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랄까
뜨거운 여름이는
흙집에도 찿아와
여기도 저기도,살뜰이도
어여쁜자두 익어가고,
복숭이랑 사과도
여름이를 즐기나보다
지친듯 제비가족들
그향기에 힘을 내구
등나무 그늘속
새둥지에는,
아기새 엄마새
찌지배배 노래하니
우리집 백구 ,
멍멍 짖어본다,
아마 ,합창인듯 ~ㅎ
이렇게 여름이는
몰래 가을이에게
내어줄 준비를 하고 ~
그래 ~어느새
이쁜여름이와 가을이는,
손을잡았네 ~♡
이렇게 이렇게
흙집 과수원에는
꽃들과 함께 여름이와
익어갔답니다~♡,
고마운님들 ~
시원하니 잘보내시고,
건강하시길요 ~♡
첫댓글 오늘밤은
잠시 상념에젖어
이렇게 글을써보았어요
이또한
소소한 행복으로 감사하며
청송 고냉지 언덕배기,흙집
여름밤은 깊어만 가네요 ~
늘 건강하세요
폭염에 과수원 의 자두는 너무 맛잇어 보입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건강 조심하셔요
방가우셔요
따뜻한봄비님
고운마음 만큼이나
따뜻한 발자국으로
찿아오셨군요 ㅎ
고마워요 ~
우리서로 건강하구요 ^^
여름이 힘든 계절이지만 뜨거운 햇볕이 맛있는 과일로
수국도 하늘도 이뻐요
방가우셔요
다육이보러님 ^^
여름이도
가을이도
제몫을 하나보아요 ㅎ,
다녀가신 발자국,행복도 묻어가시어요 ^^
뜨거운 햇살에 자두가 예쁜빛깔과
단맛이 가득할거 같습니다
자두도 판매하시는건가요
방가우셔요
바닐라비스님 ^^
자두가 사진에
이쁘게,나왔어요
새가 콕한 자두였는데 ㅎ
자두나무가
많치안아 판매는 못했어요
고마워요 ^^
오늘은,첫물고추
세척해서 ,저온 건조기로
넣었어요
이틀간 말리고 넣었네요
내년엔 심지 말아야지
하면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