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찬송가 407장은
주님께서 못 고칠 질병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 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 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 봅니다”
물론 주님께서 모든 죄악들도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시103::3~5절에 걸쳐 나타나는 히브리어동사들은 분사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 사하신다(용서하신다)(הַסֹּלֵחַ, Ha-soleach): '용서하셨다'는 과거형도, '용서하실 것이다'라는 미래형도 아닙니다. 지금도 여전히 용서를 베풀고 계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 고치신다(הָרֹפֵא, Ha-rofe): 출애굽기 15:26의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여호와 라파)"에서와 같은 어근입니다. 이 분사형은 하나님의 치료 사역이 현재 진행형이며, 지금도 치료하심을 강조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케 하시고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
그런데 시103:11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이런 복이 주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
시103편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신약의 신자는
십자가가 우리의 죄와
질병을 해결하셨음을 믿고
의를 추구하는 사람임을 보게됩니다.
벧전2:24.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김우승 목사 서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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