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 대한민국의 목사 수준이 이 정도입니다.
루시퍼는 제롬이 만든 말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합당하고 바르게 번역하는 아름다운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받아 어두운 세상에 비추는,
생명과 진리의 빛을 받아 이를 세상 가운데 비춰주는 존재라는 의미로 루시퍼라고 한 것입니다.
제롬이 만든 루시퍼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 것이면,
루시퍼라는 말과 똑같이 원어를 문맥에 합당하도록 번역한 말인
샛별이라든가,
계명성이라든가,
금성이라든가,
헤오스포로스라든가,
포스포로스라든가....
하는 말들도 사용을 하지말아야 합니다.
샛별이라는 말은 사용 가능하나
루시퍼라는 말은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요?
예수님은 나의 샛별이 되십니다! 라는 말은 사용이 가능하나
예수님은 나의 루시퍼가 되십니다! 라는 말은 사용하면 안된다구요?
"샛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라틴어가 "루시퍼"인데
"샛별"은 되고 "루시퍼"는 안된다고요?
왜죠?
사탄이 루시퍼이기 때문인가요?
누가 사탄을 루시퍼라고 했나요?
성경 말씀이 그랬나요?
왜 거짓말을 하시죠?
사도 바울은 "사탄은 루시퍼가 아니다! 사탄은 루시퍼로 가장하는 자이다!"라고 하는데,
갈렙 똥개목사는 "사탄은 루시퍼다!" 라고 개거품을 물고 있으니......
도대체 말씀과 정 반대로 말하는 저 사람이 목사입니까 사탄의 종입니까?
속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세속의 관념화된 사람의 것,
마귀가 넣어 준 생각으로 오염시켜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사단이 광명한 천사인 루시퍼로 가장하는 것에 빗대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 하면서 말씀을 오염시키는 자들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고후11:13)."
거짓의 사도요, 궤휼의 역군으로서
자칭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거짓의 애비 사탄을 루시퍼라고 부르며 사탄으로부터 빛을 받는 자들은
그의 거짓 가르침에 환호하겠지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사도 바울은 일갈하십니다.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후11:14~15)."
사실이면 증거가 있게 마련입니다.
사탄은 루시퍼가 아닙니다.
제롬은 사탄에게 루시퍼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거짓말 하는 자들은 제롬이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고 했다고 가르치고,
흠정역 제일주의자들은 흠정역이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고 밝힌 유일한 성경이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제롬은 루시퍼라는 말을 정확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어두운 세상에 비추는 존재의 번역어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 용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증거입니다.
사14:12에서 바벨론 왕이 이스라엘을 징계하는 회초리로 준비되었을 때의 영광을 루시퍼라고 했습니다.
욥11:17에서 욥의 생명의 날은 어두움 속에서도 아침처럼 빛날 것을 루시퍼라 했습니다.
욥38:32에서 열 두 궁성의 빛나는 모습을 루시퍼라 했습니다.
시110:3에서 주의 청년들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는 모습을 루시퍼라 했습니다.
벧후1:19에서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는 것 같은 예수님의 얼굴을 루시퍼라 했습니다.
이것은 증거입니다.
증거는 사실을 보증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다!" 라고 하는 말은 전혀 성경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인 적도 없습니다.
사탄 루시퍼를 만든 것은 마귀입니다.
성경에 무지한 자들의 생각 속에 "사탄은 루시퍼"라고 속여 넣었습니다.
그렇게 사탄 마귀에게 넘어간 자들이
사도 바울이 "사탄은 루시퍼가 아닙니다!" 라고 힘주어 말씀하심에도 불구하고
아니라 "사탄은 루시퍼라!" 하면서 대들고 있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는 자는 알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통해 그 양심을 동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이 그 양심의 힘줄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계속 마귀가 먹여주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광명한 영광을 받아 이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존재를 루시퍼라 한 것을 거부하게 할 것입니다.
의의 일군을 가장하면서...... 목사라고 가장하면서.....
첫댓글 여전히 돌이키실 생각이 없으시군요.
알겠습니다.
저에게 마귀 똥을 먹이시려구요?
갈렙님이나 드시지요!
똥개는 똥을 먹어야 똥개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