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를 기다리는 전일 스님 관련 자료-3
아래의 자료는 무속신문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경북 봉화의 UFO착륙기지가 세워진 곳(얼마전 한국 UFO연구협회 장이신 허영식 님이 나섰다고 해서 언론에 보도 된 적도 있음)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전일 스님이 기거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 분에 대한 정보는 제가 그동안 두 번 올린 바 있습니다. 첫번째는 토크박스에서 텍스트 문서로 두번째는 본 카페 자료실에 MBC생방송 화제집중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이 번이 세 번째입니다.
아래는 UFO와 외계인을 가까이서 목격한 전일 스님이 기거하는 곳에
대한 '무속신문'의 보도 내용입니다. 물론 무속신문이다보니 다분이
종교적이고 샤마니즘적인 내용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은 여러분께서 이해 하시길 바랍니다. 이 자료에 대해서도 '이런 것도 있구나'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BC화제집중에서는 전혀 다른
각도로 어느정도 객관성있게 보도 된 것을 자료실에 동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무속신문 기사 내용--------
경북 봉화의 봉황산 봉황단 기도터
입구에서 바라본 봉황단 전경
(이 곳이 전일 스님이 UFO와 외계인을 여러차례 목격한 장소이다-카페지기 주)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고 봉황을 만나려면 봉황의 둥지로 가야
한다.
그러면 봉황을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바로 경북 봉화군 물야면 오전1리 봉황산
8부 능선에 자리잡고 있는 봉황단으로 가야 한다. 영동고속도로를 거쳐 남원주 교차로를 통하여 제천방향으로 가면은 지루한 고속도로를 지나 녹음이 우거진 국도를 달리면은 일전에 소개한 곰바위와 두춤산 다불암을 거쳐 봉화 물야면 봉황산에 들어갈
수 있다.
봉황단에는 그전부터 UFO를 보았다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 언론에서 많은 취재를 하였고 지금도 UFO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한국UFO연구협회에서 착륙기지를 만든다고 추진 중이다. 봉황산 봉우리 바로 아래와 자리잡은 봉황단에 올라서면 하늘이 지척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봉황산 정상이 한눈에 보이고 뒤로는
봉화군이 멀리 내려보이는 자리는 앞이 높고 뒤가 낮으니 하늘에 제를 지내는 장소다.
봉황단의 성서러움에 감탄을 하고 있을때 반갑게 맞이하는 비구니 한분을 뵐 수 있는데 바로 봉황단을 지키시는 전일스님으로 오래동안 천부경 기도를 많이 하신 결과 상당한 경지에 이른 분으로 보통 승려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봉황산을 옛날에는 각곳(갑곳)산이라고 하였다는데 각곳(갑곳) 이라하면 배를 정박하는 선착장으로 산의 이름에 곳이 있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배를 타시고 은하수를 건너
봉황산 즉 각곳산으로 하강 하신다는 말이니 무녀들이 기도를 드리면 곧장 하나님께서 하강 하실 것이다. 또한 봉황산에는 단군왕검이 하강하셨다는 신단수인 박달나무의 군락지가 많이 있다는 것이다. 박달나무가 많이 있다는 것은 단군께서 분명 이 각곳산인 봉황단에서 천제를 드렸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봉황산 주변에는 곰굴과 범굴이 있어 단군신화의 주인공들이 마늘과 쑥을먹으며
이 굴에서 기도를 드리던 흔적이 남아 있는 듯 하다. 봉황단에는 믿지못할 신비한 곳이 두군데 있는데 천부경을 외우고 기도를 하면은 자신의 전생을 볼 수 있다는 법당과
전일스님의 스승 되시는 초상화를 모신 방이다. 특이하게도 그 초상화에 절을 하고 앉아서 기도를 하면 현기증을 느끼며 쓰러져 잠을 잔다는 것이다.
