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목사가 될 수 있다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 하라는 성경 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성경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않습니다.
표적과 성령의 은사 곧 방언이 없다는 사람은
성경에서 믿는 자에게 나타난다는 표적과 성령의 은사를 믿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성경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믿고 여자가 가르치는 목사를 반대하지만
성령이 믿는 자에게 나타난다는(표적과 은사) 성경의 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성경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않습니다.
온전히 성경을 믿고 행하는 사람은
여자가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과 잠잠하라는 성경 말씀도 믿고
믿는 자에게 나타나는 표적과 방언과 모든 은사가 나타남을 말씀대로 믿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은 어떤 특정 시대를 떠나
어제나 오늘이나 장래나 모든 신약 성도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의 성도는 신약의 성경을 가감없이 믿어야 온전한 말씀을 믿는 믿음이라 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명령을 더하거나 빼지 말고 그대로 지키라고 가르치며,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면 재앙을 더하거나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하는 권리를 빼앗는다고 경고합니다.(요계22)
첫댓글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롬12:6-8)."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고전12:7-11)"
은사에 남녀 구별이 있나요???
주님이 주시는 직임과
성령이 주시는 성령의 은사는
구별해야 되지 않을 까요?
@오솔길따라 <고린도 전서 12장 4절~7절>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사모함 같은 주요 같은 성령이십니다
직임을 맡은 자들이 같은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면
그것은 주로 말미암이 일하지 않는 것이며 인본주의적일 것입니다
@오솔길따라
주님이 주시는 직임이 은사입니다.
은사없는 직임은 없습니다.
은사는 남여 구별이 없습니다.
말씀에 은사에 남여의 구별이 있다라고 하는 구절이 없습니다.
말씀에 은사는 남여를 구별함을 기저에 깔고 있음을 의미하는 구절도 없습니다.
말씀과 다른 주장을 한다는 것은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성경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않습니다.
@crystal sea
남녀 구별이 있지.
은사도 개나 소나 주는 것도 아니고
남자라고 다 목사겠냐. 집사겠냐?
믿음의 분량에 따라 성령이 주시는 것야
주면 감사함으로 받여 열심히 봉사하면 되는 것야
성령님이 다 알아서 줘
토 달지마
@crystal sea
생각을 좀 하고 살어
성경에 여자는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성령님이 여자에게 목사나 장로나 집사를 주시겠냐??
나도 니가 장로가 된 것은 이상한데 나와 장로이지
성령의 은사로 장로겠냐?
목사와 교사를 감독하는 것이 장로
이 무식아
@나그네1004
어이~! 똥강아지~!
남녀 구별이 있다라는 근거라도 가지고 와서 말을 하던가.....
성경에 여자가 성경 말씀을 가르치지 못한다고 했더냐?
그리고 성경적인 교회에 누가 누구를 주관한다더냐?
말씀에 니 똥을 버무려서 이것이 하나님 말씀이니라! 라고 외치는 것 보다 가증한 것도 없다.
새우젓에 밥비벼먹고 와서 눈이 뜨이면 말을 하거라.
오솔길님도 주술적 방언을 성령이라 하니 성령이 아닌 마귀의 영을 받고 마귀의 방언을 하시는군요
새 방언이란
비유릐 말씀을 하나님의 뜻인 영으로 말하게 되는 것이 방언을 하는 것인데
한 말씀도 방언을 몰라서 문자 그대로 보고 있다
물고기 입에 반 세겔 물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 세금으로 바치라는 뜻이 뭔지
모르는 것이 방언을 할 줄 모르는 것이다
성경의 모든 말씀을 방언으로 된 비유의 말씀이다
이 비유를 모르는 자는 방언을 할줄 모르는 성령을 받은 자가 아니다
일곱재앙 뜻이 뭔지 화염검 뜻이 뭔지 모르면 방언을 할줄 모른 자다
믿는 자들에게 표적을 따르리니 하는 말씀과 거리가 먼 사람이다
다시 말해서 다른 예수를 믿고 다른 영을 받은 자다
교회에서 방언은 통역이 없으면 하면 안된다는 것을 믿고??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방언이 먼지는 알까?
개나소나 방언이라고 하는 그 방언??
너는 방언이 뭐라고 생각하니?
사람의 언어인 외국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나 싸라.
학문은 꼭 닦고...... 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목사직에 적합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세우신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