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기록 연대는 bc700년경으로 보고 있으며 기자는 3명쯤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반부, 중반부, 종반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주된 내용은 구원과 심판에 대하여
예언자를 통하여 회개하고 돌아 오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특히 주목 되는 말씀은 53장을 보면
예수님의 풍채와 외모가 묘사되어 있고(2절)
공생에 당시 멸시 당하고 핍박당하고 민중은 그분을 귀히 여기지 않았다는 것이 기록되었습니다.(2~3절 마27:11~26 )
예수님의 십자가 형벌 받으시기 전날 밤 묘사가 마치 눈으로 본듯하게 사실적으로 기록하여 놓고 있습니다.
그분은 살첨이 찢기는 채찍에 맞고 창으로 옆구리 찔림을 당하셨습니다.(4~5 요19:1, 34)
우리의 제멋대로 살아온 죄를 어린양 예수님은 구약시대의 속죄 방법대로 우리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순한 양 같이 순복하는 죽임을 당하셨습니다.(6~8 레4:32~36)
그분은 능히 이 상황을 뒤집어 엎을 수 있는 권능이 있으셨지만 심판하지 않으셨고, 그 모든 죄악을 담당하시고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셨습니다(9~11)
유대인은 아직도 이사야 서는 금서로 정해 놓고 읽지 못하게 하고 있답니다.
자신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님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이지요
또 이사야서 53장이 너무나 사실적 묘사로 인하여
예수님 십자가형 후에 기록하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1947년 이래 쿰란 동굴에서 사해 사본이 발견되고 그 번역을 하고 보니 기록연대에 대한 의심이 불식되었고
예수님이 구약시대의 약속이 그대로 성취된 것이 입증이 되었습니다.
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10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11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12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이 장에서 보면 예수님의 풍채와 외모가 묘사되어 있고(2절)
공생에 당시 멸시 당하고 핍박당하고 민중은 그분을 귀히 여기지 않았다는 것이 기록되었습니다.(2~3절)
예수님의 십자가 형벌에 받으시기 전날 밤의 묘사를 마치 본듯하게 사실적으로 기록하여 놓고 있습니다.
그분은 살첨이 찌기우는 채찍에 맞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림을 당하셨습니다.(4~5)
우리의 제멋대로 살아온 죄를 어린양 예수님은 구약시대의 속죄로 우리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순한 양 같이 순복하는 죽임을 당하셨습니다.(6~8)
그분은 능히 이 상황을 뒤집어 엎을 수 있는 권능이 있으시지만 심판하지 않으셨고 그 모든 죄악을 담당하시고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셨습니다(9~11)
유대인은 아직도 이사야서를 금서로 정해 놓고 읽지 못하게 하고 있답니다.
자신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님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이지요
또 이사야서 53장이 너무나 사실적 묘사로 인하여
예수님 십자가형 후에 기록하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1947년 이래 쿰란 동굴에서 사해 사본이 발견되고 그 번역을 하고 보니 기록연대에 대한 의심이 불식되었고
예수님이 구약시대의 약속이 그대로 성취 기록된 것이 입증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