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유산답사회는 전문가 없이 회원들끼리 안내하고 참가하는 모임입니다. 매년 자율적으로 안내자님이 열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신 덕분에 내용이 충실하고 알찬 답사회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안내를 잘 하시거나 유창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일은 결코 아닙니다. 누구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처음이 있게 마련입니다. 관심있는 분야와 지역을 사전답사하면서 같이 알아 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향이나 현주소지 마을을 안내하면 더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도전해 보십시오.
사전답사를 갈 때에는 저를 비롯해 많은 회원님들이 열정적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답사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답사 월과 주제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최근 5년 사이에 답사했던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답사일정(매월 둘째 일요일)
안내자가 정해지는 대로 빈 칸을 채우겠습니다.
01월 10일 김오진(서귀포시 대포동)
02월 14일
03월 14일
04월 11일 이영렬(곽지,금성,귀덕,월령 역사와 생활문화)
05월 7~9일(도외) 고영철·양수열·이호빈(강원도 서부지역 : 철원, 춘천, 원주?)
06월 13일 바리메 김성보
07월 11일 아카 오은주(신양리 또는 시흥리)
08월 08일
09월 12일
10월 10일 사라오름 최창범(삼달 난산)
11월 14일 바라미 강준배(제주의 비정규학교)
12월 12일 윤아 강영순(주제 미정)
첫댓글 몇 년 동안 '성산읍은 나 꺼' '서귀포는 나 꺼' '8월은 나 꺼' 현상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 분들은 당분간 '나 꺼'를 유지하시고
다른 분들의 새로운 도전이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1995년부터 본 답사에 12회 참가하셨고, 7월 답사에도 참가하신 김오진님께서 본인의 고향인 대포동을 선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다른 분들은 제문답 단톡방에 신청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