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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金笠) 野史
延松 추천 0 조회 48 26.05.13 04:4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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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06:47

    첫댓글 인생 길 겨울 길이 저물어 가네요.
    정신도 희미해지고
    몸도 둔하게 되어가니 말입니다.
    오늘도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3 15:51

    감사드립니다~~^^&♡

  • 26.05.13 06:50

    잘 베읍ㄴ;디/ 김시힙니다.

  • 작성자 26.05.13 15:52

    감사드립니다^^~~&☆

  • 26.05.13 06:58

    잘읽고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13 15:52

    감사드립니다~~^^&♡

  • 26.05.13 08:17

    공부하는 마음
    청춘의 마음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3 15:52

    감사드립니다~~^^&☆

  • 26.05.13 17:15

    올려주신 글 고맙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人生 百年 四季節說'
    25歲까지는 봄(春), 50歲까지는 여름(夏),
    75歲까지는 가을(秋), 100歲까지는 겨울(冬).
    참 인상적인 글입니다.

  • 작성자 26.05.13 17:19

    감사드립니다~~^^&♡

  • 26.05.13 19:38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5.14 14:09

    감사드립니다~~^^&♡

  • 26.05.13 21:56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4 14:10

    감사드립니다^^~~^★

  • 26.06.27 22:28

    나는 지금 겨울로 접어들엇는데 마음은 청춘 입니다. 몇일후에 여친도 만나기로 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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