생태로 아루는 사회사업 해나가고 싶습니다. 본보기 되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복지요결로 사회사업 근본을 새겨주시는 한덕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용어 하나, 줄 간격 하나 이해하기 쉽도록 고심해서 만드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숨은 의미를 발견하고 뜻을 찾아가는 배움이 즐겁습니다.
하루종일 저희들 옆에서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시는, 감사인사 꼭 빼놓지 않고 귀하게 대해주시는,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시는 김동찬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회사업 방법 몸소 보여주시니 자연스레 보고 배우게 됩니다.
더하여 잔잔한 아재개그로 웃음까지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잔잔하게 웃음주시고, 옆에서 지켜보며 실습생들에게 필요한 조언과 격려 해주시는 최선웅 선생님 감사합니다.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유쾌하게 지내는 나의 동료 채원, 지민, 민서, 세진오빠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7월 12일 화요일 철암팀과 추동팀 합동연수
김민서 글
딸기 우유를 나눠주신 수민이 어머니(이은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복지요결 공부하며 동료들과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구찜와 모락모락 갓 지은 밥을 나눠주신 피내골 전통장님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에 아구찜 국물을 비벼 상추에 쌈 싸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은 매콤한 국물이 참 맛있었습니다. 한 그릇 뚝딱하고 밥을 더 먹었습니다.
월평빌라 이야기를 들려주신 임우석 선생님 감사합니다. 월평빌라 사람들과 실습 선생님들의 성함을 하나하나 메모해두지는 못했지만 그 이야기들이 큰 감동과 위로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모두에게 잠재력이 있음을 믿고 곁에서 응원하는 월평빌라의 이야기를 오래 기억하고 싶어졌습니다. 더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지민 글
오늘 아침 운동 먼저 가자고 이끌어주고 함께해준 혜숙언니, 채원이, 민서 감사합니다.
복지요결 강의가 끝나고 한 팀씩 호명하며 응원해주신 한덕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월평 빌라 사례 나눔 해주신 임우석 선생님 감사합니다. 눈물의 의미를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 마음을 울리는 강의였습니다. 이야기해주신 귀저기 떼기 이야기부터 구직활동, 자취방 구하기까지 풍성하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너무 귀한 사례들이었습니다. 책으로도 자세히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석병옥 어머님이 주신 딸기우유, 최연자 어머니가 주신 자두, 김병출 작가님이 주신 초코 강냉이 먹으며 오늘 배움 나눔 했습니다. 덕분에 잘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목욕탕에서 반가워해주신 동네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오늘 배움 나눔부터 강점 워크숍까지 풍족하게 채워준 김동찬 선생님, 최선웅 선생님, 세진오빠, 혜숙언니, 채원이, 민서 감사합니다.
유혜숙 글
깻잎 나눠주신 김재극 할아버님 감사합니다. 필요하면 언제든 가져가라고 말씀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
월평빌라 눈물나는 사회사업 이야기 들려주신 임우석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눈물에 사회사업 가치가 보였습니다. 사회사업 하고 싶은 열정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번이 아닌데도 옆에서 설거지 함께해준 지민 고맙습니다.
딸기우유 주신 수민이네 어머님 감사합니다. 밥 먹고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천도복숭아 주신 최연자 어머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천도복숭아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
팝콘 챙겨주신 김병출 작가님 감사합니다.
공부하며 중간중간 먹으니 에너지가 생깁니다.
아침 인사 반갑게 맞아주시고, 맛있는 아구찜, 상추, 쌈장에 밥 부족하면 안된다며 잡곡찰밥까지 챙겨주신 요셉이네 할머님 감사합니다. 이게 바로 이웃인정이구나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함께하며 더 깊이있게, 즐겁기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거들어 주시는 김동찬 선생님, 최선웅 선생님 감사합니다.
"함께하니 할 수 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른 아침 산행, 뜨거운 배움과 나눔, 풍성한 강점, 식사 준비, 낭만적인 밤 산책, 사회사업 기록, 감사 전하기.
