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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어제 속상한 일이 있었습니다ㅠ
포리마미 추천 1 조회 675 20.05.18 15:0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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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18 15:04

    첫댓글 세상에 치명적이고 예민한 부위를 상처입었네요 포리가 얼마나 아프고 놀랐을까요..다행히 포리마미님의 적절한 대처에 포리가 평소와 같아 다행입니다

  • 작성자 20.05.18 20:42

    맞아요ㅠ 하필 상처가 나도 거기에 나서ㅠ
    그래도 많이 아파하지 않아서 천만다행이에요.

  • 20.05.18 15:12

    에구, 진짜 목줄 푼 개 문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이 큰 개든 작은 개든 목줄 풀어 논 채 산책시키는 반려인들을 이해 못 하겠습니다
    사람을 물 수도 있는 상황이 염려되지만 혹시라도 찻길로 빠져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는지,,,

    개물림사고는 무는 개 반려인들의 잘못입니다

    그나저나
    포리의 상처가 잘 아물어야 할텐데요
    포리의 마음도 긴장했을 것 같은데 몸의 상처가 나아야 마음도 한결 편해질 것이고요...

    포리야~
    얼른 낫기를 기다려 보자~♡♡

  • 작성자 20.05.18 20:47

    저도 저도 너무 공감해요ㅠ
    어떻게 그 큰개를 목줄도 없이 데리고 다니는지.
    상식밖의 사람들땜에 진짜 속상합니다ㅜ

  • 20.05.18 15:35

    에고..할머님과 가족분들 속많이 상하셨겠어요..ㅠㅠ
    우리 포리 약은 귀신같이 알고 안먹으려 하네요^^ 캔조금에 약타서 입안 천장에 발라주세요~포리야^^괜찮지? 할머님 니가 위로해드리고 빨리 낫자~~~

  • 작성자 20.05.18 20:49

    우리 포리가 너무 착한게..결국 그약 먹었어요ㅠ
    넥카라도 너무 순하게 하고 있고..
    일케 착한애가 얼마나 아팠을까ㅠ

  • 20.05.18 16:01

    별 일은 없어야 하는데 ㅠㅠ 산책할때 서로 에티켓은 지켜야 하는데, 특히 대형견 견주들이 무심할땐 아무리 애견인이라도 식겁할때가 많아요
    포리와 할머님이 많이 놀라셨겠어요...

  • 작성자 20.05.18 20:50

    저도 같은 애견인이지만 진짜 이해안되요ㅠ
    할머니가 많이 놀라시고 속상해하시네요ㅠ

  • 20.05.18 16:27

    아고~어떡해요
    포리 무척 아팠겠다.가족들도 놀라고 심려크고...포리에게 이런 시련이...
    미운 백구랑 주인 아이들,혼나야 해요!!야!!!!목줄 좀 채우고 다녀,이것들아!!!씩씩
    포리가 얼른 회복하고 할머니랑 손잡고 다니면 좋겠어요.^^~~

  • 작성자 20.05.18 20:51

    누군지 찾고싶어요 진짜! 치료비는 둘째치고 목줄하고 다닌다는 각서라도 받고싶어요ㅠ

  • 20.05.18 17:19

    이런 글 볼때마다 저는 너무 울화통터지고 또 걱정이에요.우리 겨울이가 실외배변이라 하루 4번씩이나 나가야 하는데,엄마가 산책해주시는데 연세가 있다보니 걱정입니다 작년에도 뛰어 나온 차우차우 땜시 넘어지셔서 무릎을 좀다치셨어요. 목줄 안한 사람은 남녀노소 안가리더라고요.뽀리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할머님도 많이 놀라셨을텐데...

