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봉사회, '경로당 식사봉사' 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한가람봉사회(회장 이선주)는 지난 6월 5일, 창3통 경로당에서 봉사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만들어 드리는 '밥퍼스'를 전개했다.
한가람봉사회는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봉사원 4~5명이 참여, 창3통 경로당에서 분과별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정성껏 만들어 드리고 있다.
6월 5일은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은영)에서 봉사현장을 방문, 봉사원들을 격려하고 어른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갖었다. 특별히 이날은 한가람봉사회에서 참외 2box와 음료 1box를 후원하며 풍성한 상차림으로 어른들에게 입맛을 돋게했다.
이선주 회장은 박은영 자원봉사센터장, 창3통 최성희 노인회장, 김용숙 통장과 함께 자리하며 밥퍼스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창3통 경로당에서는 "경로당에 지원해 주시는 이충우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경로당에 꼭 한번 모시고 싶고 맛있는 식사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적십자 한가람봉사회가 어른들께 너무 잘해 주셔서 계속 우리 경로당에서 활동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인사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소불고기, 머윗대, 김치, 가지볶음, 오이무침, 시래기나물볶음, 김치콩나물국, 시루떡, 수박, 참외, 음료 등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 음식으로 상차림해서 풍성한 점심식사를 했다.
이선주 회장은 "한가람봉사원들이 매주 수요일 아침에 재료를 손질하고, 만들고 , 상차리고, 드신 후 설거지를 끝내고 수저 살균작업까지 마치며 힘들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잘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어른들에게 힘을 주는 식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라고 말했다.
첫댓글 여주지구협의회 한가람봉사회(회장 이선주) 봉사원님들 창3통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만들어 드리는 '밥퍼스' 봉사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