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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희한한 교회"시리즈(1) - “할렐루야”를 싫어하는 교회
전두승 추천 0 조회 135 16.06.24 09:4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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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6.24 10:34

    첫댓글 성령세례 이후 유년부교사로 전체공과를 앞에서 했던적이 있는데 나는 너무도 자연스레 할렐루야가 나오고^^;; 그때 유년부 부장집사가 나를 노골적으로 째려봤던 기억이 납니다.
    남편이 찬양대로 제가 주일학교 교사 십여년 섬긴교회인데...
    예배시간에 자는습관이 남편에게 깊이 들어간시절인듯합니다 결국 영혼이 죽을꺼같아 나왔는데 다른교회서도 여전히 남편은 설교를 반수면상태로 듣는거 같아요.ㅜ

  • 작성자 16.06.24 10:52

    장로교회에서는 대체적으로 "할렐루야!"하면 오순절파나 성령파나 하는 것으로 여깁니다.
    그것이 종교의 영입니다. 졸음의 영은 대개 그 영이 잠자거나 성장을 멈추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롬 13:11).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기름을 준비해야 합니다. 깨어 주님을 맞을 때입니다. 자칫하면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영이 깨어나도록 간절히 기도가 필요합니다.

  • 16.06.24 17:26

    할렐루야! 하지마라면 저도
    안가겠어요
    오라소리도 안하지만 ^^
    할렐루야 안하고 살라니
    말도 안되요
    주님! 슬퍼요
    목사님 고맙습니다 ^^
    영육간에
    늘~~강건하시옵소서
    할렐루야!

  • 16.06.24 17:38

    제가 전에 섬기던교회는 방언도 하면 안되고 찬양때 손올려도 안돼고....
    철야.새벽 기도도 묵상기도뿐 ..
    율법적 정죄설교만 가득 했네요

  • 작성자 16.06.24 21:46

    다음에 쓰려고 한 희한한 교회가 그런 교회입니다.
    손뼉은 되고 손 올리는 것은 안되고, 손 올리는 것까지는 되지만, 몸을 흔들면 광신자 취급하고,
    기도할 때는 흔들어도 되나 찬송할 때는 안되고, 더우기 춤이라도 출라 치면, 미친 사람 취급 당하고
    조용히 교회에서 나가 달라고 압력을 넣는 희한한 교회들이 많습니다.

    한번은 큰 교회 청년들 수백 명 앞에서 설교한 적이 있는데, 분명히 얼굴에는 충격을 받아 눈을 떼지 못하고
    뭔가 폭발할 둣 한데 도무지 손도 들지 않고 반응을 안하기에 이상하다 했더니 나중에 한 여청년이 다가와 말하기를
    손을 들고 반응하고 싶은데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다 쳐다 볼 눈치라 엄두가 안났다는 것입

  • 작성자 16.06.24 21:49

    니다. 어른들이 또 뭐라고 할까봐도 그렇고... 교회 안에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공산주의도 아닌데 자유함이 없는 것,
    곧 종교의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은 종교의 영, 외식의 영, 조종의 영 등이 교회 안에 역사하고 있는 것이며, 교인들이 그 영향권 아래서 자유함을 속박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춤을 추며, 그리고 저에게도 개인적으로 춤을 추라고 하셔서 토요일마다 모여 두 시간씩 춤을 추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자유함이 있느니라" 하셨는데, 북한도 아닌데 주의 영이 계시지 못하게 하는 교회 아닌 희한한 교회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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