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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倭來섬소년이 주장하는 바, 행2:4의 <다른 방언>이 명백한 외국어 소통 맞을까요?
crystal sea 추천 0 조회 80 26.10.25 15:1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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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5 16:13

    첫댓글 에라이 뿌리깊은 골수영지버섯 먹고 헛소리하는 구라짱아

    제자들이 영의 언어로 말하고
    청중이 영의 귀가 열렸다고 해석하는 것이야말로 너만의 구라세계에서 통용되는 사고방식이야.

    glossa가 뜻하는 것은 영의 언어가 아니라 인간의 언어요 지역에 한정되는 지역언어라는 뜻이야.
    외국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알아듣지 못할 소리로 지껄인다"고 한 것 자체가 내면적인 영으로 들린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 자체가 증언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2장을 그런식으로 이해하는 인간은 성령 강림의 역사성 자체를 부인하는 영지주의적 오류야.

    바벨탑에서 언어를 혼잡케 하여 흩으신 하나님께서 오순절 성령감림으로 회복하고 통일하는 구속사적 의미를 왜 부인하는 것이냐.
    구라질 하느라고 머리 쓰며 횡설수설 할 시간에 영지주의적 해석방식에 회개부터 해라.

  • 26.10.25 16:16

    '글롯사(Glōssa) = 생물학적인 혀에서 출발하여, 혀로 구사하는 '사람의 말', '언어', '특정 민족의 사투리나 국언'을 뜻하는 객관적 명사로 고대 그리스어 문헌에서 광범위하게 쓰였다.

    우리가 외국어 단어장으로 쓰는 글로설러리: 용어집이 바로 글롯사야.

    글롯사는 영혼의 언어가 아니라 어원적으로 분명히 광범위하게 흔히 쓰인 객관적 명사야.

  • 작성자 26.10.25 16:23


    그럼 영의 언어인 <새 방언(막16:17)>도 인간의 언어요 지역에 한정되는 지역언어라는 뜻입니까?

    <카이노스 글롯사>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말의 뜻은 인간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최대치가
    <이전의 인간적인 언어와는 다른 질적으로 전혀 새로운 언어>라는 뜻으로
    인간의 언어가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는데,
    그 언어가 다시 인간의 언어여야 하는 이유와 근거는 뭡니까?

    인간의 언어가 혼잡케 되었으니 하나의 영의 언어로 통일하는 구속사적 의미를
    부정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새 날이 되면 각기 자기언어로 말하되 다 알아듣게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원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나누던 영의 언어로 말하지 않아도 의사가 전달되는 그런 언어이겠습니까?

    하나님나라♥탐구님도 저 토착왜구 섬소년처럼 신경신학주의자입니까???


  • 26.10.25 16:28

    @crystal sea 어허 그건 너님의 생각이야.

    이봐라 서로 다른 언어를 가진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려면 가장 어려운 벽이 뭔줄아냐?
    바로 언어의 벽이야.

    예수를 모르는 사람이 영의 언어를 내면적으로 알아듣는다고?

    너의 그 가정 자체가 틀린거야.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도 못하고, 영접도 못한 사람이 어떻게 영이 열리냐?
    이것도 예정론 기적이냐?

    바로 그 언어적 벽을 허물게도 하고 세우기도 하시는 것이 하나님 아니시냐?
    복음 그 자체를 모르는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예수를 증거하게 하기 위해서 듣는 사람의 나라말 즉,방언을 통하여 복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주신거라고 이 빙구야

    좀 합리적인 선에서 성경을 받아들여라

    합리적 이성의 뜻은 알지?

  • 작성자 26.10.25 17:34

    @하나님나라♥탐구

    에이고~! 이 한심한 사람아~!

    우리가 지금 믿는 자들에게 임하는 성령의 은사에 대해서 나누고 있는데,
    뭔 믿지 않는 자들의 전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나요?

    하나님은 당장에라도 구원받기로 예정하신 자들을 구원하실 수 있으시나
    그들을 구원하시는 방법으로 전도의 미련한 방법을 정하셨으니(고전1:21),
    사람이 사람의 언어로 그리스도 예수님의 구원자 되심을 선포하게 하시고
    선포된 말씀을 믿어 구원에 이른 자에게 성령의 임함이 있게 되는데,
    성령을 받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은사 중 하나가 바로 영의 언어인 방언인 것입니다.

