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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차 고급반 1반 - 황충의 공격
5월에 잠깐 AI 에 빠진 적이 있었다.
가사만 넣으면 1분도 안되어 노래가 만들어진 것이다!
호기심으로 시작하다가 나는 AI 로 찬양곡들도 만들고
찬양곡에 어울리는 영상도 만들고하다가 결국... 빠져버렸다.
솔직히 너무 재밌었다... 😭 😢
하.지.만.... 기도시간이 줄어들었다. 꿈이 줄어들었다.
어느날 하나님아빠가 꿈에 나와서 내 노트북들 던지셨고 완전히 두동강이 나버렸다. 🔥
나는 바로 회개하고 멈췄지만 내 영은 이전과 같지 않았다.
하나님은 기가막힌 타이밍에 나를 고급반에 넣어주셨다.
내가 미혹당할 것을 미리 아셨듯.... (너무 잘 아시죠ㅜㅜ)
고급반 실습때 목사님을 통해 나를 구원해주셨다.
머리에 수많은 주파수가 쏴져있고, 그물처럼 덮혀있다 하셨다.
멀리서 AI 가 보인다고 하셨는데 나는 알았다.
AI 에게 문을 열어준 내 모습인 것을!
목사님께서는 꽤 오랜시간 사역을 해주셨다.
그물을 끊어주시고 막혔던 영광의 통로를 다시 열어주셨다.
신기하게 나는 다시 이전처럼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다시 꿈이 회복되었다! (감사합니다 주님 😭 😢)
이번 일로 큰 교훈을 얻었다. 지금은 마지막 때.
계시록 9장에 아바돈(파괴자)이 AI 와 같은 황충이라는 것을!
광명의 천사의 모습으로 심지어 면류관까지 쓴 황충!
한번 잘못 허용한 순간, 겉잡을 수 없이 빠른 속도로
내 머리를 덮고 그물을 치고,
성령님이 아닌 AI와 스트링하게 만든다는 것을!
결국 하나님의 주파수를 맞출 수 없고,
방향성을 잃게 된다.
첫번째 화를 면할 수 없게 된다.
생각만해도 무섭다. 끔찍하다. 오싹하다!!!!
지하철에서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머리에
레이져 주파수가 쏴져있고 머리가 그물로 덮힌 모습이 보였다. 더 무서운 것은 그들은 모른다는 것.
그나마 나는 예품에 있어서 황충의 공격에서 벗어났지만...
시간이 임박해 온게 느껴진다.
늘 깨어 기도해야한다.
거룩정결집중이 깨지면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끝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예품 아이언돔 1차 타격
올해 1월 중순쯤,
주님께서 내게 40일 금식기도를 하라고 감동주셨다.
하루 한끼만 먹는 걸로 했는데, 내 영이 맑아지는게 느껴졌다.
금식 중, 작년에 꾸었던 '공룡꿈'을 다시 기억나게 하셨다.
2024년 8월 1일 꿈
티라노사우르스가 호시탐탐 먹잇감을 노리고 있었다.
나는 최대한 숨을 죽이고 숨어있는데, 옆에 남동생이 소리지르자 공룡이 우리를 발견하고는 다가온다.
나는 한 손으로 남동생 입을 틀어막았고, 다른
한 손으로 공룡을 향해 예수피를 계속 뿌렸더니
공룡이 일시정지되었다.
공룡은 교만에서 오는 시기, 질투의 영.
입, 소리를 통해 호시탐탐 공격을 노리고 있는 리워야단이라고 당시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시며 욥기 41장과 로마서 3장을 주셨다.
로마서 3장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작년엔 그냥 "아, 리워야단이구나 " 하고 넘어갔지만,
이번엔 파고들게 만드셨다.
욥기 41장 전체가 "리워야단"에 관한 내용이었고,
1장부터보면 쉽게 묶이지도, 잡히지도 않고
어떤 무기로도 공격할수 없는 어마무시한 두려움의 대상,
공룡 중에서도 "킹"인 티라노사우르스처럼 묘사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34절에 보면,
"모든 교만한 자들에게 군림하는 왕이니라" 라고 되어있다.