함께해서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동료 채원, 지민, 민서. 그리고 세진오빠.
7월 11일 월요일 철암팀과 추동팀 합동연수
전지민 글
만나는 날 별명을 지어준다고 고민해준 송연이 마음이 너무 귀해요. 송연이 고맙습니다.
오늘 목욕탕까지 유쾌하게 안내해주신 전영자 어머니 감사합니다◡̈
오늘 지지 방문해주신 와주신 조다슬 선생님 광활팀 이름까지 외워서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광활 28기 선배님들 지지와 격려금 감사합니다◡̈
오늘 나눔 시간에 복지요결 공부와 생각, 비전까지 나눠주고 더해준 민서, 채원, 혜숙언니, 세진오빠, 최선웅 선생님, 김동찬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민서 글
복지요결을 편히 읽을 수 있게 인쇄비를 모아 주신 3기 카오스 선배님들과 5차 복지 순례단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공부합니다.
주민목욕탕 가는 길을 알려주신 마을 이웃 전영자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목욕탕 들어가는 길 마주친 경비 아저씨의 어디 가냐는 물음에 조카들 목욕탕 이용 알려준다고 하시며 친근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주머니께서 해주신 조카 대접이 너무 기분 좋고 정겨웠습니다. 귀여운 달팽이와 함께 상추를 한가득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복지 요결 강의해 주신 한덕연 선생님, 시골 사회사업 사례 특강해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뒷산 등산을 하는 중에도 계속 사람다움, 사회다움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봐 주셔서 그 정의를 숙지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전 워크숍에서 열심히 이야기 공유해 주고 경청해 준 혜숙 언니, 채원 언니, 지민 언니, 세진 오빠 감사합니다. 함께 비전을 나누고 이를 조금 더 구체화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전을 적을 도화지와 압정을 제공해 주신 김동찬 관장님 감사합니다.
응원하러 찾아와주시고 보자마자 이름을 한 명 한 명 불러주신 광활 선배 조다슬 선생님 감사합니다. 맛있는 간식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채원 글
오고 가는 길에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안부 물어주신 옆집 할머니께 감사합니다.
작년에는 목욕탕에 직접 학생들을 데려다주셨다며, 목욕하러 잘 다녀왔냐고 챙겨주신 옆옆집 할머니께 감사합니다.
상추 듬뿍 챙겨주시고 목욕탕까지 데려다주신 전영자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지지 방문 오셔서 이름 불러주시고 간식 챙겨주신 조다슬 선배님께 감사합니다.
연수 동안 경청해주시고 조언해주시고 격려해주신 혜숙 언니, 지민이, 민서, 세진 오빠께 감사합니다. 함께 광활 목표를 이루어가자고 으쌰으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무자로 일하시며 얻으신 경험과 조언으로 풍성하게 연수 이끌어주신 김동찬 선생님, 최선웅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여섯 분 덕분에 더 확장되어 생각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살구와 사과주스를 챙겨주신 김동찬 선생님 아버지, 빵을 나눠주신 최선웅 선생님, 강냉이 나눠주신 어른께 감사합니다. 간식을 계단 오르내리며 준비해주신 김동찬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모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맛있는 밥 지어준 혜숙 언니, 설거지를 맡아 해준 세진 오빠, 반찬과 물과 수저를 놓아준 민서와 지민이 감사합니다.
유혜숙 글
맛있는 아침밥 차려주신 세진오빠 감사합니다.
복지요결 강의해주신 한덕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복지요결 다시 읽고 공부하며 얻는 배움이 즐거웠습니다.
비전 워크숍 잘 준비하고 나눠준 세진오빠, 채원, 지민, 민서 고맙습니다. 서로의 비전을 들으며 깨달음도 얻고, 제 비전도 구체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저의 광활 목표 들으시고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방향 제시해주신 최선웅 선생님 감사합니다.
