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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북한사회의 실상 Re:우리 오늘 북을 한 번 제대로 비판해 봅시다.
홍익인간 추천 5 조회 815 13.10.27 09:1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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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27 09:22

    첫댓글 자주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군요.

    자주라는게 뭐 별것있나요...?

    자주국방 자주경제 자주포 등등

    즉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한다는 뜻인데...

    그런데 왜 자주를 논하면 국보법으로 들어간다는 것인지 당췌..

    그렇다면 자주포도 국뽕법에 저촉되고

    자주국방을 주장하는 군과 정치인들도 국뽕법으로 다스려야 겠군요..^^:

  • 13.10.27 09:24

    대신 자주포를 종속포 로 개명하고

    자주국방도 종속국방 종속경제 이케 바꿔야 할듯 ...^^:

  • 13.10.27 09:49

    ㅋㅋㅋ~~~

  • 13.10.27 11:17

    똘마니포가 더 좋지 않나요? ㅋㅋ

  • 13.10.27 09:43

    또한가지 ...

    팔팔삼님은 북조선 수천만 인구중 단 한사람일 뿐이지요.

    그러므로 팔팔삼님 단 한분의 이야기만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는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물론 팔팔삼님 이야기를 일정부분 수긍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잘 가려서 들어야 하지요)

    또한 대한민국의 국뽕법이 엄현히 존재하는데...

    팔팔삼님이 모두 진실만을 이야기한다고 보는것또한 매우 어리석은 일입니다.

    다시말해서 일정정도 북조선을 비하 하거나 까지않고 이런곳에 찬양일색의 글을쓴다면

    과연 팔팔삼님의 안위가 무사할수 있을까요...ㅎㅎ

  • 작성자 13.10.27 09:34


    기분나쁘게 듣지 마십시요. 아놔키스트님//

    님의 댓글을 보고 본문 자주에 빨간색으로 강조를 했습니다.

    님이 행하는 자주는 오만으로 흐를 수 있는 사전적 의미의 자주이고, 북에서 이야기하는 자주는 배려와 창의가 포함된 자주입니다. 이를 구별할 수 있어야 교조주의에 빠지지 않는 것이고,,,

    홍익이 곧 북이라 했던 것은 홍익은 북이 이야기하는 자주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를 이야기했으면 이제는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13.10.27 09:38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자주는 오만으로 흐를수 있고

    홍익님의 자주는 오만으로 흐르지 않는다는 그 오만함은 어케 하실건가요..ㅎㅎ

  • 작성자 13.10.27 09:42


    물론 홍익도 이야기는 그렇게 하지만,,,,

    간혹 오만으로 흐르는 자주를 행하고 있음을 인지하기도 합니다.^^*

  • 13.10.27 09:46

    거봐요 ...

    오만으로 흐를수있다는 이야기는 곧 홍익님이 교조적 관점일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그러므로 북조선의 교조주의를 비판하는것보다 홍익님의 교조주의를

    먼저 자아성찰 자아비판하는것이 우선 아닐까요...ㅎㅎ

  • 작성자 13.10.27 09:48


    알겠습니다. 자아성찰과 함께 자아비판을 합니다.

  • 13.10.27 09:49

    다시말해서 측정을하는 자 눈금이 틀릴수도 있는데

    측정할 대상에대해서만 오류를 인정하라고 하니 뭔가 순서가 뒤바뀐것 아닌가요..?

    다시말해서 자신의 자 눈금을 먼저 정확히 조율한다음

    측정대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는것이 순서가 아니겠냐는 말입니다...ㅎㅎ

  • 13.10.27 09:35

    비판할수 없다면 존경하지도 말아야한다 라고 하셨는데...

    누가 존경을 표현했나요...?

    만약 누군가 여기서 존경을 표현하였다면 지금쯤 가막소에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더 웃긴것은 ...

    비판을 하려면 꼭 존경을 해야하는 것인가요....ㅎㅎ

  • 13.10.27 10:04

    아놔 키스트님 ...소모전 하지말고 그냥 지나치시는게 어떨른지요..^^

  • 13.10.27 10:08

    넵 알겠습니다...^^:

  • 13.10.27 10:29

    글쓰는 느낌이 이미 교조를 넘어 공구리 양생단계를 넘어 섰는데...
    뭔 말을 자꾸 하라 하는건지...
    의제만 던지지말고...스스로 묻고 답해 보면 될걸....
    제대로 찐하게 비판도 하고....
    상대를 비교도 쩜 해주고....안목도 많이 좀 녋혀 주기를....
    아는 사람이 할말이 많은 거지...모르는 사람은 그냥 귀 열고 경청 할 밖에....
    지나치려다...낚시꾼이 보이기에 한마디 건넵니다...

  • 13.10.27 11:00

    홍익님은 희망과 실천을 말하고 계시군요
    여기서 우리가 비교,분석 나아가 잘잘못 된 비판을 하고
    잇을때 또는 본의아니게 교조주의에 빠져들때
    홍익님은 정확한 자주를 이해하시고 몸소 아름다운 통일에
    한걸음 나아가는 방향을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방향을
    제시 해주시는군요 건강하세요

  • 13.10.27 11:07

    분단된 조국 끝나지않은 전쟁

    사람 바보만드는건 장난이죠

    누가 누구 흉볼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 13.10.27 12:37

    우리모두가 이로움이 있는 자주를 실천해야겠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0.27 14:39

    단 1%를 위해 존재하는 아메리칸식민주주의체제는 사람이 본의아니게 상대적 사고를 할 수 없게 함.. 극단적인 egoism과 배타성이 다양화 다원화로 포장되어 있을 뿐이다..쪽빠리들 사람관계 한 번 좀 봐봐..멘탈이 건강한 대부분 탈북인들은 문화쇼크기간만 끝나면 다양성으로 포장된 사회의 무서운 배타성을 경험하면서 배신감과 잉간들 위선에 치를 떤다는...나라 지키고 가족지키고 신념지키는데 사람사회와 조직이 뜻과 맘 합치는걸 획일적사고라고 비판하고 싶은건 뭔 심술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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