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란 하나님의 나라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인 나라요 우리 마음에 이루어진 나라이며
장차 몸이 부활하여 들려 올라갈 <저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 함은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에 들려 올라갈 성도들의 영이 깨어나 성령으로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였고,
사람들이 자신들에게서 떠나갈 것이 두려워 부활하신 예수님을 숨기기에 급급했었습니다.
오늘 날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 이루어 지기를 소원하는 부류들이 있습니다.
육체적 물리적 법칙 안에 가두고 뇌의 활동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신경정신적 현상으로 설명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역사하심과 은사를 부정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숨기고
사람의 나라를 나타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과 능력을 나타나면
견디지 못해하는 영혼들이 그렇습니다.
일례로 하나님 나라에서 사용되는 언어만 봐도 그렇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나라에서 통용되는 언어에 대해
여러가지 모양으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요엘 선지자는 요엘서2장 28절에서 성령이 임하시면 여러가지 하나님 나라의 능력들이 나타나게 될 것임을 예언하셨고,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욜2:28)."
오순절날 제자들에게 나타난 성령의 방언에 대해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낮술에 만취해 몸도 가누지도 못하고 술주정하는 소리나 해댄다고 조롱을 했지만
사도 베드로는 이 일은 요엘 선지자가 예언한 것이 성취되었음을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행2:33)."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오르셔서 성령을 보내 주실 것을 가르치시며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표적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게 될 것임을 말씀하셨던 바인데,
오순절 날 이 일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막16:15~18)."
말씀과 같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성령이 임하므로
예수의 이름으로 <새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는 일이 나타났으며,
귀신이 쫓겨가고 병이 낫는 일이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새 방언>에 대한 헬라어 원어는 <카이노스 글롯사>로써
인간의 언어와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전혀 새로운 언어라는 뜻입니다.
사도행전2:4의 <다른 방언>도 <헤테로스 글롯사>로써
인간의 언어가 아닌 전혀 다른 언어였다고 증거되고 있습니다.
외국어 였다고 한다면 <알로스 글롯사>라고 기록이 되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성령의 방언에 대해서 이르시기를,
"사람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인간의 언어가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말로써(영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로써)
사람의 마음이나 혼이 이를 알아듣기 위해서는(사람의 신경정신적 산물이 아니므로)
성령의 능력으로 통역이 되어야 할 언어임을 말씀하시고(반드시 육의 언어로 통역이 필요한 언어)",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고전14:2)."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고전14:13~15)."
이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즉 외국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언어 즉, 천사의 말이라 언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고전13:1)."
사도 바울은 일찌기 예수님을 만난 직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올라가
이 하늘의 말을 들은 바 있었는데,
그 말은 사람의 말로는 표현이 불가능하고 전달할래야 할 수도 없는
광대하고 공효로운 언어라고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고후12:4)."
사람의 말로는 형언할 수가 없고, 사람에게 어떻게 알려줄 방법이 없는 언어라는 뜻입니다.
육체적 물리법칙 체계 안에서 신경정신적 산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언어체계의 한없는 부족에 대해서 이렇게 밖에 설명이 안되는 사도 바울의 그 마음이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다윗은 하늘에 오르지 않고도
예수님을 주님이라 불렀으며,
하나님 나라의 언어에 대해서 예술적으로 노래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언어는
말하는 것도 없고 소리도 없으나
그 말은 온 세계에 미치고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게 전달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온 하나님 나라를 휘감고 분명하게 전달되는 하나님 나라 언어에 대해서
그 광대하고 공효로움에 대해서 이렇게 노래하는 것입니다.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시19:3~4)."
육체적 사람의 언어와는 전혀 다른 이런 언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의 언어에 대해서
수 많은 성경 기자는 사람의 언어가 아니라는 것을 증거합니다.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 하나님 나라를 살게 되면
이렇게 하나님 나라의 언어를 말하게 될 것이라는데,
하나님 나라의 언어가 사람의 언어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알지 못한 자이겠지요........ ㅎㅎㅎ
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의 언어는,
사람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가 없는 형언불가능한 언어라고 했고(고후12:4),
그 언어는 말하는 것도 없고 소리도 없지만 세계 끝까지 들리는 언어라고 했습니다(시19:2~3).
통역이 없이는 사람의 마음이 알아듣지 못하는 영의 언어라고 했고(고전14:15),
사도 바울은 이를 천사의 말이라고도 표현했죠(고전13:1)!
이 하나님 나라의 언어는 사람이 자의적으로 할 수 있는 언어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이 부어지면 나타나게 될 능력이요(욜2:28),
믿을 때에 성령으로 인하여 말하게 될 것이요(막16:17)함과 같이,
오순절 날 성령의 강림으로 제자들은 사람의 방언과는 다른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고,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말을 알아들었습니다.
