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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감상실 두보나 이백같이/백석
시소리 추천 0 조회 519 05.02.28 15: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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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3.02 22:58

    첫댓글 백석시인이 뱉아내는 쓸쓸함이란 단어를 되뇌어 보니 아, 어찌 할 수 없는 쓸쓸함에 팔에 소름이 돋는 걸 봅니다 , ...왜 이 시를 읽고 있는 데 천상병의 싯구가 떠 오르는 걸까요? .아, 인생이란 얼마나 깊은 것인가 ? .얼마나 깊은 것이기에 이리도 쓸쓸한 시간앞에 있는 것인지 , 백석의 시밭에 풍덩 눈물 흩뿌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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