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기씨
"차라리 이 섬이 없었더라면"
이 책을
읽어 보셨나요?
찾아봐도 없네요.
외병도 김예자씨 일기라고 나옵니다.
제가 외병도 1박2일 여행같던지가
벌써 9년이 흘렸어요.
선착장 바로 앞에 살던 분이 김예자씨였던 것 같아요.
그 때 건강이 안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외병도 한번쯤 여행 갈만합니다. 그리고 낙조가 진짜 아름답고. 일반적으로 진도군민은 세방에서 낙조를 보지만.
외병도에서는 세방쪽을 바라보면서 일출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세방보다 몇배 아름다운 낙조도 구경했고요.
당시 폐교된 마당엔 풀만 가득한 학교와 그 앞 작은 교회와 노인복지회관이 있어서 그 복지회관에서 하루밤 묵었습니다.
2017년 여행했던 기록이 여기 카페 진도관광게시판에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jindo100/O7wr/70
외병도 여행. 그냥 떠나 본다
그냥 떠나는 여행였습니다. 아침 10시 40분경에 쉬미로 막무가내식 갔습니다 10시 50분경 섬사랑 13호를 타고 목적지 외병도 8200원 주고 탔습니다 오후 1경 도착 외병도 목사님 덕분으로 경노당에
cafe.daum.net
한번 떠나 보세요.
첫댓글 저도 야기만 들었제 그책 껍덕도 못 봤제만 작년 2025년 12월에 진도문화원에서 그 책얼 새롭게 출간 한 것이로 앙께 사모님 통해가꼬 문화원서 한 권 돌라고 해 보십쇼.여분이 있다므는 저도 한 권 보믄 좋제만 꼭 그케 절실한 것언 아닝께 김박사나 우선 함 챙겨 보시쇼.
습한 여름입니다.김예자 일기도 있지만가끔 그때 당신 국민학생 쓴 일기장등 노트가 경매로 나옵니다.저도 몇 권 사서 읽어보지만 국민학교 1-2학년 글씨라 잘 모르겠더라구요언제 진도 오시면 보여드릴께요
멋진 여행을 하셨네요. 최근에 한 권 얻어서 읽고 있습니다.
조금 정성드린다는 입장에서 10장 정도 사진 찍어서 올려보세요
@64김 명수 답글이라 그런지 사진은 한 장만 올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64김 명수 다섯 장의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윤영기
첫댓글 저도 야기만 들었제 그책 껍덕도 못 봤제만
작년 2025년 12월에 진도문화원에서 그 책얼 새롭게 출간 한 것이로 앙께
사모님 통해가꼬 문화원서 한 권 돌라고 해 보십쇼.
여분이 있다므는 저도 한 권 보믄 좋제만 꼭 그케 절실한 것언 아닝께
김박사나 우선 함 챙겨 보시쇼.
습한 여름입니다.
김예자 일기도 있지만
가끔 그때 당신 국민학생 쓴 일기장등 노트가 경매로 나옵니다.
저도 몇 권 사서 읽어보지만 국민학교 1-2학년 글씨라 잘 모르겠더라구요
언제 진도 오시면 보여드릴께요
멋진 여행을 하셨네요.
최근에 한 권 얻어서 읽고 있습니다.
조금 정성드린다는 입장에서 10장 정도 사진 찍어서 올려보세요
@64김 명수 답글이라 그런지 사진은 한 장만 올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64김 명수 다섯 장의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윤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