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 히브리서 Hebrews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 11:1-2)
-1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This is what the ancients were commended for.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반드시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의 길이 열린다.
유대교는 전통을 주장하고,
기독교는 개혁을 이야기한다.
따라서 유대교는 폐쇄적이고,
기독교는 개방적이다.
유대교는 눈에 보이는 점을 말하고,
기독교는 안 보이는 맏음을 이야기한다.
유대교는 율법, 성전, 제사를 인정하고,
기독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이야기한다.
히브리서는 유대교에 대한 기독교의 변증서이다.
구약의 사상에 근거하여 기독교의 복을 기록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선지자들의 주님이시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히 12:2) 바라보아야 한다.
이게 구원의 올바른 길이다.
고난받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라.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대제사장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을 대신하여 화목케 하는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인간의 다리를 놓으셨다.
고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담대히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