맛있는 살구 보내주신 아버님 감사합니다. 처음 먹어보는 살구였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빵 하나라도 실습생들과 함께 먹고자 챙겨주시는 김동찬 선생님 감사합니다.
궁금한 것은 바로 찾아보며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격려와 지지 아낌없이 해주신 김동찬 선생님, 최선웅 선생님 감사합니다.
응원하러 선물들고 찾아와주신 조다슬 선생님 감사합니다.
상추 잔뜩 챙겨주신 전영자 어머니 감사합니다.
챙겨온 멸치 맛있게 먹어주는 동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자연스럽게 설거지 과업에 함께해준 세진오빠 감사합니다.
자신의 옷을 흔쾌히 빌려주는 채원 감사합니다.
아침 등산하자 제안하니 흔쾌히 좋다며 함께하는 나의 동료 채원, 지민, 민서 감사합니다.
7월 10일 일요일 광활 선생님 철암 입향
숙소 청소하고 꾸미고 버스정류장 맞이하고 선생님 짐 들어주고 옮겨 준 아이들 고맙습니다.
골목길에서 마당에서 반겨주신 피내골 어른들 고맙습니다.
이웃 인정으로 차린 첫 밥상 감사합니다.
- 감자 : 강돈호 선생님 텃밭(지.소.예.태헌이네)
- 상추 : 도서관 뒷집 남용기 어른과 전순자 어머니
- 봉숭아와 커피 : 최연자 어머니
- 쌀과 김 : 이명순 어머니
- 초코팝콘강냉이 : 피내골 김병출 작가님
- 스웨덴 새벽 시장에서 사 온 차 : 문채원
유혜숙 글
태백역 내려 밝은 웃음으로 인사해 준 지민, 채원, 민서 고맙습니다.
낯선 환경, 낯선 사람 속에서도 적응하려고 노력해 준 정세진 오빠 고맙습니다.
실습생 이름 기억하려고 애쓰신 최선웅 선생님 고맙습니다.
전지민 글
보아가 먼저 선뜻 무거운 짐을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창희가 집에서 온 짐이 무거울텐데 들어줘서 고맙습니다.
광활팀 숙소 옆에 벌집을 보고 선생님들 걱정해주는 다연이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짝궁해준 창희 고맙습니다. 적극적인 창희와 함께라 즐거웠습니다.
김민서 글
무거운 짐을 거뜬히 들어준 다연이 감사합니다.
저녁밥 상추를 씻어 주고 서랍장 옮기는 것을 도와준 정세진 오빠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그널을 담아 환영 피켓을 만들어준 송연이 감사합니다.
문채원 글
자신들을 지렁이, 고릴라, 송이버섯, 다람쥐라고 소개해주고 산책 내내 챙겨준 송연, 다은, 다연, 지원에게 고맙습니다.
산책 짝궁으로 손을 잡아준 보아 고맙습니다.
친근하게 말을 걸어주고 챙겨준 현아와 창민이 고맙습니다.
포옹인사 해준 아이들 고맙습니다.
환영하러 나와준 아이들 고맙습니다.
숙소를 청소하고 꾸며준 아이들과 어른들 고맙습니다.
이름을 다 외우지 못해 아쉬운 마음입니다.
먹을거리를 챙겨주신 이웃 어른들께 고맙습니다.
솔선수범 밥상을 차리고 짐 옮기는 것을 도와준 정세진 오빠 고맙습니다.
늦은 저녁 도착하셔서 피곤하셨을 텐데 유쾌하게 인사해주신 최선웅 선생님 고맙습니다.
7월 4일 월요일~7월 9일 토요일
광활 숙소 알아보고 소개해 주신 여러분,
동문회관 수리해 주신 철초25기 동기회장님,
빈집 수리해서 광활팀 쓰라고 내어주신 전영자 어머니,
이틀에 걸쳐 대청소하고 숙소를 장식한 아이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