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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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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34편_도서관 할아버지_문미숙
김세진 추천 0 조회 69 26.08.18 22:2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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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8 22:31

    첫댓글 문미숙 선생님의 다른 글

    사례관리 100-33편_장 씨 아저씨_문미숙
    https://cafe.daum.net/coolwelfare/SCmU/599

    사례관리 100-19편_문학청년 Y씨_문미숙
    https://cafe.daum.net/coolwelfare/SCmU/584

    사례관리 100-06편_기적을 꿈꾸는 보람과 엄마_문미숙
    https://cafe.daum.net/coolwelfare/SCmU/571

  • 26.08.19 08:09 새글

    사례를 읽으며 얼마전 종영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라는 드라마가 생각났습니다. 인간 본연의 고민이라는 생각과 함께... 내 앞에 놓여진 과업, 당사자들에게 놓여진 과업 잘 궁리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8.19 08:36 새글

    생일을 혼자 쓸쓸하게 보내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하며 마음이 아팠는데, 문미숙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와 거듦으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사시게 되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내신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의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 26.08.19 08:41 새글

    " 할아버지는 부쩍 표정이 밝아지셨습니다. 아침마다 오늘 내가 할 일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
    도서관에서 하고 계신 일이 행복을 주는 것 같습니다. 친했던 동생과 연락을 통해 다시 관계를 형성하고, 성경공부 모임에서도 새로운 관계가 생기고 성당에서도 관계가 풍성해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하고 자기 삶을 살 수 있도록 거들어주신 사례 잘 읽었습니다.

  • 26.08.19 09:06 새글

    요즘엔 술안 마셔요. 여기 복지관 도서관에 나오려면 술 먹으면 안되죠. 애들도 있는데...
    하루 낙이 도서관에 와서 선생님하고 인사하고, 아이들 만나고, 그리고 집에가서 하루를 정리하면서 스티커 붙이는 거예요.

    당사자의 관계를 살펴 시설 동생과 성당 아주머니와 다시 이어지게 돕고, 강점을 잘 기억하여 도서관 할아버지로 세워드린 일 잘 읽었습니다.

  • 26.08.19 09:07 새글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8.19 09:08 새글

    잘 읽었습니다.

  • 26.08.19 09:49 새글

    할아버지 주변에 참 좋은 분들이 많으시네요

  • 26.08.19 10:48 새글

    <아침마다 오늘 내가 할 일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

    '사회역할 모델'은 당사자가 어려움에 놓여있어도 그가 속한 사회 안에서 자기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갈 곳이 있고, 만날 사람이 있게 하며, 상호호혜적 관계를 회복하도록 지원합니다. 이때 당사자는 삶의 생기가 돋고 연결감을 느끼며, 다시 새로운 희망을 품게됩니다. (사회사업개론, p.19)

    세진선생님이 <사회사업개론> 책에서 말씀하신 내용을 도서관 할아버지를 통해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8.19 10:58 새글

    도서관할아버지의 강점이 삶을 변화시키는 모습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8.19 16:22 새글

    다 읽었습니다

  • 26.08.19 20:26 새글

    다 읽었습니다.

  • 26.08.19 22:42 새글

    잘 읽었습니다.

  • 08:00 새글

    '어른으로 세우기'
    '한 사람으로 세우기'

    저희도 미* 씨가 새마을문고에서 도서 자원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한 사람으로 세워지고 의미있는 일로써 좋아하는 책도 보고, 예뻐하는 아이들도 만나고 계십니다.
    봉사하러 가시는 날은 더 즐겁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문미숙 선생님! '도서관 할아버지'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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