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황당하게 보이는것이 정상입니다 (타협의 세력들은 암암리에 악수하고 있고요)^^노아의 때에도 비 한방울 오지않는 곳에 홍수까지 내린다고 하니 황당해서 아무도 믿지 않았지요 예언은 처음에는 황당하지요그러나 한치오치없이 그대로 될것입니다 만약 그대로 되지 않으면 저는 여러분들 보는 앞에서 간판을 내릴것입니다 참계시를 받은 교회는 당당하게 약속할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용진을 비롯한 안식교에서는 의식법은 폐하여지고, 도덕법만 남았다고 하며, 이를 순종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위의 내용을 보면, 십계명중 네째계명, 즉 안식일 계명을 예배 혹은 경배의 조항으로 말하는 것을 본다. 이는 도덕법이 아닌 의식법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결국 안식교는 십계명의 의식법과 도덕법의 혼합형태를 스스로 깨고 있는 것이며, 의식법을 도덕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결국 날과 법을 바꾸는 자임을 확증하는 내용이라 하겠다.
어찌 그리 무지한 주장을 잘도 하십니까? 자손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을 지키니 그것을 합리화하기 위해서 온갖 구실을 다 가져다 붙이시는군요. 사람이 솔직하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가 어렵다고 인정하고 은혜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어늘 오히려 온갖 구실로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하려 하니 그것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님이 아무리 일요일을 합리화하려고 해도 일요일은 사람이 세운 날이며 문자적 법이요 강제적인 법일 뿐입니다. 사람이 법을 세우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법을 위해서 역사하십니까? 님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은 사람과 하나님께 무거운 짐을 지우고 있는 행위입니다.
사람이 세운 법은 하나님의 법이 아니므로 무너질수 밖에 없고 지켜질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운 법에 무슨 권위가 있읍니까? 그리고 그날을 거룩하게 지킬 힘과 능력을 누가 줍니까? 일요일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처벌할 근거가 있나요? 만일 처벌하려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대신하려 하는 것이며 그래서 일요일 강제 법령이 666짐승의 표이며 그것을 강제하는 자들에게 무서운 형벌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위의 주장이 무지한 것인지 아닌지는 길선씨가 더 잘 알 것입니다. 안식교가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지도 길선씨가 더 잘 알것이며, 안식교가 외적으로 무엇을 감추고 위장하며, 무엇을 내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지도 더 잘 알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 것을 지적하는 사람을 무지한 주장을 하는 사람인양 몰아세울 것이 아니라,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면 될 것입니다. 나는 안식교의 가르침에 문제가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은 사람이 세운 날도 아니며, 문자적으로 된 법도 아니고, 더더우기 강제로 지키라는 법도 없음을 길선씨가 더 잘 알 것입니다. 그것을 EGW와 안식교의 교리적 가르침을 합리화하고 정당화하고 마치 진리인양 보이게 하기 위하여 일요일 예배를 그와같이 취급한다면 진정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있을 것입니다. 길선씨가 알아야 할 것은 이천 년 동안 하나님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해오셨고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셨슴을 부인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의 부흥도 또한 하나님의 역사임을 부인하려하십니까? 길선씨의 그와 같은 주장은 이런 하나님의 역사를 전면으로 부인, 도전하는 것입니다.
안식교는 소위 일요일 강제 법령을 들먹이며 666 짐승의 표에 대하여 강조하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것은 하나님이 이 땅의 믿는 이들에게 행사하려는 일의 목적이나 결과가 아닙니다. 그 일은 악한 자들에게 하실 일이지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실 일이 아님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일요일을 지키지 않는다고 처벌할자도 없으며, 그 근거도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대신하여 정죄하거나 심판할 자도 이 땅에는 없습니다. 안식교도 역시 이 땅의 믿는 이들이 있는 개신교에 대한 정죄를 삼가야 할 것입니다.
짐승이나 666이란 표적은 우리가 피하여야 할 것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은 매우 비밀스럽기 때문에 그 일이 있기 전까지 그 실체에 대하여 분명하게 해석하거나 도리어 예언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이런 존재가 우리를 해치지 않기를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최선이며, 다만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이 짐승이 누구이든, 666의 실체가 무엇이든, 우리가 이들에게 사로잡히지 않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모르니, 다만 성경의 말씀에 겸손하게 따를 뿐입니다. 이런 황당한 예언 해석을 따르느니 차라리 말씀을 그대로 받고 계시를 주시기를 기도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그러나, 계시를 받았다고 해서 그것을 떠벌일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모든 자에게 다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계시는 개개인이 모두 다른 계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가복음??'' .... 참으로 사람들을 겁주는 방법이 유치하군요. 아직도 그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겁을 주어 교회로 인도하려하십니까? '거절하는 자는 멸망의 길로 들어간다'고 말입니까?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유치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이 그렇게 유치한 수준의 것이라면 아마도 아무도 따를자가 없을 것입니다. 소위 개혁파가 성장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로마서는 바울이 로마에 있는 믿는 이들에게 쓴 교회에 관한 매우 소중한 서신이다. 이 서신에서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복음과 교회에 대한 매우 높은 이상을 로마의 믿는 이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로마서 8장 1절에서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무엇을 얻었는지를 매우 짧지만 확실한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어서 2절에서 우리의 상태를 확실하게 천명하고 있다. 안식교와 그 분파의 길선과 박용진은 이 짧은 바울의 두 구절조차도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스도께서 오신지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율법에 얽매여서 그 율법을 지키려고 애를 쓰는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어서,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정한 내용을 보고 그 복음이 우리를 어떤 위치로 옮겨 놓았는지를 보기 원한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우리의 행위를 바꾼 것이 아니라 우리의 위치를 바꾼 것이다. 우리의 행위는 이 세상에서 육신을 입고 있는한 언제고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우리의 위치, 우리의 입장은 다시 돌이켜지지 않는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 믿음 안으로 들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히 붙잡을 때 과거의 육신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다. 율법에 순종하는 것으로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없다.
