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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나라의 언어, "새 방언(카이노스 글롯사)"
crystal sea 추천 0 조회 96 26.10.25 13:38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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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5 13:59

    첫댓글 그러하며 오묘 신묘하고 경이로운 하늘의 언어입니다

  • 26.10.25 14:21

  • 26.10.25 14:11

    ㅊㅊㅊ
    성경을 제멋대로 번역을 하니까 파문을 당했지~
    사도행전 2장 8절부터 11절은 제자들이 말한 방언이 바대와 메대 등 15개 지역 사람들이 자신들의 뚜렷한 모국어로 알아들은 명백한 실제 지역 외국어였음을 증언하는데 ...누깔이 삤냐?

  • 작성자 26.10.25 15:18


    그럼 신경신학적 관점에서 함께 그 자리에 있었던 <그 밖의 사람들>은
    왜 자기네 말로 알아듣지 못했냐?

    그들도 다 각기 15개 나라에서 올라온 사람이던지,
    유대인이든지,
    성전에서 장사하며 각 나라 말에 능통한 상인들이든지 했을 텐데,
    그들은 왜 낮술에 취한 술주정일 뿐이라고 했겠냐?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려면 모든 부분에서 설명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한 부분만 취해놓고 이것이 객관적 진리다! 라고 소리치면 되것냐?

    말씀의 어떤 부분을 보면 하늘이 돌고 지구는 평평한 것처럼 묘사되어 있는데,
    왜? 그 부분은 부정하는고?

  • 26.10.25 19:01

    @crystal sea 형이 네놈에게 병신이라고 말하면
    니놈 팔다리가 한쪽 없어서겠는고?
    니놈 지능이 그런 거란다.
    ㅊㅊㅊ

  • 작성자 26.10.26 13:39

    @폴더8

    가나안교인 倭來야~!

    말돌리지 말고 대답해 보거라.

    신경신학적 관점에서 함께 그 자리에 있었던 <그 밖의 다른 사람들>은
    왜 자기네 말로 알아듣지 못했냐?

    그들도 다 각기 15개 나라에서 올라온 사람이던지,
    유대인이든지,
    성전에서 장사하며 각 나라 말에 능통한 상인들이든지 했을 텐데,
    그들은 왜 자기네 말로 알아듣지 못하고 술주정한다고 절래절래 고개를 흔들었을까?

    행2장 오순절날 성령님이 강림하시는 현장에서
    <경건한 유대인들>에게 들리는 말과
    <다른 이들>에게 들리는 말이
    왜 달랐는지를 신경신학 관점에서 설명해 보그라!!!

    니가 그들처럼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있으니
    그 심정을 더 잘 알 것 같은디? ㅍㅎㅎㅎㅎㅎ

  • 26.10.25 14:14

    그리고..
    시편 19편 3절에서 4절의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라는 구절을 하나님 나라 언어의 증거로 둔갑시키네~ 이단놈이~~
    이 시편 구절은 말이다~
    우주 만물과 자연이 소리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다는 자연 계시를 시적으로 묘사한 본문이여~
    시립대 출신이라서 시가 뭔지를 모르는구먼~
    시라는 건 말이다~~
    강조를 위해서 은유 도치 강조 활유 직유법 등을 사용해서 표현하는 문학의 장르란다.
    딱 아는 만큼만 보이는 거~~

  • 작성자 26.10.25 15:21


    그러니까 우주 만물과 자연이 하나님의 간섭 없이도 자연 계시를 발하는 중이라는 것이냐?
    신경신학 관점에서야 물리법칙과 자연법칙이 마치 하나님의 간섭없이도 돌아가는 절대 진리라고 여기는 모양이다만,
    성경은 하나님은 오늘도 일하시고 계신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영의 언어는 사람의 구음도 아니요 공기나 우주 만물을 매질로 삼는 언어가 아니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하는 자에게 지구는 둥글다라고 설명하면 발끈하는 이유가 다 있는 법이다. ㅋㅋㅋㅋ


  • 26.10.25 14:15

    방언은사를 받지도 못한 사람이 방언에 대해서 박사학위 가진 사람처럼 설명한다?

    분명한 것은 와글와글 개구리 방언, 무당도 하는 방언, 자신이 말하면서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귀신 방언은 모두 비 성경적이다.

    사행 2: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이게 귀에서 자동 번역되어서 들린다고하는 구라짱의 성경해석은 문제가 많다.

  • 26.10.25 14:19

    사도행전 2장 8절~11절을 보면, 제자들이 방언을 말했을 때 바대, 메대, 엘람 등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온 15개 지역 사람들이 [자신들의 뚜렷한 모국어(알아들을 수 있는 외국어)]로 들었다고 명백히 기록되어 있다.

    이를 인간의 언어가 아닌 질적으로 다른 초월적 언어라고 주장하는 것은 본문의 명백한 역사적·문맥적 사실을 외면하는 것이다.

    또한 시편 19편 역시 우주 만물이 소리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연 계시'를 읊은 시적 표현인데, 이를 억지로 하늘 나라의 특수한 방언 증거로 끌어다 붙이는 것은 전형적인 본문 오독이자 아전인수격 해석이다.

    구라짱이야말로 영지주의 욕을 하면서 본인이 드러내놓고 영지주의 성경해석을 매번 하고 있다.