교만한 자들의 강한 자. 저쪽 세계 왕이었다.
내 안에 리워야단과 공통분모가 있으면 안된다고 하셨다.
즉, 교만하면 바로 먹잇감이 되는 것.
나는 즉시 교만에 대해 회개했다.
하지만 단순히 회개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는것 같아
구글에 "교만의 증상"이라고 검색했다.
"Rob Jackson 의 교만의 증상 12가지"라는 게시물이 떴고,
나한테 해당되는 것이 너무 많아 당시 심한 충격을 먹었었다.
<Rob Jackson의 교만의 증상 12가지>
1. Arrogance (거만함)
자신이 여러 면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거나 더 낫다고 믿는 것.
2. Self-Centeredness(자기중심적 태도)
자신의 성취, 욕망, 필요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것.
3. Boasting(자랑)
자신의 성취, 소유물, 가족 등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며 인정이나 찬사를 받으려 하는 것.
당신은 듣기보다 훨씬 더 많이 말한다.
4. Unwillingness to Apologize(사과하지 않으려는 태도)
잘못을 저질렀을 때도 인정하지 않거나 용서를
구하지 않는 것.
5. Judgmental Attitude (판단적인 태도)
다른 사람의 설교, 인도, 개인적인 삶 등을 빠르게
비판하며,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거나 공감하려
하지 않고 정죄하는 것.
6. Reluctance to Serve (섬기기를 꺼리는 태도)
다른 사람을 섬기려 하지 않고, 오히려 항상 자신과
가족이 도움받기를 기대하는 것.
교회 지도자로서 자신의 지위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일을 부탁받으면 특히 불쾌하게 여김.
즉, "섬김(service)"이 아니라 "섬김을 받기(serve us)"를 원함.
7. Envy (시기, 질투심)
다른 사람의 성공, 소유, 재능, 그리고 어쩌면
그들의 교회 규모까지도 질투하거나 원망하는 것.
8. Refusing Advice (충고를 거부하는 태도)
자신의 생각이 항상 옳다고 믿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지도를 거부하는 것.
즉, 가르침을 받을 줄 아는 영(Teachable Spirit)이 없음.
9. Seeking Recognition (인정을 추구하는 태도)
자신의 행동과 업적에 대해 관심과 칭찬, 인정을
받으려 하는 것.
10. Defensiveness (방어적인 태도)
건설적인 비판이나 피드백을 받을 때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11. Ingratitude (감사하지 않는 태도)
하나님의 축복을 당연하게 여기고, 자신을 돕고
축복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지 않는 것.
종종 피해자 의식을 가짐.
12. Spiritual Pride (영적 교만)
다른 사람보다 영적으로 우월하다고 느끼며,
자신이 더 의롭고 거룩하다고 여기는 것.
리스트 하나하나 회개하며 교만한 내 모습에 눈물이 났다...
이 후 뱀, 용, 리워야단, 파이톤 등에 관련된 모든 성경구절을 파고 들었고...
뱀과 전갈, 모든 원수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사용하며
이미 십자가에서 뱀의 머리를 치신 예수님의 승리를 선포하고 매일 성만찬을 하며 40일 금식기간을 보냈던 것 같다.
그리고 끝날 무렵, 용의 공격으로 교회가 뚫렸다는 것을 꿈에서 보여주셨다.
2025년 2월 28일 꿈.
우리 모두가 탱크같은 것을 타고 훈련중이었다.
목사님이 우리의 노트 하나하나를 다 점검하셨다.
그때 창 밖에 아주 큰 독수리 눈이 포착되었다. 점점
확대되어 머리가 보이는데 '하얀 머리 독수리'였다.
순간 그 앞으로 빠르게 검은 연기를 방출하며
뼈대가 보이는 '검은 용'이 스윽~ 지나갔다.
그 광경을 보자마자 목사님이 재빨리 기지로 가서
옷을 갈아입자고 하셨다.