자기생각을 성경이라 착각하지마시고 성경을 깊히 연구하세요 하나님은 아무나 예수믿는다고 다 자기교회라 하지않았습니다 /(눅8;10)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첫댓글 오늘 만든것입니다^^ 이 한사건을 위하여 우리는 수십년을 준비하며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전국 방방곡곡에 뿌려져서, 다가올 사건의 진실을 알려야 할것입니다
지금은 황당하게 보이는것이 정상입니다 (타협의 세력들은 암암리에 악수하고 있고요)^^노아의 때에도 비 한방울 오지않는 곳에 홍수까지 내린다고 하니 황당해서 아무도 믿지 않았지요 예언은 처음에는 황당하지요그러나 한치오치없이 그대로 될것입니다 만약 그대로 되지 않으면 저는 여러분들 보는 앞에서 간판을 내릴것입니다 참계시를 받은 교회는 당당하게 약속할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가 물어 봤나요?
다른사람이 물어봤어요
박용진을 비롯한 안식교에서는 의식법은 폐하여지고, 도덕법만 남았다고 하며, 이를 순종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위의 내용을 보면, 십계명중 네째계명, 즉 안식일 계명을 예배 혹은 경배의 조항으로 말하는 것을 본다. 이는 도덕법이 아닌 의식법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결국 안식교는 십계명의 의식법과 도덕법의 혼합형태를 스스로 깨고 있는 것이며, 의식법을 도덕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결국 날과 법을 바꾸는 자임을 확증하는 내용이라 하겠다.
어찌 그리 무지한 주장을 잘도 하십니까? 자손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을 지키니 그것을 합리화하기 위해서 온갖 구실을 다 가져다 붙이시는군요. 사람이 솔직하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가 어렵다고 인정하고 은혜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어늘 오히려 온갖 구실로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하려 하니 그것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님이 아무리 일요일을 합리화하려고 해도 일요일은 사람이 세운 날이며 문자적 법이요 강제적인 법일 뿐입니다. 사람이 법을 세우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법을 위해서 역사하십니까? 님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은 사람과 하나님께 무거운 짐을 지우고 있는 행위입니다.
사람이 세운 법은 하나님의 법이 아니므로 무너질수 밖에 없고 지켜질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운 법에 무슨 권위가 있읍니까? 그리고 그날을 거룩하게 지킬 힘과 능력을 누가 줍니까? 일요일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처벌할 근거가 있나요? 만일 처벌하려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대신하려 하는 것이며 그래서 일요일 강제 법령이 666짐승의 표이며 그것을 강제하는 자들에게 무서운 형벌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위의 주장이 무지한 것인지 아닌지는 길선씨가 더 잘 알 것입니다. 안식교가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지도 길선씨가 더 잘 알것이며, 안식교가 외적으로 무엇을 감추고 위장하며, 무엇을 내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지도 더 잘 알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 것을 지적하는 사람을 무지한 주장을 하는 사람인양 몰아세울 것이 아니라,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면 될 것입니다. 나는 안식교의 가르침에 문제가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은 사람이 세운 날도 아니며, 문자적으로 된 법도 아니고, 더더우기 강제로 지키라는 법도 없음을 길선씨가 더 잘 알 것입니다. 그것을 EGW와 안식교의 교리적 가르침을 합리화하고 정당화하고 마치 진리인양 보이게 하기 위하여 일요일 예배를 그와같이 취급한다면 진정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있을 것입니다. 길선씨가 알아야 할 것은 이천 년 동안 하나님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해오셨고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셨슴을 부인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의 부흥도 또한 하나님의 역사임을 부인하려하십니까? 길선씨의 그와 같은 주장은 이런 하나님의 역사를 전면으로 부인, 도전하는 것입니다.
일요일 예배가 법령으로 내려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그날의 예배를 인정하는 종교회의의 결정이 있었을 뿐입니다.