    도대체가 뒤죽박죽 잘난체 하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만은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며
    식언하시는 하나님도 아니시며
    사람이 좌지우지하실 수 있는 분도 아니시라는 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방언이 전도의 방편으로 주시는 사람의 언어라고 생각했다면
    틀렸습니다.

    성령의 방언은 믿는 자가 하나님께 아뢰므로 이를 알아들을 자가 없어 비밀이 되는 영의 언어를 말하는 것이지
    믿지 않는 자에게 들려주는 외국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전도는 애써서 외국어를 배워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선포케 하는 미련한 방법인 것입니다.

  • 26.10.25 17:38

    저는 1992년 3주 전도학교에서 제 곁의 형제가 성령세례를 받고 중국어 방언의 은사를 받은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공과대학생이라 중국어는 전혀 못하는 친구였는데 갑자기 중국어로 복음을 전하고 중국어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제가 몽골 초원에서 말도 타고 복음도 전하는 환상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년 후, 1994년 김일성이 죽고 3일 후, 저는 몽골전도여행을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성령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2011년에는 한 사모님이 영어방언의 은사를 받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이분도 공대출신 사모님이십니다) 그런데 성령세례를 받으시고 1시간 동안 영어로 기도하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물론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도 있지요. 그래서 통역의 은사도 주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형제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를 경외함으로 말씀드립니다.

  • 작성자 26.10.26 00:32


    성경적 방언은 영의 언어로써 사람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어서 비밀이 되는 언어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통변의 은사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발성되어 통역이 필요없는 것은 성경의 방언이 아니고 빙의 또는 입신(?)입니다.



  • 26.10.26 13:13

    귀중한 방언 사례군요
    분명한 언어체계로 복음을 전달하여 예수를 증거하는 일은 합리적 이성에 위배되지도 않고, 인격을 사용하여 성령께서 역사 하시는 지극히 상식적인 범주입니다.

    초월적 경륜을 경험하는것은 은혜로운 일이지만
    이상한 신비체험 자체를 쫓는 일은 곧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귀한 댓글에 박수!

  • 작성자 26.10.26 13:30

    @하나님나라♥탐구

    하나님나람♥탐구님

    성령의 방언이 전도의 방편으로 주시는 은사라는 근거 구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무리 사도 바울께 여쭤봐도 사도 바울께서 알려주시는 것은
    성령의 방언은 믿지 않는 자들의 표적이라 하시며,
    성령의 방언은 통역이 되지 아니하면 이를 알아들을 자가 없어 서로에게 야만이 될 뿐이라 하시는군요!

    그러시면서 방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수가 없어서
    듣는 이들에게 믿음을 가지게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방언은 전도의 도구가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방언으로는 전도를 할 수도 없다고 하시는데,
    하나님나라♥탐구님은 방언이 전도의 방편이라 하시니
    말씀의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짓이면 버리시구요!

  • 26.10.26 18:25

    @crystal sea 시끄러!

  • 작성자 26.10.26 20:05

    @하나님나라♥탐구
    대답 못혀?

  • 26.10.26 20:20

    @crystal sea 실제로 선교현장에서는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성령의 역사가 벌어집니다. 그리고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발성되어 통역이 필요없는 것은 성경의 방언이 아니고 빙의 또는 입신(?)입니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쩌나요? 실제로 선교현장에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복음을 들은 사람이 변화되고, 선교지의 무당과 영적 전쟁에서 주께서 그렇게 역사하시고 있답니다.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제한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10.27 11:37 새글

    @coramdeo
    누가 그것을 부정하나요?
    나도 꿈으로 예언을 받았고 예수님을 만났고 그대로 이루어 지는 것을 체험한 사람인데 그걸 모를 리가 있겠어요?

    그러나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성령의 방언을 나누고 있잖습니까?

    귀신이 무당에게 빙의하여 사람의 입술을 어거하여 죽은 사람이 직접 말을 하는 것처럼 하는
    "빙의" 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께 아뢰므로 이를 알아들을 자가 없어서 비밀이 되는 방언"에 대해서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에 정의되어 있는 성령의 은사로써 방언에 대해서 말하는데,
    자꾸 방언을 외적인 입술의 발성에 관점을 맞추는 빙의현상처럼 설명하는 것이 과연 가한 일이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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