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1:9)
우리는 예수님을 직접 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걸어본 적도 없고,
그분의 음성을 육신의 귀로 직접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사람들이었지만,
우리는 그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분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에게 성령이 주시는 증거가 있고 영혼의 구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그리스도인의 믿음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1:8-9)
첫댓글 아~놔~ 증말 힘 빠지게 만드네~
교육을 해도 답이 읍네~
베드로가 영혼을 봤냐?
저 당시에는 지금의 미국 문화와 같은 그리스 헬레니즘이 사상이나 철학을 지배하고 있었고
당시 사람들은 그게 맞는 줄 알았다니까~~
그 과학과 철학과 지식으로 자신들의 신앙을 표현 한 거라니까~~
즉!
영과혼은 2400년 전의 원시인들의 사고로 만들어낸 뇌피셜이라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는고?
쫌 공부를 해라!
원시인하고 같아 지고 싶은고?
기독교인들은 <신경신학> 같은 현대의 학문을 좀 교양으로라도 알 필요가 있는데...
먹사들이 떠~멕여 주는 거 ...그게 진리인 줄 알고 저러니~~ㅊㅊㅊ
성경구절 하나 들이대고~ 이게 맞는니~ 징징 거리면 증말 난감하네~
내가 보기엔 님은 성경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영혼도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솔길따라 영혼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혹시 님도 직통계시류 또는 입신 이런 거 하시나?
똭! 보면 보이나?
@폴더8 신 구약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하고
죄인들의 죄 사함과 영혼 구원을 말함
입신 같은 것 키우지 않음
믿음으로 말씀을 믿고 누리는 은혜로 충분 합니다.
@오솔길따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보기엔 님은 성경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영혼도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성경상 영혼은 사람 생명 이런걸 뜻한단다 니들이 생각하는 귀신같은게 아녀 등신아
이 세끼 이거 가끔 바른 말도 하네~
그런 걸 아는 놈이 왜 이단질을 하는고?
희안하네~
@폴더8 나는 네가 네발로 기어다닐때부터 알고 있었어 임마
@신인류출현 너! 속죄 이 새끼
형한테 함 걸리면 모가지를
오솔길아~
공부를 하려면 제대로 하고~
능력이 안되면
그냥 울 교회 할매권사 처럼 그냥 믿어~
대신 따지지 마~
중요한 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지 성경 지식이 아니란다~
베드로가 말한 영혼은 실제 뜻은 영혼이 아니고 생명이 맞단다..
생명이란 자네들이 말하는 영혼육이 합체된 것을 말하는 거란다~
영혼이란 걸 본 사람은 없단다..
뇌피셜이며 2400년 전 플라톤이란 원시인이 주장한 겨~
에라이~! 똥 통에 빠져죽을 이단 놈아!
뭐가 어쩌고 어째? ㅍ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