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8(과거 아이디 '섬소년', '호식이두마리치킨', '이놈이 이단' 등등)이라는 그야말로 자유주의
날라리 자작, 창작의 득시글 마귀교리들을 양산한 후에,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하고 싸가지 없고
시건방지며 교만, 교활하기가 짝이 없는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여
점점 더 주절속살 나불날름, 씨부렁거리면서 마귀의 특등 도구로 쓰임받아 뭐가 된 것처럼 망상,
착각하며 미쳐 날뛰고 자빠진 요런 어떤 것?
그야말로,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로서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리와,
다섯 개의 그야말로...?
제1강령, 전적타락(Total Depravity)
제2강령, 무조건적인 선택(Unconditional Election)
제3강령, 제한된 속죄(Limitted Atonement)
제4강령, 저항할 수 없는 은혜(Irregistable Grace)
제5강령, 성도의 견인(Perseverance of Saints)
요따구, 'TULIP'(튜율립) 다섯 개 이단교리들로서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마귀교리들에 근거해 세워진 장로교단 통합측이라는 이단교단 소속의 모 장로교회 이단교회
소속으로서 그렇기에 자신은 정통이고 장자교단 소속의 장자격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감히
고따구로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뭐시라고?
"구약은 단지 이스라엘 유대인들로서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각각의 저자들인 그들 유대인
저자들의 타고난 인성, 성격에 근거해 그렇기에 그런 한 사람, 한 사람 유대인 저자들의
인간적인 개성으로 기록이 된 구약 39권이고, 신약은 단지, 신약 저자들이 그 당시의
헬라 철학에 바탕을 둔 기록들에 불과한 27권의 신약 책들인 것이다"
이런 식으로 '폴더8'이라는 저런 그야말로 자유주의 날라리 대미혹, 잡홀림의 이단, 사이비
신앙에 완전 쩔어있는 저따위 감히 정통을 참칭하며 날뛰는 정작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인 것인데 이게 스스로의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님을 또 한 번 드러내면서
뭐시라고?
https://cafe.daum.net/aspire7/9z7T/60016?svc=cafeapi
---> 1001명도 아니고 왜 딱 1000명인가?
요따구로, 주절속살 나불날름, 씨부렁거리는 대미혹, 잡홀림의 게시글을 떡하니
쳐올리면서 결론을 맺는다며...엉!
"결론적으로...
고대 서사에 등장하는 수비학과 초자연적인 숫자 묘사를 현대의 비과학적인 무속이나 100%
허구의 거짓말로 단정할 수도 없고...
반대로 문자 그대로의 물리적 팩트로 고집할 수도 없다.
1,000명, 40년, 144,000 같은 숫자들은 실제 일어난 역사적 진실에 극적인 효과를 위한 과장과
신학적 의미를 부여하고...
절망에 빠진 후세들에게 민족적 정체성과 구원의 희망을 전하고자 했던 고대 이스라엘인들의
정교하고 문학적인 시대의 유산이다."
이런 식으로...!
한킹 디모데후서 3: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개역개정판 디모데후서 3: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하나님의 영감"(하나님의 감동)
한킹 베드로후서 1:20-21절 "먼저 이것을 알지니, 성경의 어떤 예언도 사사로운
해석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니라."
개역개정판 베드로후서 1:20-21절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
성경 신구약 말씀에 관하여, 미스터 사도 바울 형제나 미스터 사도 베드로 형제나 어떻게
증거하며 결론을 맺고 있는가 그 사실을 너 '폴더8'이라는 아이디의 그야말로 자유주의 날라리
신앙으로 날뛰는 이단, 사이비로서 정통을 참칭하지만 단지 이단, 사이비에 불과한 너같은
대미혹, 잡홀림의 두 눈알로 수시로 보면서도 뭐시라고?
"...극적인 효과를 위한 과장과 신학적 의미를 부여하고...고대 이스라엘인들의 정교하고
문학적인 시대의 유산"
어쩌구, 아니, 요런 그야말로 신성모독으로도 완전 미쳐 날뛰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도
다 있는지 점입가경의 개솔, 씨부렁으로 미쳐 날뛰고 자빠지면서 결국?
한킹 재판관기(개역계열은 '사시기') 15:15-16절『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그것을 취하여 그것으로 일천 명을 죽이고 삼손이 말하기를 “나귀의 턱뼈로 무더기 위에
무더기를 쌓았고, 나귀의 턱뼈로 내가 일천 명을 죽였도다.” 하고』
이처럼, 미스터 '삼손'이 필리스티아인(블레셋 : 오늘 날에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1,000'명을
당나귀의 턱뼈를 움켜쥐어 쳐서 잡아버린 것으로서, 숫자, '999'명의 블레셋 사람들도 아니며
그렇다고 해서, '1001'명의 우상 숭배 이교도들로서 블레셋 사람들이 아닌 정확히 '1,000'명의
블레셋 사람들로서, 삼손을 잡으러 온 그들을 모조리 때려 잡아버린 것인데 그렇기에?
결코 거짓말하실 수 없으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로서 이스라엘
민족의 정체성과 그들에 대한 구원의 희망의 의미로서 그렇기에 '1,000'이라는 숫자를 사용해
(재판관기[사사기]의 저자는 미스터 '사무엘' 선지자라는 것이 정설로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는데 아무튼...!), 사사기의 직접적인 저자가 하나님이시든 아니면 정설로서 사무엘 선지자이든
단지, 상징과 비유의 의미로 '1,000'명의 블레셋 사람들을 미스터 삼손 재판관(사사)가 당나귀
턱뼈를 움켜쥐고 때려 잡아버린 것처럼 뭐시라고?
'폴더8'이라는 고따구 자유주의 날라리 신앙으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가
제멋대로 "주절속살 나불날름, 쉭쉭...쉬쉬쉭" 씨부렁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홀려대며 이번에도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결론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첫댓글 장로교 통합측은 영혼을 믿습니다
폴더의 믿음과 별개이죠
예수님을 믿으라고 주신 성경인데..
뭔 곁다리를 긁는고?
글구 자네가 뭔 통합측인고?
ㅊㅊㅊ
@폴더8 나는 통합측은 아니야
하지만 통합측도 영혼은 믿어
@사모함 뭔 영혼을 믿으려고 용을 써?
예수를 믿어야지
잡두더쥐야
도무지 정신이 사납구나.
뭐래는 거냐?
딱 세 줄로 줄여봐!
영혼불멸 귀신교리 처믿는 교단은 다 개사이비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