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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지운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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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매니아의 간지궁리 무인일의 해석과 임상
명리매니아 추천 0 조회 109 26.07.03 07:5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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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3 07:57

    첫댓글 잘 보고 갑니다.

  • 26.07.03 09:32

    소떼가 북으로 간 해였군요.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지 잘 관찰해 보겠습니다.^^

  • 26.07.03 10:50

    무인 외부개발...열심히 공사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03 10:56

    살아가는 방법론을 찾는 무인일~ 🌿 명리매니아님 간지 해석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당~ 👍🏻

  • 26.07.03 11:15

    처음 해보는 것을 시작하는 날..
    제가 속해있는 단체에서 새로운 분기를 맞는 운영회의를 하는 날입니다.

    어떤 속내가 나오는지, 나도 운따라 실수하게될지 잘 관찰하겠습니다.

    1998년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본업처럼 하던때를 떠올리게 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6.07.03 14:25

    저는 아침부터 두유 만들고 단호박 찌고 밑반찬 만들고... 이제 청소 시작입니다. 다 끝내놔야 시간 날 때마다 뛸 수 있어서 오늘 할 거 다 한다, 한 날. 무인일과 어떤 연관인지는 애매하나, 제겐 인목이 근이라 몸으로 떼우는 중입니다. 장마 시작 하루만에 바닥이 습해 끈적거려 빨리 청소하고 제습기 돌려야겠어요.
    ㅡㅡ
    오~ 선생님 일진 설명 보니, 제가 운동하는데 단백질 부실하다 싶어 날 잡아 반찬 만든 건데 목극토로 편의와 생존방법을 찾아낸거군요. 신기합니다.

  • 26.07.03 15:33

    무인일주 오마니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공부합니다.

    무인일에 올린 입양글이 모든 회원님들에게 유익하길 바랍시다. 구글설립의 의미로다가...ㅎ

  • 작성자 26.07.04 06:35

    무인일 임상결과입니다.
    역시 무인일에는 굳이 말 안해도 되는 것들을 거론하는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낮에 탁구장 회원들과 커피를 마시는데 10년전에 섭섭했던 일들이 기론되면서 분위기가 약간 싸해지더군요. 무인 효과로 들떠서인지 저녁엔 치맥도 했는데 그 자리에서도 덮어두어도 될 이야기가 나와서 역시 무인이네 하면서 집에 왔습니다.

  • 26.07.05 15:5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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