안식교는 소위 일요일 강제 법령을 들먹이며 666 짐승의 표에 대하여 강조하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것은 하나님이 이 땅의 믿는 이들에게 행사하려는 일의 목적이나 결과가 아닙니다. 그 일은 악한 자들에게 하실 일이지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실 일이 아님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일요일을 지키지 않는다고 처벌할자도 없으며, 그 근거도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대신하여 정죄하거나 심판할 자도 이 땅에는 없습니다. 안식교도 역시 이 땅의 믿는 이들이 있는 개신교에 대한 정죄를 삼가야 할 것입니다.
님은?짐승이 무엇이고? 666짐승의 표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이것은 님도 이미 생각하고 있는것이라 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666 짐승의 표인 그 인물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요. 그것을 안다면, 하나님고 동등한 자라 주장할 것입니다.
짐승이나 666이란 표적은 우리가 피하여야 할 것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은 매우 비밀스럽기 때문에 그 일이 있기 전까지 그 실체에 대하여 분명하게 해석하거나 도리어 예언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이런 존재가 우리를 해치지 않기를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최선이며, 다만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이 짐승이 누구이든, 666의 실체가 무엇이든, 우리가 이들에게 사로잡히지 않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모르시면 겸손히 현대진리의 기별을 가진 자들에게 배우셔야 합니다(계12:17)/ 그래서 이곳은 님같은분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도지를 만들어 배포하는 것입니다 노아가 당시 사람들이 다 아는것을 전도했나요? /말세에도 예언을 가진 백성이 있는것입니다
모르니, 다만 성경의 말씀에 겸손하게 따를 뿐입니다. 이런 황당한 예언 해석을 따르느니 차라리 말씀을 그대로 받고 계시를 주시기를 기도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그러나, 계시를 받았다고 해서 그것을 떠벌일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모든 자에게 다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계시는 개개인이 모두 다른 계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가복음은 -성경을 바로 믿는것이 아닙니다 각종교회로 어디 돌아다니시다가 사단의 논리를 먹고 취한분들은 이곳에서 숙취를 해소하는 진리를 먹어야 합니다 거절하는 분들은 결국 멸망의 길을 자처하게 될것입니다
''??지가복음??'' .... 참으로 사람들을 겁주는 방법이 유치하군요. 아직도 그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겁을 주어 교회로 인도하려하십니까? '거절하는 자는 멸망의 길로 들어간다'고 말입니까?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유치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이 그렇게 유치한 수준의 것이라면 아마도 아무도 따를자가 없을 것입니다. 소위 개혁파가 성장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Luk 16: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안식교의 박용진씨와 길선씨는 바울의 이 말씀을 새겨야 할 것입니다.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4)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는 바울이 로마에 있는 믿는 이들에게 쓴 교회에 관한 매우 소중한 서신이다. 이 서신에서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복음과 교회에 대한 매우 높은 이상을 로마의 믿는 이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로마서 8장 1절에서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무엇을 얻었는지를 매우 짧지만 확실한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어서 2절에서 우리의 상태를 확실하게 천명하고 있다. 안식교와 그 분파의 길선과 박용진은 이 짧은 바울의 두 구절조차도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스도께서 오신지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율법에 얽매여서 그 율법을 지키려고 애를 쓰는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어서,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정한 내용을 보고 그 복음이 우리를 어떤 위치로 옮겨 놓았는지를 보기 원한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우리의 행위를 바꾼 것이 아니라 우리의 위치를 바꾼 것이다. 우리의 행위는 이 세상에서 육신을 입고 있는한 언제고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우리의 위치, 우리의 입장은 다시 돌이켜지지 않는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 믿음 안으로 들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히 붙잡을 때 과거의 육신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다. 율법에 순종하는 것으로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없다.
사족을 달자면, 이 전도지를 보고 있노라면, 그리고 이전에도 나왔던 전도지를 보면 여호와의 증인회에서 내 놓는 인쇄물/전단과 유사한 느낌을 받는다. 세상의 사람들을 겁주고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려는 방식의 전단을 만들어 사람들을 그들에게로 유도하려는 것이 매우 흡사하다.
그만큼 님들은 예언에 무지하고 4복음서밑에서 은혜만 먹고 살다가 다가올 큰 환란에는 대처할 준비를 못하게 한것이 사단의 계략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지성소시대의 현대진리를 공부하세요 (벧후1:19) 찾아볼것 (호4:6)=(롬10:2-3)
홀로 모든 진리를 알고 계신 것처럼 말씀하시지 않는 것이 모든 사람들에게서 존경과 신뢰를 받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누구 한 개인이나 한 단체를 위한 것도 아니고 그들만을 통하여 주시지도 않는다는 것을 먼저 깨닫기 바랍니다.
자기생각을 성경이라 착각하지마시고 성경을 깊히 연구하세요 하나님은 아무나 예수믿는다고 다 자기교회라 하지않았습니다 /(눅8;10)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에그, 정말 그 고집 끝내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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