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을 자연수로 분류하는 나라도 많습니다. (유럽) 위와 같은 분류는 별 의미가없는것 같은데 꼭 다지시는 분이 있드라구요...대표적인 표현이 모든 유리수는 순환소수로 표현할수있다입니다. 0의 처리를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문제이죠..수체계를 도식적으로 분류하는 우리나라에서만 문제화 될수 있습니다.
저리되면 유한소수의 집합 무한소수의 집합이 서로소가 아니게 되어 모순이 발생하게 되죠. 개인적인 의견이긴 합니다만 실수 중 유한소수로 나타낼 수 없는 것만 무한소수라 하고 유한, 무한 두가지로 다 표현 가능한 수는 유한소수로만 나타내기로 약속한다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예컨데 3=2.999999... 이므로 3은 유한소수이지만 (굳이 0을 쓰지 않더라도)무한소수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유한소수인 3으로만 표현하도록 한다면 유한소수와 무한소수의 경계가 명확해지겠죠. 분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기약분수로 나타냈을 때 분모가 1인 경우는 분수로 취급하지 않고 자연수로만 취급한다고 약속해주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첫댓글 그렇게 되면 일차 방정식, 이차 방정식 등등 전부 헷갈리게 되는데(이차항의 제로값을 있다고 보면 되죠), 너무 의미의 확장 같습니다.
학교에서 쌤이 맞다고해서...
저런식으로 가르치면 수의 체계가 모호해져서 많이 헷갈리네요.
@푸른숲속마을 잘못 가르친 거죠. 정의를 완전히 무시를 한 거니 . .학교샘이 항상 옳다는 것은 아닌 듯. 실력 없는 선생들도 . .학교샘의 철밥통 끌어 안고 정년까지 가는 경우 많아요! 제 학교샘중에 수학을 가르쳐서 판서만 해주고 질문을 하나도 못 받았죠.
@문명5수학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조금은 제가 알고있던게 완전 틀리지는 않았구나라고 위안이 됩니다.감사합니다.꾸벅.
@문명5수학 혹시 내일 시험이니까.시험에 나오면 다시 업로딩해보겠습니다.
@푸른숲속마을 저는 사전에 문제가 되는것을 차단합니다 아이들이 학교가서 선생님께 질문하고 이것이 문제가 될수있겠구나를 선생님들이 알수있게합니다. 특히나 처음 교편을 잡는 샘이면 꼭 질문해서 문제로 안나오게 합니다 ^^
@한량 오늘 아이가 갑자기 질문해서....
그렇잖아도 내일 등교하자마자 학교쌤한테 확인하라고 했습니다.감사합니다.
0을 자연수로 분류하는 나라도 많습니다. (유럽) 위와 같은 분류는 별 의미가없는것 같은데 꼭 다지시는 분이 있드라구요...대표적인 표현이 모든 유리수는 순환소수로 표현할수있다입니다. 0의 처리를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문제이죠..수체계를 도식적으로 분류하는 우리나라에서만 문제화 될수 있습니다.
참고로 3/3이라는 표현은 수학에서 쓰지 않습니다. 유리수의 정의는 서로소인 정수 A.B에서 A/B(단, B는 0이 아니다)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뒷통수 맞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개인의견임당 ~~
말장난~~학교시험에 간혹 물어보기에 샘의견을 말해주고 휼륭하신 학교수학샘한테 여쭈어보고 그리따르라고하는게 맞다고봄
넓은의미로 모두맞다고생각함
저리되면 유한소수의 집합 무한소수의 집합이 서로소가 아니게 되어 모순이 발생하게 되죠.
개인적인 의견이긴 합니다만 실수 중 유한소수로 나타낼 수 없는 것만 무한소수라 하고 유한, 무한 두가지로 다 표현 가능한 수는 유한소수로만 나타내기로 약속한다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예컨데 3=2.999999... 이므로 3은 유한소수이지만 (굳이 0을 쓰지 않더라도)무한소수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유한소수인 3으로만 표현하도록 한다면 유한소수와 무한소수의 경계가 명확해지겠죠.
분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기약분수로 나타냈을 때 분모가 1인 경우는 분수로 취급하지 않고 자연수로만 취급한다고 약속해주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수 체계에서의 분류문제는 제 의견대로가 아니라도 어떤 방향이든 통일된 체계로 모호함을 없애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