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행사라고 해서 갔는뎅...
차는 타보지도 못하고...호텔만 체험...ㅋㅋ
인제스피디움 호텔, 규모는 작지만 깔끔하고 조경이 이쁩니다.

로비 프론트...

로비 라운지에서 보이는 서킷 전경...꽤 가깝게 느껴집니다.
소음은 의외로 차단이 잘 되는듯.

2~6번 코너가 아주 잘 보임

우리 숙소는 4층이었는데 가운데에 테라스가 있어서 전망이 가능하도록 해놓음

3410호실... 유리가 통유리라서 차음은 잘 되나 환기는 X

호텔방은 작은데 잘 꾸며져 있음

새거니까 당근 깨끗...ㅋㅋ...산에 둘러 쌓여 있으니 휴식공간으로도 좋을듯

열심히 달리고 있는 포르쉐들...

주차장에 포르쉐로 꽉 참...보기드문 광경인데...별 느낌이 읍네요...차를 태워달란 말야...ㅋㅋ

연회장도 크게 있음.

뷔페...

콘도쪽에서 바라본 호텔

콘도에는 작은 편의점이 있음....

행사 진행요원들은 여기서 자는듯...콘도는 환기가 잘 되겠네요.
근데 의외로 콘도쪽은 서킷뷰가 좋지 않음.

아기자기한 조경...비싼 소나무로 해놓음....강원도의 힘...

호텔이랑 콘도 다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정가로 하면
우리 잔 방은 30만원정도이며
콘도는 40~150만원까지 있다고 합니다.
뭐....다 받지는 않겠지만....지방치고는 꽤 비싼가격.
시설은 나쁘지 않구요. 영암 현대호텔에 비한다면 작지만 아기자기한...
현대호텔은 3명도 충분히 자는데 여기는 2명만...
암튼 호텔 체험만 하고 돌아옴.
환기가 잘 안돼서 아직 새집증후군이......흑....현관문 활짝 열어놓고잠
남자 둘이니 무서운게 읍씀
첫댓글 오붓하셨겠습니다 형님.....ㅋㅋㅋ
쉰내나는 남자 둘이 오붓한 시간...부러워요 형 ㅋㅋㅋ ^^
내년 정모는 여기서 1박2일하나요???ㅋㅋㅋ
ㅎㅎ 아, 마지막 남자 둘이니 무서울 게 없다는 말씀에 웃네요ㅋ 아, 저 지금 팩하고 있는데 웃겨서 ㅎㅎ
우왕~ 인제는 언제가고...형님한테 헬멧 케이스는 언제 받으러 가나....ㅜ.ㅜ 얼른 찾아뵐께요~ㅋ
방 이쁘네요..ㅎㅎ 담배 못피게 하려고 열리는 창문 없는건가.....?
ㅎ 방 좋네요
밖에서 본것보다 더 멋진듯ㅎ
포름알데히드 때문에 죽는 줄 알았음. 뭐든지 처음에는 희생 정신이 필요. 문 다 열고 자는 사람은 우리 밖에 없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