    진짜 개가 개를 키우네요
    아 진짜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이쁜 뽀리 빨리 나아야해

  • 작성자 20.05.18 20:52

    포리도 완전 실외배변이라 꼭 나가는데 산책로가 걱정되요ㅠ
    나쁜 사람들! 이건 부모가 잘못한거라 봐요ㅠ

  • 20.05.18 17:33

    아이고 잘 아물어야 할텐데 ㆍㆍ많이 놀라셨겠어요ㆍ

  • 작성자 20.05.18 20:52

    다행히 아파하지 않아서..약잘바르면 될꺼같아요ㅠ 감사해요ㅠ

  • 20.05.18 18:04

    아고...다행이에요..저는 어제 저희 아이 장례 치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다른 보호자분들께서는 9살된 아이 갑자기 보내게 되었대요..그 아이도 큰개한테 물렸는데..바로 즉사했다고..우리 연봉이 장례 준비한다고 수의 입고 있는데 그런 소리 들으니까 더 마음이 찡해가지고 ㅠㅠ 많이 놀라셨죠..정말 화가나네요..어떻게 어른들 없이 아이들만 산책을 시킬 수가 아이들에게 부모 전화라도 받으시죠 ㅠㅠ 아이들이라 할머니께서 봐주셨군요 ㅠㅠ 그럼 또 같은 사고가 발생할텐데 ㅠㅠ 어째요 ㅠㅠ 가족분들 놀라신거도 그렇지만 포리가 많이 아팠겠어요 ㅠㅠ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ㅠ 에휴 ㅠㅠㅠㅠ

  • 20.05.18 18:10

    아이고..연봉이가 떠났어요?ㅠㅠ 연봉망고맘님 맘 아프셔서 어째요..ㅠㅠ
    연봉이 강쥐별에서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고 팅프친구들이랑 잘놀고 있으라고 기도할께요..맘 잘추스리고 좋은추억만 기억하셔요~

  • 20.05.18 18:19

    @입양센터간사 네...토욜 밤부터 너무 안좋고 어제 아침에 축 늘어져서 제가 없을 때 쓸쓸하게 가게하느니...제가 있을 때 편히 재워 보내자 싶어서 안락사로 보내주었어요.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힘낼게요.

  • 20.05.18 18:20

    연봉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군요. 애도합니다. 그동안 연봉이 사랑으로 잘 돌봐주신 연봉망고맘님께 감사드립니다. 연봉이가 하늘나라에서도 사랑 많이 준 연봉망고맘님 가족을 잊지 않을 겁니다. 힘내세요 ~

  • 작성자 20.05.18 20:54

    아기 장례식장이라 맘도 안좋으셨을텐데 그런말까지 들으시고ㅠ
    오늘이 마침 저희도 작년에 별이 된 해피 기일이에요ㅜ 가뜩이나 맘이 안좋은데 이런일까지ㅠㅠ
    제가 있었음 부모연락이라도 했을것 같은데 애들이 엄청 죄송하다고 해서 그냥 보내셨다더라구요ㅠㅠ

  • 20.05.18 18:18

    아이구.. 포리도 고생했고, 포리마미께서도 많이 걱정하셨겠습니다.

    잘 아물고 어서 완쾌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0.05.18 20:55

    포리가 너무 착하게 넥카라도 잘하고 있어서 금방 나을것 같아요ㅠ

  • 20.05.18 19:37

    의기소침한 포리를 상상해본 적이 없는데
    이걸 어쩌나요..
    할머니께서 많이 속상하셨을것같네요.
    빠른 쾌차 바랄게요.
    포리야 힘내서 이겨내자♡

  • 작성자 20.05.18 20:56

    포리가 평소처럼 놀지도 않고..힝..
    아파하지도 않고 밥도 잘먹는데 삐진 느낌? 이에요ㅠ
    속상해요ㅠ

  • 20.05.18 20:35

    진짜 속상하네요...ㅠ
    정말 더 큰일 안생겨서 다행😥😥

  • 작성자 20.05.18 20:56

    그 견주 찾아서 사과받고 싶어요ㅠ
    걱정도 되구요ㅠ

  • 20.05.19 08:08

    어머 무슨일이래요 너무 화가 나네여 너무 놀라셨겠어요 우리 착한 포리 아무쪼록 빨리 나아라~~

  • 20.05.19 14:11

    포리가 많이 놀랐겠네요..
    저희 희망이도 목줄안한 강아지가 갑자기 달려야 문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비슷한 강아지만 봐도 무서운지 신경이 예민해지며 짖기도 하고 피하기도 하고...
    포리가 빨리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할머님이 가장 놀라셨을텐데, 포리가 빨리 좋아져야 할텐데...

  • 20.05.19 20:40

    포리 아파서 어떻하니? 그래도 약 잘먹고 힘내라, 포리할머니께서 너무 놀라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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