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포장부문상 |
| Pola B.A grandluxe O |
| ㈜Pola |
| 생명미를 느끼는 궁극의 유기형상을 추구한 최고급 크림.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모두 다른 곡선으로 만들어진 섬세한 형상으로 손에 쥐었을 때의 깊은 편안함 추구. 생명이 바로 움직일 것 같은 부드러운 조형에, 싱싱한 투명감의 막 안에 잠든 세포의 에너지를 표현. 외장은 일본문화인 종이를 감싼다는 마음을 담아 보내는 사람의 마음을 작품에 도입. 종이의 특성을 구사하여 부드러운 종이로 강도를 유지하는 과학적 측면도 있다. 사람이 한 장씩 정교하게 접고 겹겹이 쌓인 종이는 독자적인 아름다움과 수송 시 완충효과 역할도 겸비. 리필 대응 및 외장 최소화로 자원 절약화, 폐기 스트레스 경감. |
| 화장품 포장부문상 |
| Paul & Joe Smoothing Body soap, firming, oil 외 |
| ㈜Albion |
| 'Petit luxe'를 컨셉으로, 일상에서의 작은 사치를 표현. 브랜드다운 어깨에서 오므라드는 실루엣을 기반으로 여기에 새로운 해석을 더해 디자인을 진행. 특히 바디오일은 브랜드의 세계관을 지키면서도 특징적 형태로 고급스러움과 독창성을 의식. 하부의 드레스와 같은 퍼짐은 빛의 굴절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도록 미세한 조정을 거듭한 형상 추구. 잘록한 지느러미를 만들어, 오일이라는 미끄러움에 대해서도 손에 잘 맞으며 사용하기 쉽도록 의식. 또한 본 제품의 낱개 상자에는 폐지 100%의 종이를 사용하고 가식은 최소화하여 질감이 있는 촉감을 살리면서 환경 대응에의 공헌 |
| 의약품, 의료용구 포장부문상 |
| 미끄럼틀이 부여된 완충 기능을 있는 개별 포장 상자 |
| Astellas 제약㈜ |
| 충격파손이 우려되는 제품용 완충기능이 있는 개별포장상자로 개별 포장상자 하단에 완충기능을 갖추면서 "미끄럼틀" 구조로 제품의 완충 공극부에 충돌을 회피하고, 자동 cartoner에 의한 제품의 슬라이드 장전이 가능. 수작업 포장 시 제품을 "미끄럼틀"에 맞춰 좁은 공극에 유도하여 제품 장전 용이하게. 이 낱상자는 1매의 판지로 형성되어 별도의 완충재 불필요. 첨부문서 등의 완충재로 보호되고 있던 정제 PTP 시트 제품에 이 미끄럼틀을 부착, 개별포장 상자를 적용, 종래와 같은 개별포장 상자 사이즈로 자동 토너를 이용해 제품화. 정제 PTP 시트의 수작업 포장 제품에도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