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시골에 살면서 직장다니면서 벼농사만 짓는데 이젠 직장 때려치우고 다시 흙으로 돌아갈려구 하는데 이게 귀촌 맞나요? ㅋㅋ
우선 계획은 집앞 절대농지에 계사를 지어서 토종닭을 키울려구 하는데~올 겨울 공사가 문제네요~겨울이라 추워서...ㅋㅋㅋㅋㅋ
공사는 직접 자작공사이구요~우선 건물 60평과 축분장 15평정도 지어서 병아리 1000수로 함 해볼려구 합니다~`몸으로 때우면 될것 같은데요...
문제는 먼저 1500평 정도의 작은 야산.. 야산 이기보다는 잡종지라고 보면 될것 같은데요~제가 내년 봄에 요기다가 뭣좀 할려구 하는데 뭘 해야할지 답이 안나오네요..ㅡㅡ; 경사도는 별루 없구요~도로 인접입니다...지금은 2년전에 소나무 묘목을 심었구요..뭔가 심고 싶은데요...뭘 해야할지....카페 이야기 주~욱~ 보면서.. 첨이라 엄두도 않나고... 지역은 경기도 포천입니다....참고로 저는 경기도 양주에 삽니다~토종닭 키우면서 작물재배를 할려구 합니다. 회원님들 좋은 생각 부탁합니다~~
첫댓글 양주시네요. 저도 내년에 귀농을 합니다. 양주 삼숭동에서요. 방가워요..
생각님 반갑습니다~그리 멀리 계시지 않네요~ㅋㅋ전 양주 광적면 입니다~ㅋㅋ
포천이믄 큰길을 끼고 있거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유원지 근처라면 직거래를 하실수 있는 유실수를 선택하는건 어떨까요..??
아님 토종닭을 직거래로 팔면서 같이 곁들여 파는 약초종류들은~~ 황기나 , 더덕,산수유 ,오갈피 , 꾸지뽕 뭐 그런거...제가 식견이 좁아서리 걍 이러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놓고 갑니다.
네~반디님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직장 생활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반갑고.. 하시는 일 대박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양주 백석. 귀농했어요. 한번 놀러오세요.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