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5G 차폐방법'인데 오타죠?
전자파 과민증으로 고생하시는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봄날햇살님의 증상을 전자파과민증이라고 부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증상인데 공식적인 병명이 없고 치료방법도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전자파과민증이라는 병명 코드가 없어서 치료도 불가능합니다.
우선 질문에 답 적습니다.
1. 일상 생활이 가능한 환경에서 전자파를 완전하게 차폐하는 방법은 세상에 없습니다.
땅(흙)은 전자파를 차단하므로 지하에서 생활한다면 가능합니다.
물론 중계기가 없는 지하실이어야 합니다.
5G 중계기가 없는 깊은 산속도 5G 전자파가 약하지만 있습니다.
2. 시중의 전자파 차폐 제품들의 차폐율은 제품마다, 사용방법마다 다르므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구해서 사용하면서 몸으로 느껴가면서 어떤 제품이, 어떤 사용방법이 좋은지 스스로 찾아가야 합니다.
3,4. 구리는 저렴하면서도 전기를 잘 흘리는 금속이라서 전기줄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그 많은 전기줄이 모두 구리입니다.
전자파도 전기이고, 구리는 전기를 잘 흘리므로, 구리에 전자파가 흐르므로, 전자파를 흡수해서 차단효과가 나는거에요.
구리가 특별한 기능이 있어서 차폐하는게 아니고 전기가 잘 흐르는 모든 금속이라면 전자파를 차단합니다.
알루미늄, 철 등도 모두 전자파를 차폐합니다.
MRI 촬영실은 전자파를 거의 완벽하게 차폐하는 전자파 차폐룸인데 알루미늄 판으로 만든 방입니다.
구리로 실을 만들고, 구리실로 천을 만든 제품을 전자파 차폐용으로 판매합니다. 구리천이 몸에 닿으면 안되고 몇십센티는 떨어져야 합니다. 종이박스로 사람이 들어갈 정도로 만들고, 구리천으로 박스를 감싸면 전자파가 거의 없는 공간이 됩니다.
차페가 약하면 구리천을 두세겹으로 붙이고요. 그 안에 들어가면 편안해지는데~ 그렇게 살 수는 없으니까 문제입니다.
5. '집안내 잔류전기'라는 개념은 공학적으로는 없는 개념입니다.
5G 전자파에 내포된 유해 파동에너지가 집안 물건등에 기억되어 안좋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대부분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전자파로 인한 안좋은 느낌이나 통증은 시간마다 다르고 위치마다 다릅니다.
심한 경우는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정신 착란을 일으킬 정도로 힘듭니다.
전자파로 자신을 공격한다고 믿는 사람들을 TI라고 부르는데 실은 누군가 공격하는건 아니고 모두 전자파 과민증이라서 그렇습니다.
6. 제주도도 마찬가지로 5G 많습니다.
그나마 전자파가 적은 산속으로 이사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주변에 고압선과 중계기가 없고, 인근에 집이 적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이사가는 것이 그나마 방법입니다.
현실적인 방법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1. 전자파가 가능한 적은 곳에서 산다.
5G 중계기가 없는 산, 지하층 등
2. 내 몸의 상태를 개선한다.
다른 사람들은 못 느끼는데 나는 왜 전자파에 과민할까? 어떻게 하면 전자파에 둔해질 수 있을까?
전자파 과민증은 몸의 신경계가 전자파에 잘 반응하는 상태입니다.
신경은 전기신호를 주고받는 일종의 전기줄입니다.
신경을 감싸고 보호하는 막이 있는데 신경세포 자체를 보호/절연하는 미엘린 수초라는 이 막이 약해지면 전자파 과민증이 됩니다.
미엘린 수초 (Myelin sheath): 신경 세포의 축삭(신호 전달 통로)을 감싸 전기 신호가 빨리 전달되도록 돕고 절연체 역할을 하는 막.
식사는 적극적인 저탄고지를 권합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신경 보호막은 대부분 지방이므로 지방섭취(육류, 버터 등)가 중요합니다.
신경보호막이 약해지면 전자파에 예민해집니다.
전기선의 피복이 약해지면 전기선끼리 합선되어 과전류가 흐르는것처럼 신경보호막이 약해지면 신경에 흐르는 전기신호가 서로 합선되어 통증과 각종 이상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신경이 전자파에 매우 민감해저 전자파 과민증이 됩니다.
