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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하며 카페 개설 1주년을 맞네 그려. 눈팅만 하는 친구들, 그리고 아직도 소식 감감한 친구들! 격려의 한 말씀씩 해 주면 안 될까요? 권도에게 고마움을! 그리고 희망의 메세지를! 그리고 우리 서로 살아있음의 마주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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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진은 캐슬의 작품입니다.
카페 1주년을 축하하고, 권도 , 추복이 , 바다 모두 모두 카페지키느라 수고 많았어... 카페에서 친구들을 만날 수있어서 감사~!!!!꾸벅^^^
이름을 부르자면 어찌 우리 몇몇 뿐이겠는가 ?
회원 가입한 모든 친구들과 그래도 종종 엿보아주고 마음 속으로 격려해주는 많은 친구들의 참여가 있어서 이만큼 단장된 것을 나는 믿네. 모든 삶이 그렇듯이 탄탄대로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서운함과 못마땅함도 있었겠지.그렇기에 더욱 더 갈고 닦으려 노력도 했었을테고. 애초부터 오직 한가지 바램이 있었다면 나 카페지기 권도를 염두에 두지말고 내 친구들 각자가 모두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예쁘게 가꾸어 나갔으면하는 것이었지. 한마디를 하든 열마디를 하든 아무 말도 안하든 관심을 보여주고 마음을 담아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나는 마음이 매우 흐뭇하네.
여고53기 친구, 캐슬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카페가 얼마나 아름답게 단장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사중출신 여고동기들과 어찌 그리 우정이 짙으신지 부럽습니다. 다치신 곳은 좀 어떠신지요 ?
종종 연락 못드려서 미안해요. 활동이 많으셔서 방해가될까봐 조심스러웠읍니다. 진짜로 !!!
앞으론 앞으로 좀 더 다가 앉으셔서 친근한 대화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그래 주실꺼죠 ? ㅎㅎ(나의 애교)
쫌 머쓱했나 ? 내가 쫌 그래요~, ㅋㅋ
코스모스 샘님 ! 오랜만에 청초한 분홍, 빵강색 모습 보니 한결 가까이 계신것 같아서 든든합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마음 뿌듯한 것이 친구가 아닌가 생각해요. 모든 친구들이 나보다는 훨씬 훌륭하기에 믿음직스럽고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슨 일이라도 다 헤쳐나갈 수 있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한동안을 소식 모르고 떨어져 살아왔지만 그렇기에 한층 더 친근감이 짙어지는게 아닌가도 생각되구요.
고마워요, 샘님 친구, 김추복 !!
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와아!!!
저 코스모스 사진들,,,너무나 아름다워요,,
꼭 우리 추복이칭구같이 아름다워요,
캐슬님, 그러지않아도 회복이 어떠신지 몹시 궁금해서
큰 이름으로 부를까? 망서리던 중이예요,
항상 우리 카페를 좋은 사진과 음악으로 빛나게 해주신것
우리 모두 감사해요....
속히 다시 활돟하시며 다시 들어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