오늘 날에도 성령의 역사하심과 하나님의 부지런한 일하심의 증거로
하나님 나라 언어는 방언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것을 성령의 언어가 아닌 사람의 언어라고 하면
기록으로 증거되는 이 많은 증거들은 도대체 어찌해야 할까요???
첫댓글 그러하며 오묘 신묘하고 경이로운 하늘의 언어입니다
ㅊㅊㅊ
성경을 제멋대로 번역을 하니까 파문을 당했지~
사도행전 2장 8절부터 11절은 제자들이 말한 방언이 바대와 메대 등 15개 지역 사람들이 자신들의 뚜렷한 모국어로 알아들은 명백한 실제 지역 외국어였음을 증언하는데 ...누깔이 삤냐?
그럼 신경신학적 관점에서 함께 그 자리에 있었던 <그 밖의 사람들>은
왜 자기네 말로 알아듣지 못했냐?
그들도 다 각기 15개 나라에서 올라온 사람이던지,
유대인이든지,
성전에서 장사하며 각 나라 말에 능통한 상인들이든지 했을 텐데,
그들은 왜 낮술에 취한 술주정일 뿐이라고 했겠냐?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려면 모든 부분에서 설명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한 부분만 취해놓고 이것이 객관적 진리다! 라고 소리치면 되것냐?
말씀의 어떤 부분을 보면 하늘이 돌고 지구는 평평한 것처럼 묘사되어 있는데,
왜? 그 부분은 부정하는고?
@crystal sea 형이 네놈에게 병신이라고 말하면
니놈 팔다리가 한쪽 없어서겠는고?
니놈 지능이 그런 거란다.
ㅊㅊㅊ
@폴더8
가나안교인 倭來야~!
말돌리지 말고 대답해 보거라.
신경신학적 관점에서 함께 그 자리에 있었던 <그 밖의 다른 사람들>은
왜 자기네 말로 알아듣지 못했냐?
그들도 다 각기 15개 나라에서 올라온 사람이던지,
유대인이든지,
성전에서 장사하며 각 나라 말에 능통한 상인들이든지 했을 텐데,
그들은 왜 자기네 말로 알아듣지 못하고 술주정한다고 절래절래 고개를 흔들었을까?
행2장 오순절날 성령님이 강림하시는 현장에서
<경건한 유대인들>에게 들리는 말과
<다른 이들>에게 들리는 말이
왜 달랐는지를 신경신학 관점에서 설명해 보그라!!!
니가 그들처럼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있으니
그 심정을 더 잘 알 것 같은디? ㅍㅎㅎㅎㅎㅎ
그리고..
시편 19편 3절에서 4절의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라는 구절을 하나님 나라 언어의 증거로 둔갑시키네~ 이단놈이~~
이 시편 구절은 말이다~
우주 만물과 자연이 소리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다는 자연 계시를 시적으로 묘사한 본문이여~
시립대 출신이라서 시가 뭔지를 모르는구먼~
시라는 건 말이다~~
강조를 위해서 은유 도치 강조 활유 직유법 등을 사용해서 표현하는 문학의 장르란다.
딱 아는 만큼만 보이는 거~~
그러니까 우주 만물과 자연이 하나님의 간섭 없이도 자연 계시를 발하는 중이라는 것이냐?
신경신학 관점에서야 물리법칙과 자연법칙이 마치 하나님의 간섭없이도 돌아가는 절대 진리라고 여기는 모양이다만,
성경은 하나님은 오늘도 일하시고 계신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영의 언어는 사람의 구음도 아니요 공기나 우주 만물을 매질로 삼는 언어가 아니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하는 자에게 지구는 둥글다라고 설명하면 발끈하는 이유가 다 있는 법이다. ㅋㅋㅋㅋ
방언은사를 받지도 못한 사람이 방언에 대해서 박사학위 가진 사람처럼 설명한다?
분명한 것은 와글와글 개구리 방언, 무당도 하는 방언, 자신이 말하면서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귀신 방언은 모두 비 성경적이다.
사행 2: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이게 귀에서 자동 번역되어서 들린다고하는 구라짱의 성경해석은 문제가 많다.
사도행전 2장 8절~11절을 보면, 제자들이 방언을 말했을 때 바대, 메대, 엘람 등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온 15개 지역 사람들이 [자신들의 뚜렷한 모국어(알아들을 수 있는 외국어)]로 들었다고 명백히 기록되어 있다.
이를 인간의 언어가 아닌 질적으로 다른 초월적 언어라고 주장하는 것은 본문의 명백한 역사적·문맥적 사실을 외면하는 것이다.
또한 시편 19편 역시 우주 만물이 소리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연 계시'를 읊은 시적 표현인데, 이를 억지로 하늘 나라의 특수한 방언 증거로 끌어다 붙이는 것은 전형적인 본문 오독이자 아전인수격 해석이다.
구라짱이야말로 영지주의 욕을 하면서 본인이 드러내놓고 영지주의 성경해석을 매번 하고 있다.
