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 맞다. 넌 영혼이 죽고 없다.
육신이 죽으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숨쉬고 있는 지금도 넌 없다.
너는 그냥 독립된 세포 집합에 불과하다.
세포는 아무리 많이 모아도 세포다.
단세포 집합체...
그래서 팔다리가 하나씩 떨어져 나가도
남은 세포들은 관심도 없다. 이기적 유전자.
보고 듣는 것도 빛 에너지, 소리 에너지가
뇌세포를 자극한 맥놀이 현상일뿐이다.
양자 역학도 알고 보면 별 것도 아니다.
영혼이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지?
진짜 똑똑하다 !!!
아이큐 자랑할 때부터 똑똑한 줄은
딱 알아봤다.
너는 영혼도 없고 생각도 없고,
이성도 없다.... 다 죽고 없다. 진짜다.
말 장난이 아니다.
만약 있으면 내 놔 봐~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아 참~~~
넌 유머도 존나없다. 노잼. 왜캐삼~
첫댓글
남의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단세포다.
말을 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 이해다.
under 에 standing 이다.
그렇게 하고 들어보면 깨닫는다.
부처 아니라도 다 깨닫는다.
싸우는 사람은 자기의 생각이 자기의 존재를 잡아 먹었기 때문에... 다른 생각만 보면 미친 개처럼 달려든다.
상대방의 생각이 자기 존재를 위협한다고 느끼도록 속여서 그 사람을 노예로 사용해서 전쟁하게 만드는 것이다.
절에 가서 이야기 듣는 것도 재미 있고 이단들 이야기 듣는 것도 재미있다. 상대의 생각을 깨닫는 재미다.
절에 가서 설교 하면 정신병자다. 허락없이 교회에 와서 설법하면 미친 놈이고...
하긴 교회 간판 달고 설법하는 곳도 많기는 하다. 모르는데 어쩌 겠는가. 충분히 이해한다.
싸우는 사람은
영혼도 생각도 이성도 없다.
이미 죽었다.
신인류도 폴더와 똑같다.
진짜로 없다. 그래서 욕만 한다.
생각은 자기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존재가 개쌍욕을 쳐먹어도
아무런 상관도 없다.
전문 용어로는 양심에 화인 맞았다.
당연하다.
생각은 존재가 아니라 점령군이다.
노예인 존재가 욕까지 쳐먹으면서
자기 주인을 위해서 충성하는 것을 보면서 쾌감을 느낀다.
절대로 욕을 끊지 못한다.
나 글을 봐!
그 지능과 논지로 깝치는 게
대단한 용기임. ㅋ
나도 너처럼 욕 먹는 것을 즐긴다.
찬송가로 들린다.
병신아 살았다고 주딩이 놀리지 말고 디져서 네영혼이 살아있는지 증거해라 니가 디져서 여기와서 글을 쓴다면 믿어줄게
지금도 내 영혼은 죽고 없다.
살아서 없는 새끼가 죽어서 있겠느냐?
네 말이 맞다니깐~~~ ㅎㅎㅎ
웃긴다. 너...
너가 왜 내 말을 믿느냐?
디진 놈이 네 생각이나 많이 믿으셔~~~
누가복음 16:30~31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TeaTime 병신이 자기가 병신인지도 모르고 자빠졌군
@신인류출현
네 눈에 내가 병신이 아니면
내가 진짜 병신이다.
너도 없고 나도 없는 것을,
없다고 말하는 것이 병신이냐?...
기분이 왜 나쁘냐?
"네 생각"이 진리가 맞다니깐~ ㅎㅎㅎ
@신인류출현
난 네 욕도 다 맞는 말인 것도 안다.
신인류 네가 거짓말해서 얻는 것이 무엇이랴? 왜 거짓말을 하겠는가?
네 눈에 비친 내 모습 딱 그대로다.
"병신이 자기가 병신인지도 모르고 자빠졌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