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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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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표 시인 섬마을 / 平心 홍 원 표
홍원표 추천 0 조회 9 26.07.20 18:1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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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08:40

    첫댓글
    섬마을
    한 폭의 풍경화를 보듯 섬마을이 보입니다.
    갈매기 날고
    돌담 아래 핀 이름 모를 꽃
    밀물과 썰물이 위로하듯 쉬지 않고
    낮은 지붕에 피어오르는 저녁 연기
    밥짓는 냄새를 실어나르고
    가슴 속 그리움이 조용한 물결로 스러지는 섬.
    시인의 발걸음이 바닷가에 닿으면 주옥같은 詩가 탄생합니다.

  • 작성자 26.07.25 16:56

    영원 샘!
    바닷가의 풍경을 보면서
    옛 섬마을의 정취가 생각나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평온했던 섬마을
    지금은 추억속의 마을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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