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빠졌네!바보 사나이가 항아리를 사려고 옹기점엘 갔다.항아리는 모두 엎어놓고 파는 것을 모르고"무슨 항아리들이 모두 주둥이가 없어?어느 바보가 이렇게 만들었지"투덜대며 항아리 하나를 번쩍 들어 뒤집어 보고는"얼라! 밑도 빠졌네...."
출처: 따뜻한 사랑과 시 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야생초
첫댓글 복고풍도 잼나네 ..
첫댓글 복고풍도 잼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