@하나님나라♥탐구
하나님나라♥탐구님도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자고하지 말고
성령의 권능을 입고 통변의 능력이 나타난 <경건한 유대인>들의 진술 말고,
님과 같이 교만한 <그 밖의 사람들>의 진술은 왜 다른지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능력으로 선교를 하셨는지 모를 일입니다. ㅎㅎㅎ
사도 바울은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고백을 하시던데,
하나님나라♥탐구님은 자신의 능력으로 하다가 burn out이 되었나 봅니다.
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crystal sea 잡소리 하지 말고 좀 품위있는 성경토론을 해봐라.
너의 구라세계의 난해함에 모두들 고개를 절래절래 하는 이유를 왜 모르는가
뜬금없는 자유의지 고장이라든지
루시퍼는 나의 구원자라든지
밑도끝도 없는 예정론에 의한 구원이라든지
이 카페에 드나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니 변태적 성경 주장들에 왜 다들 절래절래 하는지
자중해라
구라모드도 예정에 의한거냐
@하나님나라♥탐구
"날이 새어 루시퍼가 너의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벧후1:1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29~30)."
다 성경 말씀에 있는 것인데도 이해가 안되시남? ㅍㅎㅎㅎㅎ
말씀을 떠나면 그리 되는 겁니다.
오순절날 성령이 강림하사 제자들이 다른 방언을 말하기 시작하니
새 술에 취해서 술주정한다라고 조롱하던 이들이 있었다고 하더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주면 절래 절래 고개를 흔드는 부류는 반드시 있기 마련~!^^
뭘로 선교를 하셨는 지 참......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그 자유의지가 정상대로 작동했다면 아담과 하와가 죽었을까요??????
오늘 하나님나라♥탐구님께 드리는 묵상과제입니다. ㅎㅎㅎ
@crystal sea 그렇게 확신과 결의에 차 있다면
대한루시퍼교구라회를 창립하라니까
여기에 두어명은 가입할끄다.
@하나님나라♥탐구
말씀으로 변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이 틀렸다는 것입니까 뭡니까?
@crystal sea 비트는 놈에게 뭔 말씀?
루시퍼나 섬기다 갈 놈이여~
ㅋㅋ
@폴더8
토착왜구 왜래야!
이젠 DDung 쳐 바르기 작전이냐?
말씀도 소용이 없어? ㅋㅋㅋ
그리고...
이 세끼는 총체적 문제라서 첨삭이 어려울 정도네~
고린도후서 12장의 셋째 하늘 체험에서 사도 바울이 들은 <말할 수 없는 말>은 바울 개인의 예외적이고 특별한 환상 체험 중 들은 계시일 뿐, 고린도 교회 예배에서 무질서하게 남용되던 방언 은사와 동일한 것이 아닌 걸 모르니...개돼지 지능 인증이여
이사야 선지자도 사도 바울과 같이 셋째 하늘에 올라 하나님과 대화할 때에
그 입술의 발성은 차브 라차브 차브라차브 카브 라카브 카브 라카브 제에르 샴 제에르 샴 같은
어린 아이 웅얼거리듯 했다고 하드라.
사도 바울이 셋째 하늘에 올라가 들은 말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늘의 언어, 영의 언어, 천사의 말이다.
그 말은 인간의 말로 표현이 불가능한 말이고 표현해서도 안되는 말이다.
사람의 말로 표현을 하면 니가 보는 것과 같이 술취한 것 같거든.....
고린도 교회가 그런 모습이었고.....
그러니 방언이 사람의 언어인 외국어겠냐?
신경신학 안에 갇혀서 아이큐나 자랑하고 성분이나 자랑하는 수준으로는 말할 수 없는 차원이지! ㅋㅋㅋ
그 동안 왜 그렇게 아이큐 자랑하고 출신 자랑하고 적토마 자랑을 했는지 이 형이 이해했다.
에~또
바울이 <천사의 말>을 언급한 고린도전서 13장 역시 마찬가지여~~
설령 천사의 언어를 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는 수사학적 과장법일 뿐, 모든 방언의 정의를 천사의 언어로 고정한 것이 아닌 게 이해가 안되는 거지?
에라이~ 확!
그게 너의 한계란다.
지구가 둥글다고 하니까 지구는 평평하지 무슨 둥글다고 하느냐고 악쓰는 것과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crystal sea 아무리 악을 써 봐!
느그 목사가 왜 널 파문시켰겠냐?
ㅋㅋㅋ
@폴더8
왜래야!
느그 목사는 주일 날 낚시 다녀도 파문안하니? ㅋㅋㅋ
너 가나안 교인이냐?
소속 교회도 없지?
그럴 것 같다.
너는 니 신경정신이 하나님이니까 말이다. ㅍㅎㅎㅎㅎㅎ
탄복할만큼 잘 정리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