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오후 전주 도로공사수목원
Nikon D7100 크롭바디, 18-300mm
전주물꼬리풀
아래 대나무 촬영은 광각으로 조리개 F5.6으로 카메라를 든 손을 뻗어서 노파인더로 촬영했습니다.
카메라는 흑백필름에서 컬러필름으로 그다음은
현상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가 출시되어 필름과 현상소가 점차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필름대신 사용하는 촬상소자(이미지센서) 크기를 필름 사이즈 보다 작은 24⨉16mm로 만들어 크롭바디가 되었습니다.
그 후 점차 기술이 발전해서 필름사이즈(36⨉24mm)와 같은 크기의 촬상소자를 만들어 현재 사용하는 풀바디(풀프레임) 카메라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늦게 사진에 입문하신 분들은 크롭바디를 모릅니다.
현재 가지고 다니는 크롭바디와 풀바디는 모두 소형 카메라에 속합니다.
카메라는 소형 필름(36⨉24mm) 사이즈 보다 크면 중형카메라, 대형카메라로 구분합니다.
크롭바디 카메라는 풀프레임 대비 화질이나 심도 표현이 부족할 수 있으나
망원 촬영 시 더 크게 사물을 담을 수 있으며 풀프레임(풀바디) 카메라에 비해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기 좋아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몇년 전부터 니콘 캐논 소니는 DSLR 카메라를 단종시키고 미러리스 카메라 만 성능을 향상 시키고 있지만 기본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혀 다른 AI 카메라가 출시될 것 같아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