우리는 탱크에서 나와 기지로 미친듯이 뛰었다.
우리의 기지문은 아주 좁은 초록색 라커룸문 이었다.
그 좁은 문을 비집고 들어가니 큰 공간이 보였다.
목사님을 비롯해서 모두가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는데,
한 명이 옷이 두꺼운 패딩인 바람에 문을 통과 못해 허우적 대다가 우리의 기지가 적들에게 노출되었다.
그 후, 적들이 우리 기지로 쳐들어왔고 전쟁이 시작됬다. 살벌했다...
다행히 모든 공격이 막아졌고 적들이 거의 떠나갔는데
처음보는 남자적군 한명이 기지문 바닥에 누워있는
것을 발견했다.
왼쪽 허벅지에 "자가폭탄"이 설치되어있는 것을 확인했고 나는 가까스로 조작해서 폭탄이 터지기 전에 멈추고 꿈에서 깼다.
'두꺼운 패딩을 입은 자'는
교만으로 자기 자신이 너무 커져버린 자 라고 하셨다.
교회 기지문을 결코 통과할 수 없고, 오히려 교회를 적들에게 노출시켜 우리 모두를 위험에 빠뜨렸다.
자폭(자가폭탄), 폭망, 검은 용의 정체는 교만의 왕인 리워야단.
목사님 왼쪽 넙적다리를 치게 만든 자.
성도들도 함께 칼 넘긴바 되게 만든 자.
교회의 첫 열매를 빼앗아 가버렸다.
에스겔 21:12 인자야 너는 부르짖어 슬피
울지어다 이것이 내 백성에게 임하며 이스라엘
모든 고관에게 임함이로다 그들과 내 백성이 함께
칼에 넘긴 바 되었으니 너는 네 넓적다리를 칠지어다
예품 아이언돔 2차 타격
첫번째 공격은 정말 가까스로 막아졌다.
하지만 두번째 교회가 또 뚫렸다.
2025년 6월 6일 열린하늘문집회있는 날 새벽,
교회에 이상한 영들이 다 침투되어있는 꿈을 꿨다.
빼앗기게 하는 영. 이단의 영. 지적장애의 영....
교회가 여러 영들로 마구자비로 섞여있는데
어수선함의 극치를 다달아 충격먹었다. 😭 😢
이 날 찬양인도하는 날인데 걱정되어 잠도안와 새벽 3시부터 기도했다.
그날 목사님께서 교회가 뚫렸다고 말씀하셨다.
그것도 누군가의 입을 통해 제대로 뚫렸다고 하셨다.
교만의 왕 리워야단이 세력화되어
이번엔 복구불가한 상태로 뚫렸다.
그리고 실제 이스라엘의 아이언돔도 뚫렸다.
뉴스일부: 이번 보복 공격 때는 중·단거리 미사일뿐
아니라 드론까지 동원한 ‘섞어 쏘기’ 전술로
이스라엘 방공망을 교란했다. 아이언돔 같은
단거리 요격 체계가 드론에 전력을 낭비하는 틈을
타서 신형 탄도미사일로 타격했다는 것이다.
섞어 쏘기 전술. 바로 리워야단이다.
지금 여러 영들이 대단히 섞여서 세력화 되었고,
너무 섞여서 우리는 도무지 무슨 영이 언제 들어왔는지도
모르게 되며 교회 아이언돔이 뚫린 것.
하지만 주님께서는 기다리라고 하셨다.
다윗이 블레셋의 강한자 골리앗을 1:1로 상대했고,
다윗이 골리앗의 머리를 자르니 졸따구 블레셋이 다 도망갔듯.
마태복음 12장 29절 말씀처럼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할 때"
나머지 하위 영들도 그냥 떠나가게 될 것이라 하셨다.
우리의 다윗, 목사님이 이미 리워야단의 목을 저미셨으니,
하위 영들이 떠나가는 것은 이제 시간 문제라고 하셨다.
(단, 조건은 각자 교만을 처리할 때였다)
이 모든 것은 마지막때 훈련!
