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2012 10:00
'I'd somehow managed to nick a giant shoe and ended up with an £8,000 watch!'
Yes…
그래...
Well… Can't remember when the last time was we spoke… To be honest I'm having trouble remembering anything after the BRITs! What a smash up!! Well enjoyed it. It'll probably be the last time I ever get nominated so we were pretty determined to rip it a new arsehole, and from what I can gather we had a right good crack at it too. It's all got a bit too slick that thing now though, it's treated with a bit too much respect, if you ask me… It is but a TV show with a few awards carved up and spread around… And if I'm not very much mistaken did I detect the faint whiff of a few wrong 'uns miming? I think I did… You know who you are and you should be ashamed of yourselves. I digged Coldplay though, and Blur and Olly Murs' dancers!! (Blimey!!!)
음... 우리가 마지막으로 얘기한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는군... 사실은 브릿어워즈 이후의 일들은 다 기억이 잘 안나! 무슨 난리인지!! 브릿어워즈는 뭐 잘 즐겼어. 내가 후보로 오르는 건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거고 그래서 우리는 기록을 바로잡기로 했어*, 그리고 내가 아는 바에 따르면 우린 딱 좋은 시도를 하기도 했고. 하지만 내 생각에, 브릿어워즈는 요즘 좀 번지르르해진거 같아, 좀 지나치게 존경을 받는다니까... 그건 그냥 상 몇 개 나눠주고 퍼뜨리고 하는 TV 쇼에 지나지 않는다구... 그리고 내가 아주 착각한 게 아니라면 나쁜 놈들 몇몇이 립싱크하는 것 같지 않았어? 난 본 것 같은데... 자기자신은 누군지 알겠지. 너희들 자신에 부끄러워 하도록 해. 그래도 콜드플레이는 아주 좋았어, 그리고 블러랑 올리 머스의 댄서들도!! (맙소사!!!)
*to rip it a new arsehole을 정확히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직역하자면 ‘그것에 똥구멍 하나를 더 뚫어줄 것이다’ 고 보통 ‘질책하다’, ‘(말로서) 상처를 주다’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여기선 아무래도 아닌 것 같구요.. 그 외에 ‘기록을 바로잡다’ ‘(협박투)가지다’ 이런 건데..(어반 딕셔너리에 따르면요) 그나마 기록을 바로잡다가 맞는 것 같은데..
As for what went on after? Reports are still coming in. I remember going to a party on a boat. I remember going to another party in a posh gaff in the West End. I remember getting that comedian Rob Brydon to do his thing for us (which was fuckin' funny). I remember… well not much else, to be honest. Called it a day at about 10am!! Proper old school business. Didn't get home until 5pm the next evening and I'd somehow managed to nick a giant shoe and ended up with an £8,000 watch!!! And I don't even wear a watch!!!!!!!!!!!!!!
그 후엔 뭘 했냐구? 보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보트 위에서 열린 파티에 간 게 기억난다. 웨스트엔드의 호화스러운 집에서 열린 파티에 간 게 기억난다. 코미디언 롭 브라이든(*영화배우)이 우리를 위해 그의 일(*혹시 Small Man Trapped in a Box가 아니냐는 댓글이 있더라구요ㅋㅋ)을 하도록 시킨 게 기억난다. (그거 좆나 웃겼어.) 또 기억이... 실은, 그 외엔 별달리 기억 나는 게 없어. 오전 10시쯤에 일이 끝났어!! 완전 구식 일이었지. 다음날 오후 5시까지 집에 안 갔어. 난 엄청 큰 신발을 어떻게든 슬쩍하려고 애썼는데 결국 8000파운드(*약 1400만원)짜리 시계를 갖게 됐어!!! 난 시계 차지도 않는데!!!!!!!!!!!!!!
Felt as bad as I've ever felt yesterday. I was seriously thinking of phoning in sick. I needn't have worried though. Last night's gig here in Newcastle was mega… Might have been the best one yet. Had a top laugh with the crowd. A great night. If you were there, I thank you.