그래서 신경 보호막 건강이 매우 중요합니다.
유튜브에서 닥터쓰리 체널을 많이 보세요.
한미일 의사 면허증을 가진 의사라서 닥터쓰리라고 부릅니다.
포화지방이 몸에 해롭다는 말은 사실이 아닌 것을 아실겁니다.
그동안 의학계가 권장하던 식사 피라미드를,
지난해에 미국 FDA 에서 새로운 가이드라인으로, 반대로 뒤집어서 권고하는 것을 아시나요?
수십년간 잘못된 정보를 우리가 알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쉽게 말해서 곡류는 줄이고 건강한 지방과 육류, 지방과 단백질을 늘려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식물성 기름은 해롭습니다.
아래 그림 왼쪽이 새로운 내용이고 오른쪽은 기존에 알려진 잘못된 내용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 글 보시면 잘 알 수 있습니다.
1961년 지방이 나쁘다는 안셀 키스박사의 논문조작이 정설이 되어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brkd/15963
포화지방은 정말 혈관을 막아버릴까? [LDL 6편] 희대의 사기꾼 과학자에 놀아난 사람들
https://youtu.be/fauRjpw6kHg?si=fHe5g9iFOrRgnTLj
3. 전자파 유해성 중화
(이 방법은 현대과학은 인정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전자파 차단은 어려운 일이니 전자파의 유해성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전자파는 유해하지도 유익하지도 않은 중성인데 전자파는 유해한 정보를 갖고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은 현대과학은 인정하지 않는 개념이지만 힐링툴에서는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유해한 성질을 없애주는 것을 전자파 중화라고 부릅니다.
힐링툴 공구 아이템인 퀀텀펄스에 몇가지 매직힐링카드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십만원 비용이 들어가고 효과는 사용해봐야 알 수 있다.
그래서 효과가 없기도 하고 약간 있기도 하고 많이 있기도 하는데 이는 사람마다 달라서 사용해보기 전엔 말하기 어렵습니다.
전자파 관련 게시판을 닫아 놓았는데 봄날햇살님을 위해 잠시 열었습니다.
아래 글 읽어보세요.
전자파가 무서워! wifi가 두렵다. 전자파 과민증인 사람들이 차례로 피난하는 미국의 작은 마을
https://cafe.daum.net/healingtools/U5eL/4
아래 글을 잘 읽어보세요.
글에 나오는 링크 글도 읽어보세요.
https://cafe.daum.net/healingtools/UXBx/493
ps;
댓글로 이메일 적어주세요.
제가 도움이 될 방법을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재정적, 건강, 아이들 건강, 이사, 치매 부모님… 제가 감당키 어려운 상황이지만, 각 방향마다하나하나 알아가기 위해 찾고 공부할게 상당히 많아서 속도가 나기는 커녕 치이는 지점이었습니다.
이렇게 나눠주시니
저탄고지 필요성을 직감적으로는 옳다는 걸 알겠는데 자세한 이해는 차순위로 밀려난 상황이었거든요. 단순명료하게 설명해주시니 다른데서 해결 못했던 질문까지도 모든 것들이 단박에 이해가 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게시판 시일을 넉넉하게 열어주십사 부탁드려도 될까요?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공간정화기를 소개받아서 왔는데,
아예 구입 불가능한가요?
그것보다 위에서 말씀해주신 것을 더 추천해주시는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4 18:11
단종된 공간정화기를 소개받아서 힐링툴에 오셨군요.
전자파 과민증은 한가지 방법으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공간정화기 뿐 아니라 퀀텀펄스 등 몇가지 함께 사용이 필요합니다.
물론 그 결과도 해봐야 압니다.
@봄날햇살 주소 성함 전번 알려주세요.
퀀텀펄스 홈과 매직힐링카드 몇가지를 특별히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사용방법은 퀀텀펄스 게시판에 공지글중에서 퀀텀펄스 홈 읽어보세요.
사용해보시고 제게 이메일로 결과를 알려주세요.
alphawave@daum.net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4 21:4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4 21:5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4 21:5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7 07:4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7 18:5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8 05:11
알파웨이브님, 이 내용을 다른 커뮤니티에 공유해도 될까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꼭 나누고 싶은데 허락을 받고자 이렇게 여쭙니다.
네 출처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알파웨이브 당연하지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