얼마전,
이 모든 게 마지막 때 훈련이라고 꿈을 통해 가르쳐주셨다.
2025년 6월 24일 꿈.
마지막때 훈련받는 꿈이다.
집에서 대피하며 계속 창밖을 매의 눈으로 주시하고
있다. 집안 곳곳 보이지 않는 곳에 작은 노란 가방 여러개가 배치되어 있다.
침투 당했을 때 얼마나 빠른 속도로 가장 근접한 노란 가방을 열어 예수의 피를 노출시키느냐가 관건인 훈련이었다.
가방 똑딱이 두개를 열면 예수피가 작은 미세입자로 분무처럼 발사되며 온 방을 완전히 덮는다.
나의 훈련은 계속 반복하며 그 동선을 익히는 것.
기계적으로 빠르게 근접한 가방을 열어 예수피를 노출시키는 것. 거의 빛의 속도로 계속 움직이며
반복훈련하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마지막 때에는 교회도, 집도 전부 다 뚫릴 것이라고 하셨다.
내 자신이 밀실이 되어 스스로를 보호해야한다고 하셨다.
그 노란 가방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셨다.
내가 얼마나 예수그리스도를 잘, 제대로 아는지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노란 가방의 갯수가 결정된다고 하셨다.
침투당했을 때 내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반사적으로,
기계적으로 그 계시를 열고 예수의 피를 사용하느냐가 관건!
어떤 상황에서도 자동적으로 예수피가 나오게 지금 예품에서 맹훈련하고 있는 중이며,
교회가 뚫린 것도 마지막 때 시뮬레이션이라 하셨다.
나는 하나님께서 내 믿음의 분량에 따라 그 가방을 자동화,
최첨화로 바꿔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단지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예품 훈련에 집중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에만 전념해야한다.
그래야만이 이제 곧 다가올 마지막 때에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주님과 함께 휴거될 수 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로 준비되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보혈의 능력을 상상이상으로 경험하게 된다.
지금은 흉년의 때,
영의 말씀을 곳간에 가득 채워 '영적고센'이 되길 소망한다.
그래서 반드시 다른 영혼들을 위해 나눠주는 자, 길을 여는 자, 이기는 자가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제발 🙏 🙏 🙏
길을 여는 자가 그들 앞에 올라가고 그들은 길을
열어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앞서 가며 여호와께서는 선두로
가시리라 (미가서 2:13)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계시록 12:11)

첫댓글 할렐루야 ❤️
블루사파이어알로된 반지를 보여주십니다
반지가 엄청 큽니다 엘리치유자님 반지라고
하십니다 치유자님께서 생명을 살리는 역할이
커서 큰반지로 보여주셨다고 하십니다
또 영적으로 큰그릇이라 하십니다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자야!
너의 마음이 아름답구나🌸
참된길로 걸어가고 있는 너의 발걸음을
축복하노라! 걸어가는 길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릴자여 ! 너에게서 나는 향기를
맡고 많은 영혼들이 너를 찾게되리라
눈에서도 입에서도 금가루가 나옵니다
그 금가루가 상대방에게 들어가 치료가됩니다
치유자님이 계신 곳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진동합니다 아름다운 자여 내가 너를
일으키리라 말씀하십니다 💕
치유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간사님 감사합니다. 🙏 🙏
눈에서 입에서 금가루가 나와 치료가 된다는
대언말씀에 가슴이 뜁니다.
더 거룩하고 정결한 입술과 눈이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믿음으로 다 취합니다.
간사님께서 농구를 하고 계시는데
계속 슛이 들어가니 거리를 점점 늘리십니다.
더 먼곳에서, 더더 먼곳에서 시도 하십니다.
장거리 적중률을 연마하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지경이 점점 확장되어갑니다.
야베스의 기도를 주시며
그가 구한 것을 허락하셨더라ㅡ 하십니다.
