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남?
그러면서도 젊을때 열심히
살았잖우...
내심 나를 위로하며 다독이고
그래 자알~~살고있어로 ㅎ
토요일은 충무로에서
팝숑과 가고파 하모니카로
열공했어요
그리고 일요일은 연극방
가곡 콘서트 관람했어요
세종문화회관에서요
바리톤
정경 박사님의
목련화와
소프라노 박미자 선생님의
내마음의 강물 (이수인님 작곡) 을 잔잔한 호수처럼
어찌나 잘부르시던지 매우
감동이었답니다
마치고는 미음완보 미술관
관람도 잠깐했어요
좀 일찍와서 사진도 좀 찍고
차도 한잔 마셨어면 참 좋았을껄하는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어제는 편하고 청한벌을 입고
청모자를 쓰고 나서는데
우리 딸이 보고는
오~~멋있어요 그러네요
청모자에 구미당기는 눈치요
파숑방장님께서 또 한컷
해주셨네요
오늘은 청명한 날씨라며
딸이 볼일보러 나가더니
엄마를 불러댑니다
피곤해서 축늘어져 있을때
폰받고는
엄마 에너지가 다됬어 쉬어야혀~~
그것도 잠시 궁금하다
어디쯤이니?
했더니
맨발걷기 운동장쪽 가고 있다나
그소리 들어니 집에서 입은체로
나가는 엄마 ㅋ
가면서 명자꽃도 찍고
오면서 또 촬영에
사진찍기를 안좋아하는
딸 잠깐 엄마는 몰래폰 ㅋ
첫댓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와..정말 왕성한 활동으로 이 봄날 문화가 산책도
두루두루 하시고..
내일은 또 영어 공부하러 가시고..
대단하십니다..
패셔니스타 입니다.
올해 청이 유행이라는데
청은 확실히 영해 보여요.^^
꽃사진 찍으시는 사진은 모델맞습니다.ㅎㅎ
내일은 또 느림방 개심사로 왕벚꽃놀이가 있구
어머 어쩐다고 제가
이래 스케쥴을 연이어 잡었는지 모르겠어요
4월 봄바람 났나봐요 ㅎㅎ
토욜은 또 사진출사이구 ~~일욜일은 결혼식 ~~미쵸 ㅠ
5월은 잘 정리해야겠습니다
바쁘다바뻐~
튼튼한 체력에 부러움과 찬사를 보냅니다..
열씨미 외출하시니 패션감각도 자꾸 좋아지시고
아름다운 봄날되세여~
그나마 날씨가 춥지않어니 이겨나가는것 같아요
가끔 몸살약도 먹어가매 다니는 이 할모니 어짜먼 좋아 ㅋㅋ
많이 음직이고
내일은 머 모레는 머
이렇게 줄 지은 계획이 있어야
항상 긴장 하면서 준비 하고
일정을 소화 하고 그러면서
정신도 육체도 건강건강 합니다 ㅎ
무의미한 딩굴딩굴이 보다는
멋진 삶을 살고 계십니다 ㅎ
오늘도 그 바쁘다 바빠 에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이른 새벽 빗방울이
난타 공연 시작 했습니다 ㅎ
좋은 하루 열어 가세요 ^^*
예 제가 일년중 낮기온 최고가 20도 위를 오르내릴때가 제일 건강해요
전철이나 버스를 탈때 그래도 에어컨 바람이 나오니 문제인데
연극방 갈때는 그생각도 없이 나섰다가 혼났어요
약하게 나오는 에어컨 바람일지라도
5호선 갈아타는 신길역에서 청윗도리 안에 쪼끼를 사입었답니다 ㅋㅋ
봄쪼끼 팍카
아니었다면 바람풍
몸살기운 왔을텐데요
활발하시게 다니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저는 엄니 때문에 주말이나 자유의 몸이 되니, 광명화님의 나이가되면 다닐 수 있으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저 집앞 천변이나
걷는것으로 당분간은 만족해야해요.
리진님!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원인없는 결과가 없구요
지금 리진님 어머님 모시면서 힘들지만 그효심은 공덕으로 돌아와서 노후 더좋은 빛나는 삶이 될꺼예요
그곳 천변도 아름답지요
중량천인가요?
장미꽃 축제때 가곤 했었는데 많이 넓더라구요
감사해용 ㅎ
노후 시간을 아주 잘 보내시고 계시는거같아요 오래토록 건강유지 잘하시면서 지금처럼 멋진나날되세요. 내마음이 편하고 즐거우면 장땡이고 천국이죠 ㅎ
아구 우리 로사리님도 좀 가차히 살면 좋을텐디요
수업마치고 우물가에서 밥먹고
풍경까페에서 차마시고 인제 왔어요 ㅎ
@광명화 네 ㅎㅎ
청옷도 잘 어울리시고
활력넘치는 삶을 사시는
머째이 광명화님
보기 좋아예
가끔 휴식 취하면서 활동하시는것도
좋을거같어예
예 예
뭐이던 착 입어봅니더
살이쪄서 바지가 넘 딱붙어요 ㅠ
더 열심히 노시고
즐기셨도 됩니다.^^
예 그럴께유~~
언제나 멋찜 뿜뿜 광명화 선배님 어떤 옷이든 다 잘 어울리시고
건강 하게 젊게 사시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
오래도록 더 많이 즐기고 사세요 , ~~ ^^
아우님 방가!
수업마치고 쌤 밥한그릇 사드린다고
산마을우물가로 ㅎㅎ
근디 두명이 더 꼽사리끼여서 우쨔~~
차암내 ㅋ
비는 부슬부슬 오늘같은날 딱 좋았습니다
담주 한번 오셔요
낼 느림방 가는데 짝꿍이 남자분이네요
편한 주름치마로 갈아타야~~ㅎㅎ
바지가 넘 딱붙어서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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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에 감사요
봄바람이 났네요 ㅎ
늘 다닐수있음에
감시합니다요
ㅎㅎ 참 바쁘게 다니셨네요
그래도 체력이 되시니 3일을 그리 달리셨겠지요
문화 생활을 만끽 하셨네요
따님과 같이 계셔서 마음 나눌 시간이 되시니 참 좋으시겠어요
건강이 제일 이지요
쭈윽 건강하시여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반찬만 해놓고 다니고 그외 살림은 딸이 하니
그래서 체력을 베겨내나봐요
아무래도 던던합니다,
특히 아빠가 가시고 나니 서로 더 의지하느거같아요
20도 가까이 기온이 오르면 저는 제일 움직이기 좋은 계절입니다 ㅎㅎ
언니께서도 바쁘게 주말을 보내셨네요~^^
저도 연이틀 노래 모임 다녀왔더니
어제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
그래도 딸이 캐나다에서 열흘간
다니러 왔는데 그동안
엄마 집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해
이거 저거 먹고 싶다는거 해주느라 쉴
새가 없네요 ㅎㅎ
와~~따님이 오셔서 얼마나 좋아요
이거저거 엄마표 맛있는거 마니마니 해먹여요
집온다고 얼매나 설래고 기뻣을라고
ㅎㅎ
축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