  • 작성자 26.10.25 15:24

    @하나님나라♥탐구
    하나님나라♥탐구님도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자고하지 말고
    성령의 권능을 입고 통변의 능력이 나타난 <경건한 유대인>들의 진술 말고,
    님과 같이 교만한 <그 밖의 사람들>의 진술은 왜 다른지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능력으로 선교를 하셨는지 모를 일입니다. ㅎㅎㅎ

    사도 바울은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고백을 하시던데,
    하나님나라♥탐구님은 자신의 능력으로 하다가 burn out이 되었나 봅니다.

    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6.10.25 15:29

    @crystal sea 잡소리 하지 말고 좀 품위있는 성경토론을 해봐라.
    너의 구라세계의 난해함에 모두들 고개를 절래절래 하는 이유를 왜 모르는가

    뜬금없는 자유의지 고장이라든지
    루시퍼는 나의 구원자라든지
    밑도끝도 없는 예정론에 의한 구원이라든지

    이 카페에 드나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니 변태적 성경 주장들에 왜 다들 절래절래 하는지
    자중해라

    구라모드도 예정에 의한거냐

  • 작성자 26.10.25 15:46

    @하나님나라♥탐구

    "날이 새어 루시퍼가 너의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벧후1:1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29~30)."

    다 성경 말씀에 있는 것인데도 이해가 안되시남? ㅍㅎㅎㅎㅎ

    말씀을 떠나면 그리 되는 겁니다.

    오순절날 성령이 강림하사 제자들이 다른 방언을 말하기 시작하니
    새 술에 취해서 술주정한다라고 조롱하던 이들이 있었다고 하더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주면 절래 절래 고개를 흔드는 부류는 반드시 있기 마련~!^^

    뭘로 선교를 하셨는 지 참......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그 자유의지가 정상대로 작동했다면 아담과 하와가 죽었을까요??????

    오늘 하나님나라♥탐구님께 드리는 묵상과제입니다. ㅎㅎㅎ



  • 26.10.25 15:53

    @crystal sea 그렇게 확신과 결의에 차 있다면
    대한루시퍼교구라회를 창립하라니까

    여기에 두어명은 가입할끄다.

  • 작성자 26.10.25 16:15

    @하나님나라♥탐구

    말씀으로 변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이 틀렸다는 것입니까 뭡니까?

  • 26.10.25 18:59

    @crystal sea 비트는 놈에게 뭔 말씀?
    루시퍼나 섬기다 갈 놈이여~
    ㅋㅋ

  • 작성자 26.10.26 00:23

    @폴더8
    토착왜구 왜래야!

    이젠 DDung 쳐 바르기 작전이냐?

    말씀도 소용이 없어? ㅋㅋㅋ

  • 26.10.25 14:17

    그리고...
    이 세끼는 총체적 문제라서 첨삭이 어려울 정도네~
    고린도후서 12장의 셋째 하늘 체험에서 사도 바울이 들은 <말할 수 없는 말>은 바울 개인의 예외적이고 특별한 환상 체험 중 들은 계시일 뿐, 고린도 교회 예배에서 무질서하게 남용되던 방언 은사와 동일한 것이 아닌 걸 모르니...개돼지 지능 인증이여

  • 작성자 26.10.25 15:29


    이사야 선지자도 사도 바울과 같이 셋째 하늘에 올라 하나님과 대화할 때에
    그 입술의 발성은 차브 라차브 차브라차브 카브 라카브 카브 라카브 제에르 샴 제에르 샴 같은
    어린 아이 웅얼거리듯 했다고 하드라.

    사도 바울이 셋째 하늘에 올라가 들은 말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늘의 언어, 영의 언어, 천사의 말이다.
    그 말은 인간의 말로 표현이 불가능한 말이고 표현해서도 안되는 말이다.
    사람의 말로 표현을 하면 니가 보는 것과 같이 술취한 것 같거든.....
    고린도 교회가 그런 모습이었고.....

    그러니 방언이 사람의 언어인 외국어겠냐?

    신경신학 안에 갇혀서 아이큐나 자랑하고 성분이나 자랑하는 수준으로는 말할 수 없는 차원이지! ㅋㅋㅋ

    그 동안 왜 그렇게 아이큐 자랑하고 출신 자랑하고 적토마 자랑을 했는지 이 형이 이해했다.

  • 26.10.25 14:20

    에~또
    바울이 <천사의 말>을 언급한 고린도전서 13장 역시 마찬가지여~~
    설령 천사의 언어를 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는 수사학적 과장법일 뿐, 모든 방언의 정의를 천사의 언어로 고정한 것이 아닌 게 이해가 안되는 거지?
    에라이~ 확!

  • 작성자 26.10.25 15:32


    그게 너의 한계란다.

    지구가 둥글다고 하니까 지구는 평평하지 무슨 둥글다고 하느냐고 악쓰는 것과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 26.10.25 18:58

    @crystal sea 아무리 악을 써 봐!
    느그 목사가 왜 널 파문시켰겠냐?
    ㅋㅋㅋ

  • 작성자 26.10.26 00:25

    @폴더8
    왜래야!

    느그 목사는 주일 날 낚시 다녀도 파문안하니? ㅋㅋㅋ

    너 가나안 교인이냐?

    소속 교회도 없지?

    그럴 것 같다.

    너는 니 신경정신이 하나님이니까 말이다. ㅍㅎㅎㅎㅎㅎ

  • 26.10.25 20:22

    탄복할만큼 잘 정리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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