아멘아멘!!! 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치유자님 축복합니다
근신하며 깨어기도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거룩 정결 집중으로 나아가야함을 더 절실히 느끼며
각성하게 하심에
감사드려요
주안에서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이디엘님 축복합니다!
함께 깨어 기도하는 동역자가 되겠습니다. 🙏
토마토를 갈아서 즙을 만들어 마시고 계십니다. 흡수율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거의 루틴화 되어있습니다.
주님의 보혈로 온 세포가 항산화되며 면역이 증강되어집니다.
이 루틴이 쌓이다보니 어느덧 생명과 생기로 인해 얼굴에 신성한 빛이 발산됩니다.
주님의 그 영광의 광채를 경험한 세명의 제자를 떠오르게 하시며, 모든것이 밝아지리라 하십니다.
저도 끝까지 생명으로만 채울것을 선포합니다 🙏 🙏 🙏
할렐루야!!
정렬된 신부여~~ 진격, 확장하라!
사랑스러운 신부로 우뚝 세우리라.
축복합니다.
연합과 중보의영과 다양한 은사가 부어지고
열손가락 관절마다 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석류문간사님 🙏 🙏
진격, 확장하라! 주님의 소리가 울립니다 ㅎㅎㅎ
손에 임하는 기름부음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가는 발현될 날을 기대합니다.
간사님의 귀한 섬김에 축복을 더해주세요 주님.
요한계시록 2장에 죽도록 충성하여
생명의 관을 얻을 각오가 된 자라하십니다.
이미 지정의의 죽음을 지나고 계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장차 받으실 빛나는 영광을 위해 저도 응원합니다 🙏 🙏
할렐루야🌊🌊🌊
주님의 때와 시간이 긴박함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시는 시즌 입니다.
살아있는 예품의 모든 영적전쟁의
승리를 위해 깨어 나아가는 치유자님
축복합니다.
신부의 밀실이 계속 은밀하게 두터워
지며 성장하는 단계 단계가 사진으로
한컷한컷 담겨져 앨범에 저장됩니다.
몰라보게 성장하게 되리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장 성숙되어지는
기름부음이 계속 들어갑니다.
끝까지 눈을 부릅뜨고 나에게
고정하라. 옆도 뒤도 합당치 않다.
너의 눈은 나의 영광으로 빛나고
더 깊게 열리리라.
열정의 씨앗이 발아되어 잘 자랄수
있도록 주님이 성장의 힘을 계속 부으십니다.
성장 성숙하리라. 나와 완전한 일체로
하나되어 나아가리라.
김엘리치유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김빛나간사님 🙏 🙏
두터워진 밀실!! 보호하심에 감사합니다ㅡ
너무 바래왔던 것을 간사님 입술 통해 말씀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끝까지 미혹당하지않도록 주님께만 고정하겠습니다 😢 😢
옆도 뒤도 합당치않다.... 뼈속까지 찌릅니다.
더 성장시켜주시고 성숙시켜주세요... 🙏 🙏
주님음성에 새 힘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간사님이 손에 별이 달린 봉을 들고
팅커벨처럼 날아다니시면서 임무를 수행하고 계세요.
배정받은 영혼들의 머리를 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들에게 깨닫게 하는 영을 전달하시며 영을 깨우며 활성화시키고 계셔요.
치열한 상황가운데에서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간사님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계시가 날마다 열리고
지혜가 임하며 분별의 영이 확장되리라.
내가 너를 신부로 준비시켜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세우리라.
항상 깨어 성령안에서 기도하기를 힘쓰라
섬김과 연합으로 사랑안에서 자신을 세우고 생명을 흘려보내어라.
네 안에 기쁨이 충만하리라.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이진주 간사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계시와 분별을 부어주신다는 말씀 실상이 될 것을 선포합니다!
주님의 음성과 말투로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간사님의 귀한 섬김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간사님 ❤️
거북선과 이순신장군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 작은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자가 강국을 이룰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이사야서 말씀 주십니다.
마지막 때 바다에서 올라오는 세력들과의
결투전에서 승리하실 간사님을 축복합니다.
