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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야기 제주, 카페 흘 & 카페 679
까미노 추천 0 조회 79 26.07.24 11:4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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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4 16:01

    첫댓글 카페 흘과 카페 679는 영숙씨 정서에 딱 맞는 거 같아요.
    그 곳 가까운 곳에 가서 한동안 살자고 남편께 제안해 보시지 그래요.
    남편은 카페 흘에서 목공을 배우고, 영숙씨는 카페 679에서 꽃의 향연을 공부하고요.
    그나저나 카페 679의 679는 무슨 숫자 또는 의미인지 들으셨나요.
    혹시 679번지,,,

  • 작성자 26.07.25 17:21

    맞아요
    선교로 679번지랍니다.
    제주살이 로망을 실현하게 되면 그리 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 26.07.26 09:35

    제주살이 로망의 실현을 기원합니다. 그 땐 초대 한 번 기대해 볼게요.

  • 26.08.02 10:05

    요즘 너무 더워 어디 가기도 어려우시죠.
    건강한 8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8.22 11:53

    요즘 통 조용하시네요.
    이제 학생들도 개학했으니 움직이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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