마침 일행중 무녀가 한분 있어서 그 초상화 앞에서 삼배를 드리고 기도를 드렸는데 5분도 채 되지를 않아 그 무녀가 옆으로 스르르 스려져 잠이 들어 버리는 현상을 똑바로 보았다. 또 전일스님의 말씀이 이곳은 가리가 들어서 고생하는 무녀나 신줄을 못잡아 헤메는 무녀들은 일주일만 기도를 하면은 영통할 수 있다고 말 한다. 이곳은 아직
도로가 되어있지를 않아 차를 중턱에 세워두고 약 20분정도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걷기를 싫어하는 무녀들은 가지 못할 것이나 분명 그곳에 가면 신의 월력이 높아지고 명기가 솟을 것으로 생각한다.
많은 무교인들이 찾아 초상화와 대화를 나누고 봉황단에서 밝은 신의 명기도 받고 자신의 전생도 다시한번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은 듯 싶다.
천부경을 외고 기도를 하면 전생을 볼 수 있다는 법당
이상 끝
아래는 이전의 자료 ---------------------------------
[자료실에 있는 자료]
2001. 10.10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 보도된 UFO관련 방송내용
지난 10월 10일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서 보도 된 UFO관련 보도내용입니다.
우선 이곳을 클릭하세요.
(단, MBC회원에 가입하셔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imbc.com/tv/culture/
그 다음 왼쪽의 초록색 박스에 있는 TV프로그램들 중
[생방송 화제집중]을 클릭하세요.
아마 새 창이 하나 뜰 것입니다.
생방송 화제집중이라는.
거기에서 중간 윗 부분의 "다시 보기"를 클릭하세요.
그 중 '2001년 10월 10일' 이라고 쓰여진 부분 에서 회원님들의 PC 컨디션에 따라서 '저속' '고속'을 클릭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아마 동영상 방송 내용 중 4분의 1지점부터 보시면 [경북 봉화의 UFO
착륙기지와 외계인을 기다린다는 봉화의 한 스님의 이야기]가 자세히
나올 것입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이상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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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관련 자료 내용입니다. ---------------
[토크박스에 실린 자료]
*UFO를 기다리는 스님
오늘 저녁 6시에 MBC 생방송 화제집중을 보니까
경북 봉화의 산중에 UFO기지를 만들고 사시는
[UFO를 기다리는 스님] 전일 스님 이야기가 방송되었습니다.
전일 스님은 경북 봉화의 산속 암자에 사는 분인데요
4년 전 어느날 불경을 외고 있던 중 암자 주위를 배회하는
발광하는 접시형 UFO와 맞딱뜨리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UFO는 암자 주위를 계속해서 돌기 시작했고
잠을 자다 일어난 스님은 공포감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는 암자에 UFO와 그 승무원인 난쟁이 외계인들을
여러번 보게 되었고 그 때 마다 그것이 UFO인지도 모르고
외계인인지도 모르고 염불과 목탁만 마구 두드렸다고 합니다.
거의 미치기 직전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그것이 UFO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관련 서적을 통독하고
자신이 마련한 우주의 섭리를 공부해 부처의 공부와는
거리가 멀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우주어까지 만들어 UFO착륙장에 써 놓기도 하구요.
스님이 만든 UFO착륙기지는 산중에 지름 5m정도의 원형의 바닥에
노란 색 페인트가 칠해져 있고 그 안에 점멸 등이 번쩍거리게 되어 있습니다.
전일 스님은 "UFO착륙장을 만들어서 뭘 할꺼냐? "라는 기자의 물음에
"기다림이다"고 답합니다.
그리고 택시나 버스보다 UFO가 훨씬 더 빠르다고 주장합니다.
전일 스님은 특히 외계종교단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교주이자 외계인 접촉자로 알려진 프랑스 출신의 클로드 보리롱 라엘을 향해 "자기
보다 외계인에 대해 더 미쳤다! "고 방송에서 말하기도 했습니다.
전일스님은 매일 외계인과의 만남을 위해 기도하고 있고요
염불과 외계인과의 만남을 위한 외계인 어로 알려진
알 수 없는 주문을 외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상은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동영상을 참고하세요.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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