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들은 율법과 관계가 없어요
율법에서 해방되고 자시고 할 필요가 없고
이방인들은 양심으로 율법을 대신 합니다.
이방인들은 양심에 따라 송사 당합니다.
유대인에게는 율법의 십계명이 정죄를 하고
이방인들은 양심이 죄에 대해서 정죄 즉 송사를 합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에게는 정죄함이 없는 것이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율법의 마침도 아니고 양심이 송사를 합니다.
이방인들에게 양심으로 믿음과 함께 역사하죠
고린도전서 8 : 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죄에서 해방??
그리스도인들이라도 죄에서 해방되지 못합니다.
죄의 심판에서는 해방된 것이지 죄에서 해방은 아닙니다..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우리가 죄를 짖게 되는 것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때문에 죄를 짖죠
왜?
오솔길따라 같은 영지주의자들은 마지막 날에 몸의 부활을 믿지 않아요
몸의 부활을 영의 거듭남으로 알고 있죠
왜 죄를 짖냐.? 이 육신 때문에 아직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지 않았기 때문이죠
새 계명을 주신 것은 범죄 하지 말라고
육신의 정욕에 따라 간음이라는 죄가 생기면
새 계명을 지켜야 이기는 것이죠
내 몸과 사랑하면 그 사람에게 간음의 죄를 이기는 것이고
새 계명을 못 지키면 죄가 됩니다.
죄를 안짖기 위해서 십계명이든 새계명이든 지키면 됩니다.
십계명을 폐한 것은 정죄함 때문에 폐한 것이지
십계명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폐한 것이 아닙니다.
십계명을 죄를 짖지 않는데 쓰는 것은 좋은 것이죠
그러나 구지 새 계명을 있는데 십계명을 쓸 필요는 없어요
십계명은 간음을 하지 않으면 되지만
새계명은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은 것이 되죠
새계명은 간음으로 판단하지 않아요.. 죄의 행위로 정죄하지 않아요
새계명은 의의 계명. 즉 의를 행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죠
몸과 같이 사랑했다면 간음 따위의 죄를 짖지 않는 것이죠
사랑이 율법의 요구 즉 십계명을 통해서 죄를 짖지 않는 것을
새 계명인 사랑으로 이루는 겁니다.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새 계명 속에 십계명이 다 들어있어요. 새 계명를 지키면 되는 겁니다
신약의 성도는 그리스도안에서
율법과 죄에서 해방 된 사람들입니다.
신약 성도들 몸의 구속을 받기 전이라 죄에서 해방 되지 못했죠
신약 성도들도 죄를 짖고 징계를 받습니다
징계를 다 받아요 이말을 죄를 안짖는 사람이 없다는 말
영지주의자들은 경계하는 것은 몸의 부활 즉 생명의 부활을 믿지 않죠
예수님을 믿음으로 혼의 구원
성령으로 침례로 영의 거듭남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몸의 부활 즉 생명의 부활로 영생을 얻습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침례를 부활로 믿어요
죄에 대해서 죽은 자. 의에 대해서 산자라는 말을 부활로 믿기 때문에 이단
부활이 아니고 침례를 받은 자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