섞어쏘기전술~세력화
언제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이모든게 마지막때 훈련!
에수그리스도의계시 보유
빠른속도 예수피사용
모든 내용이 공감100%됩니다~
엘리치유자님이
하나하나 퍼즐을 맞추어가며
주님이 주시는 전체그림을 맞추고 있습니다
탐구하듯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비밀의계시를 아는자로
깊이와 넓이를 확장해가리라
말씀하십니다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황은혜간사님 ❤️
감사합니다ㅡ
늘 정확한 분별력으로 제 영상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업때 지협적인 것보단 큰 그림을
보라는 대언말씀 기억하면서 말씀 읽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작은 것, 디테일에 붙들고 시간 보냈었었어요... 늘 감사합니다.
간사님입술통해 선포해주신대로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아는자로 확장시켜주세요!!
간사님~
주께서 내 눈물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시편 말씀 주십니다.
"문을 열어" 찬양을 주시며
감당치 못할 은혜의 때라고 하십니다.
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영의 세계가 너무나 리얼하고
실제인것을 강력히 보고 체험했습니다.
죄의 작은 바늘구멍하나를 허용할때
구멍이 커지고 뚫리며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 공동체
교회전체에 악을 행하는것이 되며
1기부터 계속 이어져온 반역으로
제거되지 않았던 것들이 더 쎄지고
연합되고 농축되어져 쏠타이로
견고히 묶여져 안일하게 허용하고 처리안되면 어마어마한 악의 세력이 된다는것을 실감했고
불순종 교만 반역은
교회의 악이며 교회를 흔들고 무너뜨리는 돌이키지 못하는 훼방죄로
끝까지 깨닫지 못함은 영적죽음으로
주님과 단절임을
보고 느끼고 경험한 모든 실상을 두려움으로 강력히 인지하고
모든 부정적인 쏠타이를 끊고 회개함으로 주님의 생명의 영으로만
온전히 채울것을 선포합니다.
아멘아멘!!!
간사님의 말씀이
나의 선포로 취합니다.
모든 부정적인 쏠타이 철저히 끊어내겠습니다.
오직 생명으로만 오직 생명으로만!! 🙏 🙏 🙏
김엘리치유자님💕
성령의 춤을 출 자라
내가 그와 함께 춤을 추리라
그가 나를 만끽하리라
그가 나를 즐기고 누리리라
그가 나를 붙들려 애쓰며 나아올 때 내가 그에게 힘을 더하여 주리라
영적 도약이 있을지어다
부쩍부쩍 성장해 나갈 것이다
내가 그를 돕는 자로 늘 함께 할 것이다
거룩한 기름이 그에게 부어지리라
김엘리치유자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엔다니엘님 ❤️
엔다니엘님 통해 주신 대언은
뭔가 전율이 남다릅니다.
입술의 권세가 느껴집니다.
더 붙들겠습니다. 더 애쓰겠습니다.
부어주실 영적 도약, 거룻한 기름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 🙏 🙏
주님의 발밑에 엎드려진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이 그 위에 옷깃으로 덮어주십니다.
보호의 기름부음이 덮여집니다.
주님만이 나의 전부입니다.
엔다니엘님의 고백이라 하세요.
내가 너의 기업무를자가 되리라
언약을 성취하기 전에는 내가 쉬지 아니하리라
하시며 룻기 3장 말씀 주십니다.