어제 최고로 아팠다. 아파서 못나간다고 전화할까 심각하게 고민했어.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었어. 어젯밤에 여기 뉴캐슬에서 있었던 공연은 엄청났거든... 최고였던거 같아. 관중들과 함께 크게 웃었어. 대단한 밤이었지. 거기 있었던 사람들에게 감사해.
ONWARDS.
전진.
GD.
공포의 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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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발에 대한 얘기가 나오네요 ㅋㅋ..
오역, 오타 지적해주세요!!
첫댓글 노엘이 아프다니 뭔가 이상해요...ㅎㅎ
저도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뭔가 항상 든든했던 치프가 아프다니까...
뉴캐슬에서 물병맞은 얘기는 왜안하나여 치프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지마시고ㅜㅠㅠ
노엘 신발 참 좋아하네요ㅋㅋ
아 그 큰 빨간 신발이 롭 브라이든네 집에 있었던 거군뇨.ㅋㅋㅋㅋㅋ 사진보니까 엄청 귀엽던데.ㅎㅎㅎ. 노엘이 아프다니.... 말도 안돼는 소리ㅠㅠ.
음? 롭 브라이든네 집에 있었던 거에요? ....어...말이 그렇게 되는 건가요?
오후 다섯시까지 롭 브라이든네 있었단 거 아닌가용? 그렇게 되면 노엘은 신발을 브라이든네 집에서 슬쩍하려고 했던 게 되서 전 그렇게 이해 했씀니다ㅠ.
그런데 이 사진 보면 아닌 것 같네연.ㅋㅋㅋㅋ
어... 전 롭 브라이든에 대해서는 개그(?비슷한거)를 시켰다는 언급밖에 없는 것 같아서요... 그냥 10시에 일 끝내고 오후 5시까지 집에 안갔고 신발을 훔칠려고 했다는 소리만 있고.. 장소는 말 안해준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애초에 저 문단은 무슨 기억의 단편을 나열(?)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ㅋㅋㅋ...
호화로운 집에서 파티/ 롭브라이든한테 그의 일을 시킨거 - 이거 두개도 별 연관 없어보이구요 ㅋㅋㅋ 그냥 이런일들이 기억났다는 거구..
그렇군요! 이해가 됬네요.ㅋㅋㅋ. 무튼 노엘 귀엽네연.ㅠㅠㅠㅠ./
치프ㅠㅠ 아프디망!! 안그래도 요즘 살 쑥쑥 빠지던데..... 신발ㅋㅋㅋㅋ그런 신발 하나 사 주고 싶네요.. 그러고보니 키스까지 한 신발이니까..... 엄청 마음에 들었나봐요
ㅠㅠㅠ 노엘도 사람인지라 항상 건강하지는 않네요..
왜이렇게 기억안나는게 많아욬ㅋㅋㅋㅋㅋㅋ 아임온어봇!!!
아니 왜 아프대요ㅠㅜㅜ아프지마요ㅠㅜ
엉엉 아프디마요 ㅠㅠ
빨리 내한이다가와서 투어일기에 한국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
그 빨간 신발ㅋㅋㅋㅋ 되게 귀여웠는데ㅋㅋㅋㅋㅋㅋ 아프다니.... 점점 말라가기도 하고 아프다니까 걱정이되네요..ㅜㅜ
노엘이 들어갈만한 그빨간신발 ㅋㅋㅋㅋㅋㅋㅋ 그사진보고 광대 폭발 ㅋㅋ
아...아프지 마요ㅠㅠㅠㅠㅠ동생처럼 운동이라도 쪼끔이라도 하시지ㅠㅠㅠㅠㅠ제발 건강해 주세요ㅠㅠㅠㅠ
그신발 내가 만들어 줄테니까 ㅋㅋ건강해라 ㅠㅠ
이제 나이도 있으니 건강에 신경을 써야할텐데 여전히 고기나 많이 먹고 술 마시고 담배 많이 피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