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를 대표하는뉴웨이브 밴드..첨으로 남자를 보고 예쁘다고(좀 징그럽다고..) 느꼈던 컬쳐틀럽 Culture Club입니다.
화려하고 퇴폐적 비쥬얼 이미지를 추구하는 그램 록Glam Rock은 70년대초 영국에서 성행했는데, 보이조지는 그램록의
대부라 불리는 데이빗보위 등과 같이 그램록을 구사하는 그룹이었습니다. 외형적인 것을 많이 보여주었던 그룹이나
우리에게 많은 히트곡을 남긴 그룹입니다..
보이조지의 마약복용으로 80년대 중반 해체됩니다.

Do You Really Want You Hurt Me
- Culture Club

Give me time to realize my crime
Let me love and steal.
I have danced
Inside your eyes
How can I be real.
나의 죄를 깨달을 시간을 주세요
나에게 사랑을 허락하고 뺐게 해줘요
난 당신이 보는 앞에서 춤을 추었죠
내 진실을 알게할 방법은 무엇인가요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Do you really want to make me cry
Precious kisses,words that burn me
Words are token
Lovers never ask you why.
In heart the fire is my burning
Choose my color find a star
Precious people always tell me
That's a step a step too far.
당신은 정말 나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가요
당신은 정말 나를 울리고 싶은가요
고귀한 키스와 말들은 날 뜨겁게 하네요
연인들은 이유를 결코 묻지 않아요
내 맘은 불같이 타오르고 별빛과 같은
빛깔을 띄고 있어요.
내게 소중한 사람들은 언제나 나에게 말하죠
그것은 멀리 있는 연인을 향한
한걸음 한걸음 이라고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Do you really want to make me cry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Do you really want to make me cry
당신은 정말 나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가요
당신은 정말 나를 울리고 싶은가요
당신은 정말 나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가요
당신은 정말 나를 울리고 싶은가요
Words are few I have spoken
I could waste a thousand years
Wrapped in sorrow,
Come in side and catch my tears
You've been talking
But believe me
If it's true you do not know
This boy loves without a reason
I'm prepared to let you go
내가 한말은 몇마디 안돼요
난 슬픔을 간직한 채 천년을 보낼 수도 있어요.
어서 들어와 내 눈물을 거두게 해주세요.
당신은 계속 말해왔지요
그러나 만약 그것이 진실이라면
내말을 믿어주세요. 당신은 알지 못해요.
난 이유없이 사랑을 하는 소년이랍니다
난 당신이 가신다면
보내줄 각오 되어 있답니다
If it's love you want from me
Then take it away
Everything's not what you see
It's over again.
만약 당신이 나에게 바라는 것이
사랑이라면 그것을 가져오세요
모든 것은 당신이
보는것과는 달라요
그것은 오늘 끝이 났답니다.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Do you really want to make me cry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Do you really want to make me cry.
당신은 정말 나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가요
당신은 정말 나를 울리고 싶은가요
당신은 정말 나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가요
당신은 정말 나를 울리고 싶은가요

Karma Chameleon
- 컬쳐클럽 Culture Club

Desert loving in your eyes all the way
If I listen to your lies would you say
I'm a man without conviction
I'm a man who doesn't know
How to sell a contradicti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Karma Karma Karma Karma Karma Chamele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Loving would be easy if the colours were like my dreams
Red, gold and green
Red, gold and green
Didn't hear your wicked words every day
and you used to be so sweet.
I heard you say That my love was an addiction
When we cling our love is strong
When you go you're gone forever
You string along You string along
Karma Karma Karma Karma Karma Chamele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Loving would be easy if the colours were
like my dreams
Red, gold and green.. Red, gold and green
Every day is like a survival
You're my lover not my rival
Every day is like a survival
You're my lover not my rival
I'm a man without conviction
I'm a man who doesn't know how to sell a contradicti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Karma Karma Karma Karma Karma Chamele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Loving would be easy if the colours were
like my dreams
Red, gold and green.. Red, gold and green
Karma Karma Karma Karma Karma Chamele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Loving would be easy if the colours were
like my dreams
Red, gold and green.. Red, gold and green
Karma Karma Karma Karma Karma Chamele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Loving would be easy if the colours were
like my dreams
Red, gold and green.. Red, gold and green

매번 당신 눈에 사랑을 버립니다
당신 거짓말을 듣는다면 뭐라고 말할건가요
난 정말 신념없는 남자에요
반박할줄도 모르는 남자에요
당신은 오고 가죠, 오고 갑니다
카멜레온처럼, 그냥 스치는 인연
당신은 오고가죠, 오고갑니다
내 꿈과 같은 빛깔이라면 사랑은 쉬울수도 있어요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당신의 심술궂은 말들은 듣지 않아요
언제나 친절하려고 했죠, 당신이 말하는걸 들었어요
내 사랑이 정말 중독적이라는거 말예요
애착을 가진다면, 사랑은 강렬한 거에요
간다면, 아마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겠죠
잇달아 날 긴장시키죠, 긴장시키고 있어요
카멜레온처럼, 그냥 스치는 인연
당신은 오고가죠, 오고갑니다
내꿈과 같은 빛깔이라면 사랑은 쉬울수도 있어요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하루하루가 정말 기적적으로 살아남는것 같아요
당신은 경쟁자가 아닌 연인이에요
하루하루가 정말 기적적으로 살아남는것 같아요
당신은 경쟁자가 아닌 연인이에요
난 정말 신념없는 남자에요
반박할줄도 모르는 남자에요
당신은 오고가죠, 오고갑니다
카멜레온처럼, 그냥 스치는 인연
당신은 오고가죠, 오고갑니다
내꿈과 같은 빛깔이라면 사랑은 쉬울수도 있어요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카멜레온처럼, 그냥 스치는 인연
당신은 오고가죠, 오고갑니다
내꿈과 같은 빛깔이라면 사랑은 쉬울수도 있어요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카멜레온처럼, 그냥 스치는 인연
당신은 오고가죠, 오고갑니다
내꿈과 같은 빛깔이라면 사랑은 쉬울수도 있어요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붉은색, 황금색, 그리고 녹색

첫댓글 이야

어릴때는 화장법이 넘 독특해서 좀 거리감이 생기더니 지금 보니까 왜케 정겨운지.. 기억의 흔적이라 그런가봐욤^ 잘듣고 갈께욤 
보이조지..요즘 사진찾아보니..완전 아저씨던데요..살도 찌고...
헐~오랜 만에 보는데요
저도 보이조지 참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건 대부분 반가운거 같아요..
네
에 산시님 말 마따나 좀 거부감에 멀리 해지요,,그래도 노래는 너무 좋아여
산시님이 그러긴 아직 이른뒤 

좋은 음악 감사히 잘 듣고 감니다
크크크크
음악의 매력이란 .... 꿈 많던 그 시절 ..과거로 가는 여행 ~
나이들면서 현재를 유지하는 것도 버거운데,,그래도 젊었을 때는 꿈도 있었고, 설레임도 잇었지요..그때 노래를 들으면 잠시 그때인양 착각하게 만들기도 하는거 같아요..
컬처클럽..80년대 스모키..웸..보니타일러..굉장했었지요..추억으로 가는 여행~~
스모키..좋아했었어요.. 보컬인 크리스노만의 허스키하고 호소력있는 목소리와 백보컬..우리나라에서 어찌보면 비틀즈보다 더 인기를 누렸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