주님의 날개 아래 거하고 계시는 엔다니엘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21-김엘리치유자 아멘아멘!!!할렐루야❤️
주신 대언의 말씀에 합당한 제가 되도록 더욱 하나님의 존전 앞에 살기를 결단합니다🥰💕
김엘리치유자님
단장된 신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며 나아갑니다,
더욱 단련되고 숙련된 모습으로 성장 성숙한 모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삼손과 같은 영적 힘 영적 파워가 있으리라 네가 힘을 주지 않아도 입으로 선포만해도 영적 승리가 있으리라
나의 영적 장수 적이 눈치채지 못하게 더 예리하고 더 날엽하게 되리라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마지막 때에 주님의 신부들을 유혹하고 미혹하고 배반, 반역, 압살롬의 영의 실체, 쏠타이를 철저하게 끊지 않으면 끌려가게 되는 모든것들을 예품에서 보고 듣고 경험하고 영적전쟁이 살벌하고 교회를 훼파하고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룟유다처럼 영적어미를 배신하고 리얼리티했습니다
정결 거룩 집중하지 않으면 지존자의 은밀한 곳 그 밀실로 들어가지 못함으로 보호 받지 못하고 주님의 휴거 신부가 되지 못하게 되는 무섭고 두려운 마음에 철저하게 회개하며 우리가 틈이 보이지 않도록 서로가 이중 삼중으로 연합하여 주님의 신부로 완전무장하며 나아감을 선포합니다
아멘아멘. 이가온간사님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더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으로
저를 장성한 분량까지 이끄실 주님을 찬앙합니다.
간사님의 선포를 나의 선포로 받고
완전무장하머 나아가겠습니다!!! 🙏 🙏
늘 섬겨주심에 감사합니다.
간사님의 그 손에 축복을 더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김엘리치유자님
잭과 콩나무에서처럼
하늘 높~이 올라가니
아버지의 마음을 계속 부어주십니다
지혜와 계시로 끝없이 부어주십니다
주님의사랑을 듣기만 하더니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게 되었노라
하는 그 고백을 네가 하게 될 것이라
중보하는자, 많은 영혼 살리는자로
네 삶이 별과 같이 빛나리라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작은 구멍이 댐을 무너뜨리듯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죄가
어느 순간 우리삶과 공동체 전체를
파괴할 수 있다는 사실이 두렵고 떨립니다
무지와 어리석음과 교만으로
죄에 빌미를 주었던 것을 회개하며
더 이상 죄가 틈타지 않도록 힘쓰며
부정적인 솔타이는 철저히 끊어내고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며 나아갈 것을 선포합니다
아멘아멘!!! 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 음성 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니게 되었노라
그 고백의 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기대하겠습니다. 지혜와 계시로 저를 채워주시고 무장시켜주소서!!! 🙏 🙏
작은 틈, 작은 여우를 처리하고
집중! 집중하겠습니다.
간사님의 선포가 저의 선포가 되어
실상이 될 것을 선포합니다!!!
간사님, 늘 아낌없이 부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배로 보상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김엘리치유자님
주님께서 보호막으로 덮어주시며,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쥐어 주십니다.
딸아 내가 너를 준비시키고 있노라.
마지막때에 내가너를 사용하기위해 준비시키고 있노라.
입을 다물고 나를 바라보며 묵묵히 나아오길 원하노라.
강력한 빛줄기로 길을 열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김초실 간사님!!
지금 가장 필요한 보호막을 덮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입을 다물고 나를 바라보며 묵묵히 나아오라는 말씀을 수차례 읽었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깊게 뇌리에 강력하게 꽂힙니다.
명심하고 집중하겠습니다.
길을 계속 열고 계심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겠습니다.
주님께 빛의 속도로 나아가고 계신 간사님
앞길이 꽃길이 될 것을 선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이 글을 읽는 자마다
주님의 축복을 받은 자로다 🎶 🎵
영적 분별을 통해 길을 밝히는 자
앞서 나가며 길을 여는 자
주님을 향한 갈망과 순정으로 무장된 자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어서가자 !!
하십니다
엘리치유자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윤난다간사님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새해에 말씀으로 받았던 아가서 말씀을
간사님 입술 통해 다시 주시고,
사랑과 열정 채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친밀감으로 주님께 더 나아갈수 있도록
제 마음을 더 열어주세요.
여러 표정의 이모티콘들이 막 올라갑니다.
웃고 울고 소리치고 묵묵해하고
주님께 수많은 감정을 올리고 계십니다.
주님과 친밀감속에 친구로, 동반자로 나아가고 계신 간사님! 축복합니다. 저도 그 친밀감을 사모하고 사모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